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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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는 신중년 세대의 성공적 인생 이모작을 지원합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중년 세대(만50~64세)의 성공적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당동 현장민원실을 리모델링하여 50플러스센터(이하 센터)를 건립하고,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 등 인생 재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중년 세대는 만 50세부터 64세까지를 의미하며, 달서구는 총14만 3956명(국가통계포털, 2021. 6월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26.1%를 차지하고 있다. 은퇴설계와 노후준비, 건강관리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사업비 14억여원을 투입, (구)성당동 현장민원실(성당로 17, 지하1․지상2층)을 리모델링하여 센터를 건립 중이다. 센터에서는 ▲직업교육 ▲경력 및 자기계발 교육 ▲특화사업(식물공방) ▲커뮤니티(동아리) 활동 지원 ▲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연계 등으로 신중년 세대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중년 세대의 관심 사항인 재무․건강․대인관계 등에 대한 특강 교육과 시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디지털 교육, 요리, 공예 등 맞춤형 취미․여가 교육 등을 제공하여 노후 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달서 50플러스 센터는 신중년 세대에게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배움터이고, 커뮤니티 활동 등 삶의 만족감을 높이는 쉼터의 기능을 할 것 이다. 또한, 사회활동으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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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믿을수 없는 행정? 숨기고 싶은것이 많은 행정?
    지난 2021년7월9일(금) ~ 7월11일(일) / 3일간 부산 백스코 제1전시장 3홀 에서 000박람회가 열렸다. '9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000박람회에는 전국에서 106곳(광역 13곳, 기초 93곳)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업 60여 곳이 참가했다. 코로나 상황임에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모 언론에서 보도를 하였다. 본지기자가 직원3명과 함께 3일간 현장취재를 하였다. 딱한마디로 박람회 를 평가 한다면 예산낭비였다. 아무 의미가 없는 행사였다.고 본다. 포항시,구미시,안동시 군위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등 여러도시를 상대로 박람회 지출상세내역(증빙자료 첨부) 을 정보공개를 하였다. 동일한내용으로 위에 언급한 도시를 상대로 정보공개를 하였는대 정보공개 문서를 받아보니 도시미다 내용이 다 틀린다. 특히 구미시는 이해를 할수 없는 문서를 보내왔다. 정보공개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런대 구미시는 본인들이 작성을 하여 보내온것이다. 그래서 담당부서에 연락을 하니 서류를 다시 보내왔는대 이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 서류가 도착했다. 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감추어야 할것이 많아서 그런건지? 본지에서 정보공개 에 대하여 상급기관 을 상대로 취재를 계속할것이다. 영덕군 은12,702,650원을 지출하였고,구미시 는 5,500,000원을 지출하였고,안동시 는10,000,000원을 지출하였고, 울진군 은 11,000,000원 을 지출하였고,청송군은 11,704,000원을 지출하였고, 의성군 은 돈한푼안들이고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한다. 의성군 은 왜 한푼도 지출하지 아니하고 어떠케 박람회 를 마쳤을까? 알바생비용,부스대비용,백스코임대료,주차료 등 은 누구가 지출하였다는 것인지? 지방행정일부공무원 의 수준도 높여가야 할것이다. 같은행사 에 같은 크기의 부스에 도시마다 제각각 이다. 그리고 본지취재원이 행사부스에 근무하는 직원 및 알바생에게 질문을 하였다. 행사잘되여갑니까? 그랬더니 거의 대부분 의 직원 및 알바생들 대답 이 행사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근무하러 온거고 알바생은 이러다가 일당받으면 되는거고요, 그리고 별설명도 없이 홍보용 팜플렛 을 건네주면서 읽어나보고 버리세요... 본지에서 부스를 돌면서 30개가량의 종이가방을 받아서 행사장을 찿으신 분들과 함께 버릴것 은 버리고 쓸만한것?만 챙겨보니 29개 종이가방은 버려야 하고 1개종이 가방이 그나마사용할만한(의성 연,천안의호두과자 및 빵종류, 부채,볼팬 등) 이 나왔다. 부산백스코 는 거의 일년간 이런 저런 행사및 박람회가 열리고있다. 이번 박람회 처럼 무료로 입장하는 장소에 조금의 시민이 몰린다. 주로 60의 넘은 인근 주민이 대부분이다. 할일도 없고 돈도 들지 않는 곳에 와서 주는 대로 받아서 버릴것은 버리고 쓸만한 것만 가져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많은 혈세를 퍼부어 낭비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시,군,관계자는 본지 취재원에게 이러케 전해왔다. 우리도 참여하고 싶어 하는것이 아니고 어쩔수없이 참여합니다. 아시잖아요? 문제는 많은것은 우리도 인정합니다. 문제가 되여서 우리도 참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라고 전해왔다. 본지 와 영남연합신문 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106곳(광역 13곳, 기초 93곳)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업 60여 개 를 상대로 다시 정보공개를 하여 무엇이 문제인지를 상세히 국민에게 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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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쓰레기더미에서 물건 주워갔는데 절도죄로 기소유예”
