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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대구 월촌역시장" 노래자랑 제2편
    GMTV국민방송 전통시장살리기 프로잭트 "전통시장 현장속으로" 방송프로그램으로 대구 월촌역시장을 찾아 GMTV국민방송 정주리리포터의 진행으로 시장상인 및 시장을 찾은 손님들과 한바탕 신바람나는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시장으로 선정된 대구 월촌역시장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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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입대 전 질병, 군 복무 중 악화되면 재해부상군인” 법원, “보훈대상자 아니라는 보훈청 결정 취소하라” 판결
    입대 전부터 존재하던 정신질환적 소인이 입대 후 훈련 또는 직무의 과중 등의 원인으로 악화되어 새롭게 정신질환이 발병하거나, 이미 발병한 정신질환이 급격하게 악화되었다면 보훈보상대상자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6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이모씨(24세)가 보훈청을 상대로 제기한 보훈보상대상자 비해당결정 취소 청구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은 비해당결정을 취소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이씨는 2015년 10월 육군에 입대, 포병대대에 전입해 근무하던 중 3개월만인 이듬해 1월 국군춘천병원에서 적응장애, 회피성 성격장애 등의 진단을 받고 현역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씨는 남은 복무기간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다가 2017년 11월 소집 해제되었다. 제대 후 이씨는 입영 신체검사 때 심리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왔으나 현역으로 복무를 해야 했고, 이후 고된 훈련 등으로 불안 증세가 발병하였다는 이유로 국가유공자 등록신청을 하였다. 하지만 보훈청은 “군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거나 악화되었다고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했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에 해당되면 상이등급에 따라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지지만, 이를 인정받지 못한 이씨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공단측은 “원고의 정신질환은 군 복무 당시 발병하거나 악화된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보상 대상자 요건에 해당한다”며 보훈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전방 포병대대에서 근무하던 원고가 2016년 1월 당시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즉각대기포(즉각 대응 포격을 위해 포상에서 대기하는 것) 임무를 수행하느라 큰 스트레스를 받은 사실을 강조했다. 보훈청은 “원고는 입대 전부터 대인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적응장애는 개인의 취약성(스트레스 환경에 대한 수용능력)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되는데 원고는 입대 전부터 존재한 개인적 취약성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었다”고 항변했다. 법원은 군 직무수행 또는 교육훈련이 원고에게 발생한 정신질환의 ‘주된 원인’은 아니지만, 입대 후 새로운 환경 및 강도 높은 업무와 긴장 상태 등으로 정신질환이 발병 또는 악화된 것으로 판단했다. 법원은 이씨의 경우 국가유공자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보훈보상 대상자 요건에는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소송을 대리한 법률구조공단의 김정빈 법무관은 “이씨는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였으나, 신체검사 및 부대 배치에서 국방 당국의 과실이 있었다”며 “인과관계의 유무는 보통 평균인이 아닌 당해 개인의 건강과 신체조건을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하고, 개인의 취약성은 그 기준의 일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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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제 13회 동초제 판소리 기획공연 “판” 정읍서 열려
    다양한 구성으로 귀한 우리의 소리중 동초제의 진수를 만나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인 “13회 동초제 판소리 기획공연 판”이 사단법인 동초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일주) 정읍지부(지부장 손경호) 주관으로 11월 28일 오후 3시 정읍 연지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에 선보일 무대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관객의 장단에 주파수를 맞춘다. 정읍 동초민요단의 동백타령, 꽃타령, 황금산의 백도라지를 25현 가야금, 춘향가 중 이별가의 판소리 입체창,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판소리 상임단원 이윤아의 국악가요와 우물소리아랑단의 국악동요 등을 선보인다. 특히 김찬미 명창이 출연 및 지도한 동초제 판소리 연창과 창극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관객들에게 신명을 선사한다. 이어 제 25회 임방울국악제 퓨전판소리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프로젝트 앙상블 ‘련’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동초제는 판소리 창법상의 유파의 하나로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예능보유자였던 동초 김연수 명창이 1930년대 초 여러 판소리 중 좋은 점만 골라 창시하였으며 자신의 호를 따서 '동초제'라고 하였다. 동초제는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설(辭說)이 정확하고 너름새(동작)가 정교하며, 부침새(장단)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사 전달이 확실하고 맺고 끊음이 분명하다. 