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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최초 동‧식물 테마파크‘주토피움’인기 급상승
    안동 최초의 동‧식물원인 주토피움(구 온뜨레피움)이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달 13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안에 개장했다. 개장 한 달여 만에 주‧야간 10,190명이 방문해 안동의 새로운 체험 명소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주토피움은 실내는 동‧식물원을, 야외는 미니 동물원을 조성해 야간 경관을 더한 동‧식물 테마파크이다. ‘주토피움’ 이름은 민간위탁 법인에서 SNS 공모를 통해 선정한 것으로 주토피아(zoo+유토피아)에서 파생된 단어다. 즉, 동물원을 뜻하는 zoo와 유토피아, 식물의 피움을 뜻하는 합성어다.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인간과 동물, 식물이 함께하는 사회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실내 동물원은 희귀곤충관, 양서류관, 파충류관, 거북이관, 미니동물관, 희귀조류관 등 150여 종의 동물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전국에서 가장 큰 판다누스나무, 야자수, 바오밥나무 등 동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식물을 식재하여 동‧식물원으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야외 곳곳에는 알파카와 라쿤, 보아염소, 마블여우 등 다양한 미니동물들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이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미를 더했다. 야간에는 15만 개의 LED 조명이 수놓은 빛 테마파크가 가족과 연인들의 휴식처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주토피움 이전에 운영됐던 온뜨레피움은 지난 2011년 개장해 약 10년간 식물테마형 공원으로 자리매김해 왔었다. 시는 온뜨레피움을 민간의 아이디어를 도입해 최근 관광 트렌드에 걸맞게 변모시키기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민간위탁사업자(곤충파충류영농조합법인)를 선정했고, 사업자가 제안한 계획에 따라 식물원을 동‧식물원으로 리모델링해 주토피움이란 이름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곤충파충류영농조합법인 김홍중 대표(57세)는 “그동안 코엑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곤충파충류 체험전 등을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어 최고의 동‧식물 체험교육장으로 만들어 갈 자신이 있다.”며 “비록 당분간은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지만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할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안동시 관계자는“주토피움은 동물과 식물, 빛 세 가지 콘텐츠가 어우러진 테마파크로 낮과 밤이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곳”이라며 “민간이 운영하는 만큼 민간의 니즈에 맞춰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만족시키는 안동의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토피움 입장료는 주간 15,000원, 야간(19:00~23:00) 5,000원이고, 안동시민은 각각 12,000원, 4,000원이다. 또한 단체는 주간 10,000원, 야간 3,000원이다. 야간에는 동‧식물원은 운영하지 않고 빛 테마파크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주토피움.com) 또는 054-859-5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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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권영세 안동시장, 추석 연휴 방역 대응 철저 방침!
    권영세 안동시장은 9월 16일 오전 9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 여행 등 이동량 급증으로 또다시 대규모 확산이 우려되고 새로운 유행을 촉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임에 따라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추가확산을 막아내자고 호소했다. 권 시장은 “우리 가족모임이, 내가 만나는 사적모임이 언제든지 연쇄감염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시고 가급적 만남을 자제하고 영상통화 등 비대면으로 안부를 물으며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권 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고 타 지역을 방문한 후에는 PCR 검사를 받아 안전을 확인해 달라”며 “모든 장소, 모든 공간에서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접촉을 최대한 줄여주시고, 마스크 착용은 물론 식당·카페 등에 방문할 시에는, 안심콜 이용 또는 출입자 명부를 반드시 작성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안동시 18세 이상 인구의 79.2%인 10만 8천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55%에 해당하는 7만5천여 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기차역, 전통시장 등 집객 시설에 대해서는 방역 소독과 방역수칙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하회마을, 병산·도산서원, 월영교, 봉정사, 만휴정 등 주요 관광지 6개소에 클린 안심방역단 20명을 운용하고, 관내 6,000여 개소의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 시설에는 전 행정력을 투입해, 방역 점검을 실시하여 방역 대응 수준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편으로, 추석연휴기간 중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도로, 급수, 산림 등 필요 분야에 긴급 복구반을 편성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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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안동시, 불빛으로 골목길을 밝히다
    안동시는 올해 범죄예방 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여성아동 안심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여성이나 학생들이 야간에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다양한 캐릭터 모양의 LED 조형물은 복주초등학교 주변 길게 이어진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혀 안전취약계층인 여성이나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에게도 안전한 보행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안동시가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 조성사업은 안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셉테드(CPTED, 범죄예방 환경설계) 등 과학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관내 범죄에 취약한 골목환경을 개선하여 범죄발생률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범죄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예쁜 조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받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범죄예방사업을 통해 여성아동 등 안전취약계층은 물론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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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동교도소, 추석 명절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 위문활동