    재개발지역에서 버려진 물건을 주워갔다가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70대 남성이 헌법재판소에 의해 기소유예 처분 취소를 받았다. 헌재는 검찰의 부실수사와 자의적 법 적용을 비판했다. 23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최근 헌법재판소는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A씨가 제기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서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재개발지역에서 합판 몇장과 나무묶음, 방충망 등 물건들을 주워 차량에 싣고 갔고, 재개발 조합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동네 할머니들이 경작하는 밭에 울타리를 쳐주고, 농작물 지주대로 사용할 생각이었다”며 “이사가는 주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주인이 없는 물건”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일관되게 “도로변의 잡초와 쓰레기더미에 방치된 물건들을 주웠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A씨가 재개발지역 내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으로 봤다. 재개발지역 내 빈집들 앞에는 ‘절대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고, 철사줄이 설치돼 출입을 막고 있었다. A씨는 검찰조사를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자 헌법재판소에 처분취소를 청구하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헌재는 A씨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하면서 결정문을 통해 수사기관의 잘못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먼저, 방충망 등이 버려져 있던 장소에 대해 A씨는 빈집이 아닌 도로변 쓰레기더미였다고 주장했으나 보강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한 A씨의 입장에서는 현장에 방치된 물건들이 버린 물건이라고 보았을 여지가 크다고 보았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A씨가 가져간 물건들이 있던 장소와 당시 상태 등을 좀 더 조사해 절도의 의사와 인식이 있었는지를 확정했어야 했다“며 ”보강수사 없이 청구인의 혐의를 인정하는 기소유예처분을 한 데에는 수사미진과 법리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질책했다. 이 사건을 소송대리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이보영 변호사는 “수사기관의 소홀한 수사와 자의적 처분으로 누명을 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소유예처분은 범죄혐의가 인정되지만 공소를 제기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 하는 것으로, 다투기 쉽지 않아 피의자 입장에서 억울해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헌법소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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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대구 달서구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미술 전시회 개최...
    대구 달서구 용산1동(동장 서규환)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주남)에서 7월 30일까지 달서구 강정보 디아크 전시장에서 청소년들이 그린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지난 4~5월 용산1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면 하고 싶은 것”이라는 주제로 “우리마을 미술대회”를 진행했으며, 대회 출품작으로 용산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미술작품 25점을 전시한 바 있다.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용산1동 주민을 넘어 대구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강정보 디아크 전시장에서 전시회를 기획했다. 권주남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장은“이번 전시회 작품을 통해 청소년의 바램처럼 코로나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규환 용산1동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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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울진군 의 행정에 의혹이 생겨난다.