동초제는 오정숙 명창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동초제판소리보존회’에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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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동해안 중남부지역 연안항로조사 완료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영규)는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한 운항과 해도에 표기되지 않는 각종 해상정보를 수록한 동해안항로지 개정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동해안 중남부지역(울진군 죽변항~경주시 읍천항)의 연안항로조사를 완료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위성측위기(GPS)와 해양조사선(동해로호)을 이용하여 기존 해도의 내용과 상이한 항만시설, 인공안선 변동사항과 항로주변에 존재하는 양식장과 어장 등 항해 장애물에 대한 현장조사(무역항 1개소, 연안항 3개소, 국가어항 11개소, 지방어항 106개소 등 총 121개소)로 진행되었다. 현장조사와 관할 지방해양수산청,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수집된 150건의 항만ㆍ항로 변경사항은 관련 해도와 동해안항로지에 반영되어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항만의 이용과 항해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하여 동해연안을 항해하는 모든 선박의 안전한 항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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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사회복지법인 애명,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헌혈 릴레이를 완주하다.
    사회복지법인 애명(대표이사 배영철)은 코로나 19 이후 국내 혈액 보유량이 최악의 상황이라는 방송을 접하고 애명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실천하고 그 동안 지역사회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법인 산하 13개 시설(안동, 예천, 포항)의 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릴레이,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에 100인의 직원들이 동참하여 마무리되었다. 배영철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오승택, 강금남, 김영환, 박진식, 손우덕 원장님과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를 남긴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배 대표이사는 ‘벌써 67번째 헌혈을 한 애명복지촌 권형주 선생님, 젊은 오빠 옆에서 헌혈했다고 좋아하던 애명 다온빌의 권경화 선생님, 10년 만에 헌혈을 한 포항 향기마을 김상배 국장님, 생애 첫 헌혈을 한 예다움의 지정은 선생님, 헌혈하러 갔다가 본인 대신 남편이 헌혈을 한 강정여 여사님, 아들 손잡고 헌혈의 집을 찾아서 산 교육장으로 만들어버린 권최희 선생님,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와 사연을 남기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릴레이 헌혈에 참석해 주신 한 분 한 분의 열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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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예천경찰서! 「은풍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행사 개최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11월 18일 오후 2시 은풍파출소 전정에서 지역주민과 경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풍, 효자 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은풍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은풍파출소는 1995년 9월 30일 신축 이후 25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화와 사무공간이 협소해 경찰관과 방문 민원인이 불편을 겪어왔다. 금년 초 리모델링 예산 2억 2천만원을 확보해 지난 7월 1일부터 약 3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했으며, 파출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경찰관 또한 쾌적한 환경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을 재배치했다. 김선섭 서장은 리모델링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준 은승건설 김규일 소장과 경위 권용태, 경위 김준석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통해 “가장 안전한 예천, 군민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예천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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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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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대구 월촌역시장" 노래자랑 제2편
    GMTV국민방송 전통시장살리기 프로잭트 "전통시장 현장속으로" 방송프로그램으로 대구 월촌역시장을 찾아 GMTV국민방송 정주리리포터의 진행으로 시장상인 및 시장을 찾은 손님들과 한바탕 신바람나는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시장으로 선정된 대구 월촌역시장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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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방송
    2020-11-28
  • “입대 전 질병, 군 복무 중 악화되면 재해부상군인” 법원, “보훈대상자 아니라는 보훈청 결정 취소하라” 판결
