• 최종편집 2023-0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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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호 결빙으로 인한 도선 운항 전면 중단
    안동시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안동호 도선 운항구간이 결빙됨에 따라 선박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1월 27일부터 도선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 운항구간 결빙으로 지난 26일 경북 제703호를 마지막으로 모든 선박이 안동호 하류로 철수함에 따라 주민들은 해빙이 되기 전까지 도선을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 운항을 중단 조치하였으며, 도선은 안동호 교통 단절지역의 중요한 이동 수단이므로 노선이 해빙되고 수위가 상승하는 즉시 운항을 재개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전했다. 도선 운항 중단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동시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054-840-38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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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3-01-30
  • 김광열 영덕군수, 자매도시 해남군·여수시에 고향사랑 상호 기부
    김광열 군수는 영호남 화합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25일 NH농협은행 영덕군청출장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자매도시인 전남 해남군과 여수시에 기부했다. 김 군수는 지난 10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기부한 것을 모범 삼아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에 동참하는 작은 실천이 자매도시와의 상생과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고, 나아가 영호남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하는 제도로, 주소지 외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10만 원 이하 전액, 10만 원 초과분 16.5%)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을 제공한다. 기부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시스템(ilovegohyang.go.kr)과 오프라인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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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2023-01-30
  • 청송군, 군민중심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꼭맞게 든든한 보편복지 실현”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복지시책 추진방향을 “꼭맞게 든든한 보편복지 실현”으로 정하고 군민 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올해 노인·아동·청소년·여성·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에게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 복지를 구현해나갈 방침이다. 먼저,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와 경로당 활성화 물품을 지원하고 특히 소파·입식테이블을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경로당 좌식문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매년 노인일자리사업 대상자를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늘여 나간다. 또한 기초연금지급, 어르신 목욕비 지원,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운영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을 혼자 하시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으로는 보육환경 조성과 출산 분위기 장려에도 앞장선다. 부모급여, 영유아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아동수당 지원을 통하여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노후화된 보육시설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드림스타트사업·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보호육성사업 등으로 아동들에게 종합적인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빠른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해 방문교육 및 우리말 공부방, 사회적응 특화프로그램 등도 운영·지원한다. 아울러, 방과후 학교 운영 등 학교교육을 지원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으로 공공성을 강화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갈 방안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학업 향상과 재능연마에 전념하도록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와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청송인재양성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 의지를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며,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복청송 아카데미, 행복청송 군민대학, 성인문해교육 지원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한편으로는 이웃사촌복지센터를 운영하여 주민조직화 및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천하여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는 전략도 펼친다. 이와 더불어, 사회보장수급가구(기초생활보장수급, 기초연금, 차상위계층 등) 책정을 위해 행안부(주민등록), 국세청, 금융기관과 연계된 사회보장시스템을 활용하여 자료확인·법적검토·방문실태조사 등으로 적정한 급여를 결정하고, 인적·소득재산 변동사항 등을 수시로 조사해 수급자격을 정비함으로써 맞춤형보장급여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들의 욕구를 조사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점검하는 등 지속적이고 의욕적인 통합사례관리는 물론,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끝으로 숱한 시련의 역사 속에서 구국·호국 의지를 불태우다 산화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참전명예수당,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배우자 수당을 지급하고,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소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수를 늘리고 장애인연금·수당·의료비지원 등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복지청송, 그리고 군민의 삶이 보다 안정된 윤택한 행복 청송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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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
    2023-01-30
  • 울진군 2023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2023년도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5년간 빈집정비사업에 5억원을 투입해 250동의 빈집을 정비하였으며, 올해는 1억5천만원의 자체 재원을 확보해 50동의 철거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아 재해 발생과 범죄 우려,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주택 및 건축물이 해당한다. 빈집 소유자(관리자)들의 자발적 정비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환경부 슬레이트 처리사업과 연계하여 빈집을 정비할 계획임을 밝혔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2월 17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우편 접수 가능)하면 된다. 배경환 민원실장은“마을 곳곳에 방치된 빈집을 조속히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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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2023-01-30