    울진군 의 행정에 의혹이 생겨난다. 모르면 업자세상 여기저기 무대포식 불법개발행위및 폐기물 무단매립 산지 회손(자연석 절도)? 울진군 기성면 척산리 779 (불법 페기물 매립및 자연석 절도)? 울진군 매화면 기양리 646 (산림)산지회손및토석 무단채취)? 울진군 평해읍 직산리 379-1 개발행위종요후 무단매립및 폐기물매립? 울진군 기성면 이평리 707 (산림) 무단개발행위및 산림회손? 알면서 모른척 하는것일까? 알면서 아는척 하면 불이익을 받을까 싶어 무서운것인가. 소극적인 행정의 문제점이 이런것인가 싶다 정말 이정도로 심할지는 몰랐다. 왜 울진군에서는이와 같은 불법행위를 묵인해 주는것은 아닌지 의혹이 생겨난다. 본지에서 한달이상을 취재하고 있다. 유트브 및 국내유명언론사 들과 연계를 하여 대대적인 보도를 하여 청정 대한민국 으로 가는 길에 GMTV국민방송 이 앞장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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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대구 달서구, 대표 관광명소 “달서9경” 영상 공모전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 대표관광지 알리기를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달서9경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대구관광협회(회장 김수진)와 공동으로 빅데이터 분석, 온라인투표,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달서구 대표 관광명소인 달서9경을 선정하였다. 달서9경은 이월드&83타워, 대구수목원(선사시대로, 수목원가는길 포함), 월광수변공원, 대명유수지, 두류공원&두류젊음의 거리, 월곡역사공원&월곡역사박물관, 달서별빛캠프, 서남신시장, 이곡장미공원 이다. 달서9경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라는 주제로 총상금 1,500만원 규모의 영상공모전을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하며, 9월 7일까지 영상등록이 가능하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SNS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영상촬영이 가능한 누구나 릴스와 틱톡을 활용한 숏폼영상부문(15~60초)과 유튜브를 활용한 관광홍보영상부문(3~5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9경 영상 공모전 공식 페이지(페이스북) 또는 사무국(Knicole@kakao.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달서구를 방문하시어 구석구석 구경하시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시는 계기가 될 것 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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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실시간 기타지역 기사

  • 대구 달서구는 신중년 세대의 성공적 인생 이모작을 지원합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중년 세대(만50~64세)의 성공적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당동 현장민원실을 리모델링하여 50플러스센터(이하 센터)를 건립하고,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 등 인생 재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중년 세대는 만 50세부터 64세까지를 의미하며, 달서구는 총14만 3956명(국가통계포털, 2021. 6월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26.1%를 차지하고 있다. 은퇴설계와 노후준비, 건강관리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사업비 14억여원을 투입, (구)성당동 현장민원실(성당로 17, 지하1․지상2층)을 리모델링하여 센터를 건립 중이다. 센터에서는 ▲직업교육 ▲경력 및 자기계발 교육 ▲특화사업(식물공방) ▲커뮤니티(동아리) 활동 지원 ▲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연계 등으로 신중년 세대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중년 세대의 관심 사항인 재무․건강․대인관계 등에 대한 특강 교육과 시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디지털 교육, 요리, 공예 등 맞춤형 취미․여가 교육 등을 제공하여 노후 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달서 50플러스 센터는 신중년 세대에게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배움터이고, 커뮤니티 활동 등 삶의 만족감을 높이는 쉼터의 기능을 할 것 이다. 또한, 사회활동으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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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믿을수 없는 행정? 숨기고 싶은것이 많은 행정?