    입대 전부터 존재하던 정신질환적 소인이 입대 후 훈련 또는 직무의 과중 등의 원인으로 악화되어 새롭게 정신질환이 발병하거나, 이미 발병한 정신질환이 급격하게 악화되었다면 보훈보상대상자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6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이모씨(24세)가 보훈청을 상대로 제기한 보훈보상대상자 비해당결정 취소 청구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은 비해당결정을 취소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이씨는 2015년 10월 육군에 입대, 포병대대에 전입해 근무하던 중 3개월만인 이듬해 1월 국군춘천병원에서 적응장애, 회피성 성격장애 등의 진단을 받고 현역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씨는 남은 복무기간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다가 2017년 11월 소집 해제되었다. 제대 후 이씨는 입영 신체검사 때 심리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왔으나 현역으로 복무를 해야 했고, 이후 고된 훈련 등으로 불안 증세가 발병하였다는 이유로 국가유공자 등록신청을 하였다. 하지만 보훈청은 “군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거나 악화되었다고 인정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했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에 해당되면 상이등급에 따라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지지만, 이를 인정받지 못한 이씨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공단측은 “원고의 정신질환은 군 복무 당시 발병하거나 악화된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보상 대상자 요건에 해당한다”며 보훈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전방 포병대대에서 근무하던 원고가 2016년 1월 당시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즉각대기포(즉각 대응 포격을 위해 포상에서 대기하는 것) 임무를 수행하느라 큰 스트레스를 받은 사실을 강조했다. 보훈청은 “원고는 입대 전부터 대인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적응장애는 개인의 취약성(스트레스 환경에 대한 수용능력)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되는데 원고는 입대 전부터 존재한 개인적 취약성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었다”고 항변했다. 법원은 군 직무수행 또는 교육훈련이 원고에게 발생한 정신질환의 ‘주된 원인’은 아니지만, 입대 후 새로운 환경 및 강도 높은 업무와 긴장 상태 등으로 정신질환이 발병 또는 악화된 것으로 판단했다. 법원은 이씨의 경우 국가유공자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보훈보상 대상자 요건에는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소송을 대리한 법률구조공단의 김정빈 법무관은 “이씨는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였으나, 신체검사 및 부대 배치에서 국방 당국의 과실이 있었다”며 “인과관계의 유무는 보통 평균인이 아닌 당해 개인의 건강과 신체조건을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하고, 개인의 취약성은 그 기준의 일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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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제 13회 동초제 판소리 기획공연 “판” 정읍서 열려
    다양한 구성으로 귀한 우리의 소리중 동초제의 진수를 만나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인 “13회 동초제 판소리 기획공연 판”이 사단법인 동초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일주) 정읍지부(지부장 손경호) 주관으로 11월 28일 오후 3시 정읍 연지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에 선보일 무대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관객의 장단에 주파수를 맞춘다. 정읍 동초민요단의 동백타령, 꽃타령, 황금산의 백도라지를 25현 가야금, 춘향가 중 이별가의 판소리 입체창,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판소리 상임단원 이윤아의 국악가요와 우물소리아랑단의 국악동요 등을 선보인다. 특히 김찬미 명창이 출연 및 지도한 동초제 판소리 연창과 창극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관객들에게 신명을 선사한다. 이어 제 25회 임방울국악제 퓨전판소리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프로젝트 앙상블 ‘련’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동초제는 판소리 창법상의 유파의 하나로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예능보유자였던 동초 김연수 명창이 1930년대 초 여러 판소리 중 좋은 점만 골라 창시하였으며 자신의 호를 따서 '동초제'라고 하였다. 동초제는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설(辭說)이 정확하고 너름새(동작)가 정교하며, 부침새(장단)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사 전달이 확실하고 맺고 끊음이 분명하다. 동초제는 오정숙 명창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동초제판소리보존회’에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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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동해안 중남부지역 연안항로조사 완료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영규)는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한 운항과 해도에 표기되지 않는 각종 해상정보를 수록한 동해안항로지 개정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동해안 중남부지역(울진군 죽변항~경주시 읍천항)의 연안항로조사를 완료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위성측위기(GPS)와 해양조사선(동해로호)을 이용하여 기존 해도의 내용과 상이한 항만시설, 인공안선 변동사항과 항로주변에 존재하는 양식장과 어장 등 항해 장애물에 대한 현장조사(무역항 1개소, 연안항 3개소, 국가어항 11개소, 지방어항 106개소 등 총 121개소)로 진행되었다. 현장조사와 관할 지방해양수산청,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수집된 150건의 항만ㆍ항로 변경사항은 관련 해도와 동해안항로지에 반영되어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항만의 이용과 항해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하여 동해연안을 항해하는 모든 선박의 안전한 항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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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사회복지법인 애명,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헌혈 릴레이를 완주하다.