    안동교도소(소장 육근우)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관 소재지인 풍산읍 상리3리 마을회관과 소외된 이웃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상리3리 마을회관과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5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을 보살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추진됐다. 소장은 “코로나19 델타변이 재확산 이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됐으면 좋겠고,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교도소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설·추석 명절과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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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동시, 코로나로 위축된 전통시장 살리기 나섰다
    안동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9월 15일(수) 중앙신시장, 안동 구시장, 용상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어려운 살림살이로 큰 위기를 맞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인원만 참석하여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문어, 과일 등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 계도활동도 하며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안동시는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안동사랑 상품권 판매 목표액을 1억원으로 산정하고 시 산하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5급이상은 10만원, 6급이하는 5만원씩 구매하여 장보기행사에 나섰다. 또한, 안동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안동사랑 상품권 조례 공포에 따른 구매 한도를 당초 월 70만원(지류 30, 모바일 40)에서 월 100만원(지류 30. 모바일 70)으로 증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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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동 북후면, 오지마을 곳곳에 드림봉사단 출동
    안동시 북후면(면장 손순희)은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및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오지마을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40여 명의 전문봉사자로 구성된 ‘출발! 드림봉사단’은 9월 14일 북후면 월전리를 시작으로 두산리(9월 17일), 신전2리(10월 8일)를 찾아가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4일에 실시한 월전리 봉사에서는 농기계 수리, 물리치료, 이불세탁, 이·미용, 방충망 수리, 방역소독, 청소 등 오지마을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 제공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고, 코로나19로 힘든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마을에 큰 활력소가 되었다. 북후면 손순희 면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출발! 드림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순회 봉사활동도 무사히 잘 진행해 달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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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실시간 안동시 기사

  • 안동 최초 동‧식물 테마파크‘주토피움’인기 급상승
    안동 최초의 동‧식물원인 주토피움(구 온뜨레피움)이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달 13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안에 개장했다. 개장 한 달여 만에 주‧야간 10,190명이 방문해 안동의 새로운 체험 명소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주토피움은 실내는 동‧식물원을, 야외는 미니 동물원을 조성해 야간 경관을 더한 동‧식물 테마파크이다. ‘주토피움’ 이름은 민간위탁 법인에서 SNS 공모를 통해 선정한 것으로 주토피아(zoo+유토피아)에서 파생된 단어다. 즉, 동물원을 뜻하는 zoo와 유토피아, 식물의 피움을 뜻하는 합성어다.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인간과 동물, 식물이 함께하는 사회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실내 동물원은 희귀곤충관, 양서류관, 파충류관, 거북이관, 미니동물관, 희귀조류관 등 150여 종의 동물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전국에서 가장 큰 판다누스나무, 야자수, 바오밥나무 등 동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식물을 식재하여 동‧식물원으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야외 곳곳에는 알파카와 라쿤, 보아염소, 마블여우 등 다양한 미니동물들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이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미를 더했다. 야간에는 15만 개의 LED 조명이 수놓은 빛 테마파크가 가족과 연인들의 휴식처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주토피움 이전에 운영됐던 온뜨레피움은 지난 2011년 개장해 약 10년간 식물테마형 공원으로 자리매김해 왔었다. 시는 온뜨레피움을 민간의 아이디어를 도입해 최근 관광 트렌드에 걸맞게 변모시키기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민간위탁사업자(곤충파충류영농조합법인)를 선정했고, 사업자가 제안한 계획에 따라 식물원을 동‧식물원으로 리모델링해 주토피움이란 이름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곤충파충류영농조합법인 김홍중 대표(57세)는 “그동안 코엑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곤충파충류 체험전 등을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어 최고의 동‧식물 체험교육장으로 만들어 갈 자신이 있다.”며 “비록 당분간은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지만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할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안동시 관계자는“주토피움은 동물과 식물, 빛 세 가지 콘텐츠가 어우러진 테마파크로 낮과 밤이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곳”이라며 “민간이 운영하는 만큼 민간의 니즈에 맞춰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만족시키는 안동의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토피움 입장료는 주간 15,000원, 야간(19:00~23:00) 5,000원이고, 안동시민은 각각 12,000원, 4,000원이다. 또한 단체는 주간 10,000원, 야간 3,000원이다. 야간에는 동‧식물원은 운영하지 않고 빛 테마파크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주토피움.com) 또는 054-859-5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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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권영세 안동시장, 추석 연휴 방역 대응 철저 방침!
