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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한우, 안동사과, 생강진액, 잡곡류 등 가공에 분주한 손길
    지난해 연말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상향하는 청탁금지법 개정과 함께 안동한우 등 지명도와 선호도가 높은 안동 농축산물이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청탁금지법 개정이후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2배로 적용하는 기간을‘설·추석 전 24일부터 후 5일까지’로 하는 시행령이 이달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따라서 금년 설 선물가액 완화는 1월8일부터 2월 6일까지 적용된다. 현행 10만 원인 선물가액 한도가 명절기간엔 20만 원까지 상향됨에 따라 안동지역 농·축협과 가공공장 등 농축산물을 활용한 선물세트 준비에 분주하다. 안동지역 농축산물은 청정 자연의 신선함과 안전성으로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저렴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명절 전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한우 등 비교적 고가제품 뿐 아니라 안동 백진주쌀, 친정나들이 잡곡세트, 안동사과, 생마, 우엉, 상황버섯, 동충하초, 버버리찰떡, 참마보리빵, 하회탈빵, 국화차, 곶감, 생강청 등 다양한 상품이 설 명절 선물용으로 불티나게 팔린다. 안동한우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에서 1등급 이상 출현율 88%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소고기로 입증 받아 최고의 명절선물로 각광받는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지역특산물 부문)에 5년 연속 대상 수상 등 소비자 입맛과 명성을 함께 얻고 있다. 주요백화점에서도 선물가액 상향에 따른 안동한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소주는 대체 불가한 명품 명절선물이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과 이임하는 주한 미국대사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등 마음이 담긴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쌀로 고두밥을 만들고 누룩을 섞어 빚어내는 증류식 소주로 담백하고 은은한 맑은 맛과 향이 뛰어나다. 안동사과 선물세트는 예년에 비해 품질은 높아지고 가격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년보다 작황이 개선돼 생산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기름진 옥토와 적절한 강수량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갖춰 전국 사과생산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주산지로서의 입지가 탄탄하다. 대만, 홍콩 등 6개국에 280t을 수출하며 외국인의 입맛에도 합격점을 받고 있다. 안동간고등어와 안동문어도 빼놓지 못할 명절선물이다. 교통이 여의치 않던 시절 영덕에서 잡은 고등어를 내륙의 안동까지 들어오면서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밤사이 고등어 배를 갈라 왕소금을 뿌린 것이 자연스레 간이 베어 맛있는 간고등어로 이어지고 있다. 불포화지방산인 EPA, DHA가 풍부해 두뇌 회전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안동에서 만큼 안동문어는 절대적이다. 문어의 쫄깃한 맛을 최대화시키기 위해 문어를 삶는 육수와 온도, 간, 시간 등이 안동문어의 비법이라 한다. 택배를 통해 서울·경기 등 수도권뿐 만 아니라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 산에서 나는 장어라 불리는 안동산약도 생마뿐 아니라 분말, 음료, 차 등 약 100종류의 가공품으로 탄생해 건강보조 식품으로 인기다. 2010년 이후 전남·전북에서 경북으로 주산지가 이동된 후 갈수록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안동생강을 활용한 가공품도 큰 인기다. 알이 굵고 단단하며 향이 깊은 최고의 품질을 활용해 생강가루·생강잼·생강 진액·생강 식초 등을 생산해 명절 선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의 안동 명품 '그대생강'이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지역특산물 생강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동시 대표 농·축 특산물 쇼핑몰인‘사이버 안동장터’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한 이래 현재 250개 업체 입점, 등록상품은 3,629개에 이른다. 지역 농가의 매출 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안동시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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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01-17
  •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강정만들기 실시
    지난 11일, 12일 양일 간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이군호 회장, 김기분 회장)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강정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강정만들기는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1월 실시하고 있으며,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기부물품으로 1월 11일에는 강정을 만들고 12일에는 포장 후 강정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이군호 대신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2022년 새해를 사랑의 강정 만들기 행사로 시작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되고 힘든 강정 만들기 행사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사업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기분 대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초에 바쁜 와중에도 강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달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2022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좋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봉사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가 나눔이 확산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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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2-01-17
  • 구미시, 2022년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월 17일부터 1월 21일까지 400억 원 규모의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지원 접수를 받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은 자금 융자 시 대출 금리 일부(2.5%)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융자한도액은 일반업체 최대 3억 원, 우대업체 최대 5억 원으로 최근 1년간 매출액에 따라 차등적으로 나뉜다. 올해 운전자금 지원내용 중 주목해야 할 부분은 업종 및 우대기업 확대부분으로, 지난해까지 제조업에 한정하여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11개 업종으로 확대하였으며, 우대기업 또한 구미 강소연구 개발특구 내 설립 연구소기업과 첨단기술기업이 추가되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여러 악재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새로운 분야의 유망기업 육성 및 내실 있는 산업다변화를 위한 조치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에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설맞이 운전자금 신청은 1월 17일부터 1월 21일까지(자금소진 시 조기마감)이며 ‘구미시기업지원 IT포털(http://gumi.go.kr/biz/)’로 온라인 신청(비대면)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미시청 기업지원과(☎480-61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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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2-01-17