  • 포항시, 울릉군에 폭설 피해 복구 위문품 전달
    지난 24일부터 현재까지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릉군을 돕기 위하여 우호도시 포항시가 나섰다. 특히 25일 하루 적설량 75.6cm 기록하는 등 폭설로 며칠째 주야간 제설작업이 이어지자 이강덕 포항시장은 “폭설로 고통 받는 울릉군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과 함께 하루빨리 군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재해복구 위문품(5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호도시인 포항시의 위문품 전달에 감사하고, 제설작업에 고생이 많은 봉사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이라며 “앞으로도 두 지역간의 우호관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상생협력 발전의 일환으로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포항시가 큰 피해를 입었을 때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였으며, 포항시는 매년 울릉군민의 날 및 오징어 축제에 방문단을 보내는 등 상호 우호 관계 강화와 협력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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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3-01-30
  • 예천군, 새콤달콤 예천딸기 본격 출하! 소비자 입맛 유혹
    예천군(군수 김학동) 풍양면 소재 딸기 재배 농가에서 새콤달콤한 딸기가 본격 출하되면서 소비자들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600여평 시설하우스에서 설향, 킹스베리, 금실 등 다양한 품종의 딸기가 인근 지역 마트, 카페는 물론 개별 주문을 받아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택배로 싱싱한 딸기를 배송하고 있다. 딸기는 강력한 항산화, 항염증 성분 함유,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 노화방지, 심장병, 당뇨예방 등 효능을 갖고 있다. 설향은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어른 주먹만큼 커서 일명 ‘대왕 딸기’로 불리는 킹스베리는 높은 당도로 유명하고 금실은 과육이 단단해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이다. 특히, 예천은 딸기재배 불모지나 다름없었지만 3년~4년 전부터 재배 농가가 생기기 시작해 현재 10여 농가가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새로운 소득작목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높아져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단단한 과육과 상큼한 과즙을 자랑하는 예천딸기는 5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딸기가 신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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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2023-01-30
  • 울릉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울릉알리미」를 꼭 설치해주세요!
    울릉군에서는 겨울철 관광객이 급증해짐에 따라 2023년 1월 5일부터 울릉도를 방문할 많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울릉알리미’ 모바일 어플을 설치 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울릉알리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Play 스토어 및 App Store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푸시알림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울릉군의 각종 생활안전 및 관광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울릉주민이라면 누구나 설치하여 사용 중인 필수 어플이다.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많기 때문에 울릉군에서는 ‘울릉알리미’홍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관내·외 관련 업체(여행사 및 여객선사, 렌터카 업체 등)에 배부를 완료하고 실속 있는 울릉도 여행을 독려하고 있다. 울릉군청 관광기획팀에서는 “아름다운 울릉도 여행을 계획 할 때부터 ‘울릉알리미’어플을 휴대폰에 설치하면 실시간 교통정보와 안전정보, 여객선 운항계획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으니, 젊은 층은 물론 어플 설치가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들이 여행가실 때에는 꼭 설치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으며 “여객선 매표 시, 렌터카 예약 시, 숙박업소 및 음식점 등에서도 어플 설치를 적극 권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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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3-01-30
  • 의성군, 2023년 새해 첫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8일 친환경기술보급센터에서 간부공무원 및 주무팀장 등 100명이 참석하여 새해 첫‘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군정 역점시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단행한 1. 1.자 조직개편 후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현안업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정 추진계획 총괄 보고와 핵심업무 담당팀장의 △기획 △예산 △인사 △성과관리 방향성 보고를 통해 원활한 군정 조정·기획으로 인구감소 적극대응, 성과중심 인사시스템 구축, 정부예산 확보 및 공모사업 적극 추진 등 전략적 행정을 강조했다. 군은 올해 핵심 전략 사업으로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 시대 선제적 준비를 위한 공항도시권 개발계획 및 대구 군부대 유치,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와 연계한 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 조성,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실효성 있는 추진 등 신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 기반을 닦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 유입 및 안정적인 정착 지원,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한 푸드플랜 패키지사업 단계적 추진, 디지털 농업 기반을 확대하고, 순환농업활성화를 통한 환경농업축산의 공생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냥공장 문화재생사업, 의성지질공원의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등 역사·자연·문화유산 관광자원화와 농촌협약 공모 대응 철저, 생활 SOC사업 조기 완공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추진, 주민자치와 미래교육지구,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도 적극 추진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새로운 관점과 태도가 필요한 만큼 부서 간 세심한 협업을 통한 정책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한다”면서 900여 공직자들에게“각 분야별 주요 정책 현안이 마무리 될 때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끊임없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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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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