    권영세 안동시장은 9월 16일 오전 9시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 여행 등 이동량 급증으로 또다시 대규모 확산이 우려되고 새로운 유행을 촉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임에 따라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추가확산을 막아내자고 호소했다. 권 시장은 “우리 가족모임이, 내가 만나는 사적모임이 언제든지 연쇄감염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시고 가급적 만남을 자제하고 영상통화 등 비대면으로 안부를 물으며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권 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고 타 지역을 방문한 후에는 PCR 검사를 받아 안전을 확인해 달라”며 “모든 장소, 모든 공간에서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접촉을 최대한 줄여주시고, 마스크 착용은 물론 식당·카페 등에 방문할 시에는, 안심콜 이용 또는 출입자 명부를 반드시 작성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안동시 18세 이상 인구의 79.2%인 10만 8천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55%에 해당하는 7만5천여 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기차역, 전통시장 등 집객 시설에 대해서는 방역 소독과 방역수칙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하회마을, 병산·도산서원, 월영교, 봉정사, 만휴정 등 주요 관광지 6개소에 클린 안심방역단 20명을 운용하고, 관내 6,000여 개소의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 시설에는 전 행정력을 투입해, 방역 점검을 실시하여 방역 대응 수준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편으로, 추석연휴기간 중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도로, 급수, 산림 등 필요 분야에 긴급 복구반을 편성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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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안동시, 불빛으로 골목길을 밝히다
    안동시는 올해 범죄예방 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여성아동 안심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여성이나 학생들이 야간에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다양한 캐릭터 모양의 LED 조형물은 복주초등학교 주변 길게 이어진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혀 안전취약계층인 여성이나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에게도 안전한 보행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안동시가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 조성사업은 안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셉테드(CPTED, 범죄예방 환경설계) 등 과학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관내 범죄에 취약한 골목환경을 개선하여 범죄발생률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범죄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예쁜 조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받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범죄예방사업을 통해 여성아동 등 안전취약계층은 물론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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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동교도소, 추석 명절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 위문활동
    안동교도소(소장 육근우)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관 소재지인 풍산읍 상리3리 마을회관과 소외된 이웃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상리3리 마을회관과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5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을 보살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추진됐다. 소장은 “코로나19 델타변이 재확산 이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됐으면 좋겠고,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교도소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설·추석 명절과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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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동시, 코로나로 위축된 전통시장 살리기 나섰다
    안동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9월 15일(수) 중앙신시장, 안동 구시장, 용상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어려운 살림살이로 큰 위기를 맞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인원만 참석하여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안동사랑 상품권으로 문어, 과일 등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 계도활동도 하며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안동시는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안동사랑 상품권 판매 목표액을 1억원으로 산정하고 시 산하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5급이상은 10만원, 6급이하는 5만원씩 구매하여 장보기행사에 나섰다. 또한, 안동시는 오는 9월 17일부터 안동사랑 상품권 조례 공포에 따른 구매 한도를 당초 월 70만원(지류 30, 모바일 40)에서 월 100만원(지류 30. 모바일 70)으로 증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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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안동 북후면, 오지마을 곳곳에 드림봉사단 출동
    안동시 북후면(면장 손순희)은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및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오지마을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40여 명의 전문봉사자로 구성된 ‘출발! 드림봉사단’은 9월 14일 북후면 월전리를 시작으로 두산리(9월 17일), 신전2리(10월 8일)를 찾아가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4일에 실시한 월전리 봉사에서는 농기계 수리, 물리치료, 이불세탁, 이·미용, 방충망 수리, 방역소독, 청소 등 오지마을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이 제공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고, 코로나19로 힘든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마을에 큰 활력소가 되었다. 북후면 손순희 면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출발! 드림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순회 봉사활동도 무사히 잘 진행해 달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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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안동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신차 구입 추가지원
    안동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워 사업을 추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되고 차량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 자동차와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이며,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약 300대 정도이며, 대상차량으로 선정되면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 범위 내에서 폐차 대상 차종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며, 경유차가 아닌 신차 및 중고차(배출가스 1, 2등급)를 구매할 경우 기준가액의 30%를 추가로 지원한다.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동일인이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할 시 4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0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폐차 대상 차량, 신분증, 차량 등록증을 지참하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동시 환경관리과 생활기후팀(☎054-840-6182)으로 문의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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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1-09-15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연휴 기간 산불방지 신속대응체제 강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8일부터 22일까지산불방지 신속대응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을장마로 인해 산불위험이 다소 낮아진 상황이지만 추석을 전후로 성묘객의 입산 활동 증가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인한 실내활동 제약에 따른 캠핑 및 산림휴양인구의 증가로 산불위험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10년간 추석연휴기간 전국 평균 1.4건(0.24ha)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실화 64%, 성묘객 실화 15%, 기타(원인미상 등)21%로 나타났다. 추석연휴기간 지방산림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는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산불대응에 총력을 기할 계획이며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85명)를 신속히 투입하여 초동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수 있으므로 성묘 및 산림휴양활동을 위해 입산 시 화기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안동시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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