    사회복지법인 애명(대표이사 배영철)은 코로나 19 이후 국내 혈액 보유량이 최악의 상황이라는 방송을 접하고 애명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실천하고 그 동안 지역사회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법인 산하 13개 시설(안동, 예천, 포항)의 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릴레이,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에 100인의 직원들이 동참하여 마무리되었다. 배영철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오승택, 강금남, 김영환, 박진식, 손우덕 원장님과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를 남긴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배 대표이사는 ‘벌써 67번째 헌혈을 한 애명복지촌 권형주 선생님, 젊은 오빠 옆에서 헌혈했다고 좋아하던 애명 다온빌의 권경화 선생님, 10년 만에 헌혈을 한 포항 향기마을 김상배 국장님, 생애 첫 헌혈을 한 예다움의 지정은 선생님, 헌혈하러 갔다가 본인 대신 남편이 헌혈을 한 강정여 여사님, 아들 손잡고 헌혈의 집을 찾아서 산 교육장으로 만들어버린 권최희 선생님,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와 사연을 남기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릴레이 헌혈에 참석해 주신 한 분 한 분의 열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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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인터뷰)전통시장 현장속으로 "대구 월촌역시장"
    [gmtv 국민방송 정선 기자] 전통시장 현장속으로 오늘은 대구 월촌역시장을 찾았습니다. 최근 중소벤쳐기업부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시장으로 선정된 월촌역시장 상인회 박영배 회장님 모시고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 보겠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질문1 먼저 회장님 월촌역시장(1986년에 개설 34년) 소개 좀 해주세요. 질문2 포항에 있는 큰동해시장과 월촌역시장이 자매결연을 맺어셨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3 월촌역시장이 작년에 화이트세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셨다고 들었습 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질문4 월촌역시장 상인들의 동아리활동 교육도 활발하다고 들었습니다. 질문5 회장님 월촌역시장을 찾으시는 분들게 다섯가지 약속을 하셨다는데 어떤 약속을 하셨습니까? 질문6 각 점포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의 밝은 모습과 정돈된 판매대, 그리고 신선한 재료들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장님 시청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전통시장
    • 대구 월촌역시장
    2020-11-20
  • [전통시장 현장속으로]"대구 월촌역시장 노래자랑"
    [전통시장 현장속으로]"대구 월촌역시장 노래자랑" 맛깔나는 반찬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대구 월촌역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손님들의 노래솜씨를 들어보자!
    • 전통시장
    • 대구 월촌역시장
    2020-11-20
  • 예천경찰서! 「은풍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행사 개최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11월 18일 오후 2시 은풍파출소 전정에서 지역주민과 경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풍, 효자 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은풍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은풍파출소는 1995년 9월 30일 신축 이후 25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화와 사무공간이 협소해 경찰관과 방문 민원인이 불편을 겪어왔다. 금년 초 리모델링 예산 2억 2천만원을 확보해 지난 7월 1일부터 약 3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새롭게 단장했으며, 파출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경찰관 또한 쾌적한 환경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을 재배치했다. 김선섭 서장은 리모델링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준 은승건설 김규일 소장과 경위 권용태, 경위 김준석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통해 “가장 안전한 예천, 군민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예천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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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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