  • 2022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예술단체 공모
    안동문화예술의전당(김영옥 관장)은 2022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함께 할 지역소재 공연 예술단체를 오는 20일(목)부터 24일(월)까지 모집·접수한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지역 공연예술단체와 지역 문예회관 등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안정적 제작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공연예술단체의 우수작품 발표 촉진과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예술단체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 단체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2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협력 예술단체로서 함께 신청하는 자격이 주어지며 경북문화재단의 선정여부에 따라 최종 상주단체로 선정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및 이메일(andongart@korea.kr)로 진행하고 사업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문의(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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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01-16
  • 구미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확대 실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오는 1월 17일부터 관내 읍·동 행정복지센터 20개소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과 더불어 급격하게 늘어난 비대면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도 늘어남에 따라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유발하는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의 배출 문제가 제기되었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약 6개월간 관내 행정복지센터 5개소를 대상으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약 8천 여개의 세척·소독한 재사용 아이스팩을 구미새마을중앙시장, 구미칠곡축협육가공센터 등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배부하였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관내 읍·동 행정복지센터 15개소에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여 기존에 수거함이 없어 배출하기 어려웠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시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하여 ▲캔·페트 자동수거장비 운영 ▲교복나눔공간 운영 ▲재활용품전시판매장 운영 ▲폐건전지·우유팩 교환사업 등 다양한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수거함 확대로 더 많은 아이스팩이 재사용되어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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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2-01-16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대책회의 개최
    김천시(김충섭)는 1월 15일 자가격리자를 포함한 확진자 총 17명이 발생하는 등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코로나19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설맞이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의 집단 감염과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관리와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 그리고 백신 접종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설맞이 방역대책, 시설물 점검 등 코로나19 예방 및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을 강구 하였다. 시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설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설 연휴 기간 중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4,900여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담공무원 지정, 지속적인 방역수칙 사항의 지도⸱점검과 부서별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 유지로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현재 우리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과 타 지역의 여행은 자제하고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는 시민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줄 것과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 접종 후 고향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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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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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한우, 안동사과, 생강진액, 잡곡류 등 가공에 분주한 손길
    지난해 연말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상향하는 청탁금지법 개정과 함께 안동한우 등 지명도와 선호도가 높은 안동 농축산물이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청탁금지법 개정이후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2배로 적용하는 기간을‘설·추석 전 24일부터 후 5일까지’로 하는 시행령이 이달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따라서 금년 설 선물가액 완화는 1월8일부터 2월 6일까지 적용된다. 현행 10만 원인 선물가액 한도가 명절기간엔 20만 원까지 상향됨에 따라 안동지역 농·축협과 가공공장 등 농축산물을 활용한 선물세트 준비에 분주하다. 안동지역 농축산물은 청정 자연의 신선함과 안전성으로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저렴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명절 전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한우 등 비교적 고가제품 뿐 아니라 안동 백진주쌀, 친정나들이 잡곡세트, 안동사과, 생마, 우엉, 상황버섯, 동충하초, 버버리찰떡, 참마보리빵, 하회탈빵, 국화차, 곶감, 생강청 등 다양한 상품이 설 명절 선물용으로 불티나게 팔린다. 안동한우는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에서 1등급 이상 출현율 88%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소고기로 입증 받아 최고의 명절선물로 각광받는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지역특산물 부문)에 5년 연속 대상 수상 등 소비자 입맛과 명성을 함께 얻고 있다. 