    지난 2021년7월9일(금) ~ 7월11일(일) / 3일간 부산 백스코 제1전시장 3홀 에서 000박람회가 열렸다. '9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000박람회에는 전국에서 106곳(광역 13곳, 기초 93곳)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업 60여 곳이 참가했다. 코로나 상황임에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모 언론에서 보도를 하였다. 본지기자가 직원3명과 함께 3일간 현장취재를 하였다. 딱한마디로 박람회 를 평가 한다면 예산낭비였다. 아무 의미가 없는 행사였다.고 본다. 포항시,구미시,안동시 군위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등 여러도시를 상대로 박람회 지출상세내역(증빙자료 첨부) 을 정보공개를 하였다. 동일한내용으로 위에 언급한 도시를 상대로 정보공개를 하였는대 정보공개 문서를 받아보니 도시미다 내용이 다 틀린다. 특히 구미시는 이해를 할수 없는 문서를 보내왔다. 정보공개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런대 구미시는 본인들이 작성을 하여 보내온것이다. 그래서 담당부서에 연락을 하니 서류를 다시 보내왔는대 이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 서류가 도착했다. 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감추어야 할것이 많아서 그런건지? 본지에서 정보공개 에 대하여 상급기관 을 상대로 취재를 계속할것이다. 영덕군 은12,702,650원을 지출하였고,구미시 는 5,500,000원을 지출하였고,안동시 는10,000,000원을 지출하였고, 울진군 은 11,000,000원 을 지출하였고,청송군은 11,704,000원을 지출하였고, 의성군 은 돈한푼안들이고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한다. 의성군 은 왜 한푼도 지출하지 아니하고 어떠케 박람회 를 마쳤을까? 알바생비용,부스대비용,백스코임대료,주차료 등 은 누구가 지출하였다는 것인지? 지방행정일부공무원 의 수준도 높여가야 할것이다. 같은행사 에 같은 크기의 부스에 도시마다 제각각 이다. 그리고 본지취재원이 행사부스에 근무하는 직원 및 알바생에게 질문을 하였다. 행사잘되여갑니까? 그랬더니 거의 대부분 의 직원 및 알바생들 대답 이 행사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근무하러 온거고 알바생은 이러다가 일당받으면 되는거고요, 그리고 별설명도 없이 홍보용 팜플렛 을 건네주면서 읽어나보고 버리세요... 본지에서 부스를 돌면서 30개가량의 종이가방을 받아서 행사장을 찿으신 분들과 함께 버릴것 은 버리고 쓸만한것?만 챙겨보니 29개 종이가방은 버려야 하고 1개종이 가방이 그나마사용할만한(의성 연,천안의호두과자 및 빵종류, 부채,볼팬 등) 이 나왔다. 부산백스코 는 거의 일년간 이런 저런 행사및 박람회가 열리고있다. 이번 박람회 처럼 무료로 입장하는 장소에 조금의 시민이 몰린다. 주로 60의 넘은 인근 주민이 대부분이다. 할일도 없고 돈도 들지 않는 곳에 와서 주는 대로 받아서 버릴것은 버리고 쓸만한 것만 가져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많은 혈세를 퍼부어 낭비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시,군,관계자는 본지 취재원에게 이러케 전해왔다. 우리도 참여하고 싶어 하는것이 아니고 어쩔수없이 참여합니다. 아시잖아요? 문제는 많은것은 우리도 인정합니다. 문제가 되여서 우리도 참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라고 전해왔다. 본지 와 영남연합신문 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106곳(광역 13곳, 기초 93곳)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업 60여 개 를 상대로 다시 정보공개를 하여 무엇이 문제인지를 상세히 국민에게 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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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쓰레기더미에서 물건 주워갔는데 절도죄로 기소유예”
    재개발지역에서 버려진 물건을 주워갔다가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70대 남성이 헌법재판소에 의해 기소유예 처분 취소를 받았다. 헌재는 검찰의 부실수사와 자의적 법 적용을 비판했다. 23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최근 헌법재판소는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A씨가 제기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서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재개발지역에서 합판 몇장과 나무묶음, 방충망 등 물건들을 주워 차량에 싣고 갔고, 재개발 조합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동네 할머니들이 경작하는 밭에 울타리를 쳐주고, 농작물 지주대로 사용할 생각이었다”며 “이사가는 주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주인이 없는 물건”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일관되게 “도로변의 잡초와 쓰레기더미에 방치된 물건들을 주웠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A씨가 재개발지역 내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것으로 봤다. 재개발지역 내 빈집들 앞에는 ‘절대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고, 철사줄이 설치돼 출입을 막고 있었다. A씨는 검찰조사를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자 헌법재판소에 처분취소를 청구하면서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헌재는 A씨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하면서 결정문을 통해 수사기관의 잘못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먼저, 방충망 등이 버려져 있던 장소에 대해 A씨는 빈집이 아닌 도로변 쓰레기더미였다고 주장했으나 보강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한 A씨의 입장에서는 현장에 방치된 물건들이 버린 물건이라고 보았을 여지가 크다고 보았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A씨가 가져간 물건들이 있던 장소와 당시 상태 등을 좀 더 조사해 절도의 의사와 인식이 있었는지를 확정했어야 했다“며 ”보강수사 없이 청구인의 혐의를 인정하는 기소유예처분을 한 데에는 수사미진과 법리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질책했다. 이 사건을 소송대리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이보영 변호사는 “수사기관의 소홀한 수사와 자의적 처분으로 누명을 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소유예처분은 범죄혐의가 인정되지만 공소를 제기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 하는 것으로, 다투기 쉽지 않아 피의자 입장에서 억울해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헌법소원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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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대구 달서구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미술 전시회 개최...