주요백화점에서도 선물가액 상향에 따른 안동한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소주는 대체 불가한 명품 명절선물이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과 이임하는 주한 미국대사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등 마음이 담긴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쌀로 고두밥을 만들고 누룩을 섞어 빚어내는 증류식 소주로 담백하고 은은한 맑은 맛과 향이 뛰어나다. 안동사과 선물세트는 예년에 비해 품질은 높아지고 가격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년보다 작황이 개선돼 생산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기름진 옥토와 적절한 강수량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갖춰 전국 사과생산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주산지로서의 입지가 탄탄하다. 대만, 홍콩 등 6개국에 280t을 수출하며 외국인의 입맛에도 합격점을 받고 있다. 안동간고등어와 안동문어도 빼놓지 못할 명절선물이다. 교통이 여의치 않던 시절 영덕에서 잡은 고등어를 내륙의 안동까지 들어오면서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밤사이 고등어 배를 갈라 왕소금을 뿌린 것이 자연스레 간이 베어 맛있는 간고등어로 이어지고 있다. 불포화지방산인 EPA, DHA가 풍부해 두뇌 회전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안동에서 만큼 안동문어는 절대적이다. 문어의 쫄깃한 맛을 최대화시키기 위해 문어를 삶는 육수와 온도, 간, 시간 등이 안동문어의 비법이라 한다. 택배를 통해 서울·경기 등 수도권뿐 만 아니라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 산에서 나는 장어라 불리는 안동산약도 생마뿐 아니라 분말, 음료, 차 등 약 100종류의 가공품으로 탄생해 건강보조 식품으로 인기다. 2010년 이후 전남·전북에서 경북으로 주산지가 이동된 후 갈수록 재배면적이 늘고 있는 안동생강을 활용한 가공품도 큰 인기다. 알이 굵고 단단하며 향이 깊은 최고의 품질을 활용해 생강가루·생강잼·생강 진액·생강 식초 등을 생산해 명절 선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안동생강융복합화사업단의 안동 명품 '그대생강'이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지역특산물 생강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동시 대표 농·축 특산물 쇼핑몰인‘사이버 안동장터’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한 이래 현재 250개 업체 입점, 등록상품은 3,629개에 이른다. 지역 농가의 매출 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안동시의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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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01-17
  •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강정만들기 실시
    지난 11일, 12일 양일 간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이군호 회장, 김기분 회장)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강정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강정만들기는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1월 실시하고 있으며,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기부물품으로 1월 11일에는 강정을 만들고 12일에는 포장 후 강정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이군호 대신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2022년 새해를 사랑의 강정 만들기 행사로 시작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되고 힘든 강정 만들기 행사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사업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기분 대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초에 바쁜 와중에도 강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달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 “2022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좋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봉사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가 나눔이 확산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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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구미시, 2022년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월 17일부터 1월 21일까지 400억 원 규모의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지원 접수를 받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은 자금 융자 시 대출 금리 일부(2.5%)를 1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융자한도액은 일반업체 최대 3억 원, 우대업체 최대 5억 원으로 최근 1년간 매출액에 따라 차등적으로 나뉜다. 올해 운전자금 지원내용 중 주목해야 할 부분은 업종 및 우대기업 확대부분으로, 지난해까지 제조업에 한정하여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11개 업종으로 확대하였으며, 우대기업 또한 구미 강소연구 개발특구 내 설립 연구소기업과 첨단기술기업이 추가되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여러 악재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새로운 분야의 유망기업 육성 및 내실 있는 산업다변화를 위한 조치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에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설맞이 운전자금 신청은 1월 17일부터 1월 21일까지(자금소진 시 조기마감)이며 ‘구미시기업지원 IT포털(http://gumi.go.kr/biz/)’로 온라인 신청(비대면)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미시청 기업지원과(☎480-61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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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2-01-17
  • 2022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예술단체 공모
    안동문화예술의전당(김영옥 관장)은 2022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함께 할 지역소재 공연 예술단체를 오는 20일(목)부터 24일(월)까지 모집·접수한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지역 공연예술단체와 지역 문예회관 등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안정적 제작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공연예술단체의 우수작품 발표 촉진과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예술단체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 단체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2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협력 예술단체로서 함께 신청하는 자격이 주어지며 경북문화재단의 선정여부에 따라 최종 상주단체로 선정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및 이메일(andongart@korea.kr)로 진행하고 사업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문의(054-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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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01-16