    대구 달서구 용산1동(동장 서규환)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주남)에서 7월 30일까지 달서구 강정보 디아크 전시장에서 청소년들이 그린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지난 4~5월 용산1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면 하고 싶은 것”이라는 주제로 “우리마을 미술대회”를 진행했으며, 대회 출품작으로 용산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미술작품 25점을 전시한 바 있다.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용산1동 주민을 넘어 대구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강정보 디아크 전시장에서 전시회를 기획했다. 권주남 용산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장은“이번 전시회 작품을 통해 청소년의 바램처럼 코로나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규환 용산1동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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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울진군 의 행정에 의혹이 생겨난다.
    울진군 의 행정에 의혹이 생겨난다. 모르면 업자세상 여기저기 무대포식 불법개발행위및 폐기물 무단매립 산지 회손(자연석 절도)? 울진군 기성면 척산리 779 (불법 페기물 매립및 자연석 절도)? 울진군 매화면 기양리 646 (산림)산지회손및토석 무단채취)? 울진군 평해읍 직산리 379-1 개발행위종요후 무단매립및 폐기물매립? 울진군 기성면 이평리 707 (산림) 무단개발행위및 산림회손? 알면서 모른척 하는것일까? 알면서 아는척 하면 불이익을 받을까 싶어 무서운것인가. 소극적인 행정의 문제점이 이런것인가 싶다 정말 이정도로 심할지는 몰랐다. 왜 울진군에서는이와 같은 불법행위를 묵인해 주는것은 아닌지 의혹이 생겨난다. 본지에서 한달이상을 취재하고 있다. 유트브 및 국내유명언론사 들과 연계를 하여 대대적인 보도를 하여 청정 대한민국 으로 가는 길에 GMTV국민방송 이 앞장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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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4
  • 대구 달서구, 대표 관광명소 “달서9경” 영상 공모전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구 대표관광지 알리기를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달서9경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대구관광협회(회장 김수진)와 공동으로 빅데이터 분석, 온라인투표,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달서구 대표 관광명소인 달서9경을 선정하였다. 달서9경은 이월드&83타워, 대구수목원(선사시대로, 수목원가는길 포함), 월광수변공원, 대명유수지, 두류공원&두류젊음의 거리, 월곡역사공원&월곡역사박물관, 달서별빛캠프, 서남신시장, 이곡장미공원 이다. 달서9경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라는 주제로 총상금 1,500만원 규모의 영상공모전을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하며, 9월 7일까지 영상등록이 가능하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SNS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영상촬영이 가능한 누구나 릴스와 틱톡을 활용한 숏폼영상부문(15~60초)과 유튜브를 활용한 관광홍보영상부문(3~5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9경 영상 공모전 공식 페이지(페이스북) 또는 사무국(Knicole@kakao.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달서구를 방문하시어 구석구석 구경하시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시는 계기가 될 것 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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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90세대에 여름물품키트 전달
    (군위=최영태 기자)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만, 민간위원장 박윤수)는 7월 1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중위소득 100% 이하) 190가구에 여름물품키트를 지원한다. 이 물품키트는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업으로 진행되고, 손선풍기, 영양제, 여름이불, 비말차단마스크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이 예상되는데 이번 여름물품키트 지원으로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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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주) 태운,대구 달서구 저소득 중증 장애인 세대를 위한 후원품 전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 태운 임직원들로부터 지난 16일 달서구 저소득 중증 장애인 세대에 전해달라며, 백미 1000kg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 태운 임직원 총 10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백미는 ㈜ 태운이 최근 확장 이전을 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마련했으며, 뜻 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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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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