  • 구미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확대 실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오는 1월 17일부터 관내 읍·동 행정복지센터 20개소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과 더불어 급격하게 늘어난 비대면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도 늘어남에 따라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유발하는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의 배출 문제가 제기되었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약 6개월간 관내 행정복지센터 5개소를 대상으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약 8천 여개의 세척·소독한 재사용 아이스팩을 구미새마을중앙시장, 구미칠곡축협육가공센터 등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배부하였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관내 읍·동 행정복지센터 15개소에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여 기존에 수거함이 없어 배출하기 어려웠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시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하여 ▲캔·페트 자동수거장비 운영 ▲교복나눔공간 운영 ▲재활용품전시판매장 운영 ▲폐건전지·우유팩 교환사업 등 다양한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수거함 확대로 더 많은 아이스팩이 재사용되어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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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2022-01-16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대책회의 개최
    김천시(김충섭)는 1월 15일 자가격리자를 포함한 확진자 총 17명이 발생하는 등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코로나19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설맞이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의 집단 감염과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관리와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 그리고 백신 접종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설맞이 방역대책, 시설물 점검 등 코로나19 예방 및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을 강구 하였다. 시에서는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설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설 연휴 기간 중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4,900여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담공무원 지정, 지속적인 방역수칙 사항의 지도⸱점검과 부서별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 유지로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현재 우리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과 타 지역의 여행은 자제하고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는 시민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줄 것과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 접종 후 고향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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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2-01-16
  • 대구 달서구 정월대보름 행사「달배달맞이 축제」취소 결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달배달맞이축제추진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다음달 15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행사인「달배달맞이 축제」를 오미클론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취소한다고 밝혔다. 달배달맞이 축제는 1997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6회를 맞이하게 된 달서구 대표 정월대보름 행사이다. 구제역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년간 행사를 취소했다. 올해는 현장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방역사항 점검 및 행사준비를 해왔지만,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달배달맞이축제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행사 개최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달배달맞이 축제는 달배달맞이축제위원회가 주관하고 달서구-달서구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지역주민 3,000여명이 참여했다. 기원제와 달집태우기를 비롯한 우리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민속축제를 재연해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표적인 정월대보름 축제이다. 김인호 달배달맞이 축제위원장은 “신종바이러스 감염병 재 확산에 따른 행사 축제는 아쉽지만 무엇보다 구민의 건강 보호권이 최우선이라고 판단되어 내년을 기약하며 달서구청과 협의하여 취소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행사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였지만 최근 오미클론 변이 확산 및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따라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부득이 하게 행사를 취소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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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구미고용노동지청, 아파트 거푸집 사고 관련 안전활동 총력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후송)은 광주 화정 아이파크 공사현장 사고로 인하여 아파트 건설현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지대한 상황에서 1.13. 구미 아파트 건설현장 거푸집 전도 사고, 부산 아파트 건설현장 거푸집 무너짐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것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고 관련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지청은 “계절적·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사업장은 강풍* 등 기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거푸집·크레인 붕괴 사고 등 우려 시 사업주 작업 중지를 적극 활용하여 근로자 피해를 방지하여야 한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 제37조(악천후 및 강풍 시 작업중지) 등, 이후송 구미지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을 앞두고 잇따라 사고가 발생하여 국민적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말하며,“향후 관내 아파트 건설현장 순찰을 강화하여 동종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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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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