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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본격 추진!
    중기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한 지역기업 성장 대표 프로젝트인 ‘레전드 50+’ 발대식이 30일(목)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레전드 50+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가 올해부터 야심차게 시작하는 지역기업 성장모델로서, 지자체별 특화 산업 전략에 따라 엄선한 21개 프로젝트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함께 지원해 지역기업 현안을 해소하고, 지역 내 특화산업을 중점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ABB융합 로봇SI 제조혁신사업’으로 로봇SI 산업 생태계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제조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지난 2월 참여기업 78개사를 선정하고 혁신 바우처, 정책자금 융자 등 올해 약 103억 원을 지원하는 기업 지원사업의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다. 이날 발대식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중소기업 선정과 지원사업에 대한 수혜기업 매칭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채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레전드 50+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레전드 50+, 지역의 혁신과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오영주 중기부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등 시·도 부단체장과 유관기관장, 참여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개회식에 이어, 참여기업 인증서 수여, 서포터즈 협약식, 프로젝트 성공과 참여기업의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소원풍등 날리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레전드 50+ 참여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대구 로봇SI 제조혁신사업 대표기업으로 참여한 에스티에스정밀, 지오로봇, 아이로바, 유엔디 대표는 레전드 50+가 기업혁신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로봇기업의 혁신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레전드 50+(ABB융합 로봇SI 제조혁신사업)의 출발점에서 3년간의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돼 대구가 대한민국 대표 로봇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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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2024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참여기업 모집
    대구광역시는 지역 뷰티기업의 내수, 수출 등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5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되는 영호남권 최대 뷰티박람회인 ‘2024 제11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 국내 전시회 개최 지원사업 중 비수도권의 지역 유망전시회에 지난 3월 선정됐으며,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지난해보다 확대하고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의 메이크오버쇼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수출 초보·유망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또는 수출 성과 제고를 돕고자 KOTRA와 협업해 추진하는 ‘수출상담회’는 지난해 19개국 24개사에서 수출 수주 실적이 우수한 해외 바이어를 선별해 35개사로 확대하여 17일(금)~18일(토) 양일간 추진하고,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참가기업이 원하는 바이어를 매칭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중국 수출 시장 진출을 위한 알리바바 티몰글로벌 입점 설명회도 19일(일) 개최한다. 또한, CJ ENM, 롯데·현대 홈쇼핑,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 글로우데이즈, 와디즈, 뉴코아 아울렛, 이랜드리테일 등 22개사 유통 바이어들로 구성된 구매상담회도 19일(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참가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시연하는 메이크오버쇼도 처음 기획해, 참관객과 뷰티 제품 유통 바이어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하는 기업에 한해 당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신제품·신기술 설명회도 지원받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인구수 대비 전국 두 번째로 많은 뷰티서비스업 인프라를 활용해 박람회장 내에서 법정 위생교육, 대구광역시장배 미용·피부미용 경기대회, K-네일미용 경기대회를 동시 개최하고 있어, 교육 및 행사에 참가하는 미용업계 영업주들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구매나 계약을 함으로써 뷰티기업과 지역 미용업계 간의 비즈니스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지난해 뷰티 관련 3개 대학이 참여했던 ‘뷰티칼리지관’도 대폭 확대돼 올해 9개 대학이 참여해 퍼스널 컬러진단, 헤어·두피진단, 메이크업, 네일 체험 등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뷰티 체험을 제공한다. 올해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024 대구국제뷰티엑스포’ 누리집(www.beautyexpo.kr) 및 엑스코를 통해 문의(☎ 053-601-5454, 5455) 가능하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 박람회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내실 있게 준비 중이니,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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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4-04-24
  • - 세계 최고의 우승상금! 확 바뀐 대회 코스! - 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대구를 달리기 시작한다
    오는 4월 7일(일) 오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17개국 160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과 55개국 2만 8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 시민 등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하는 ‘2024대구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국내 유일의 골드라벨대회인 대구마라톤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육상연맹(WA) 인증을 획득해 2년 연속 골드라벨대회로 개최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세계 6대 마라톤대회*와 어깨를 견줄 최고 권위의 마라톤대회로 거듭나기 위해 대회 우승상금 인상, 코스 신설 등 많은 부분을 개선·보완했다. * 세계 6대 마라톤대회 : 보스턴, 런던, 뉴욕, 베를린, 시카고, 도쿄 먼저, 대회 우승상금이다. 엘리트부문 우승상금을 4만 달러에서 16만 달러로 대폭 인상하고 전 세계 우수한 엘리트 선수들을 초청했으며, 2시간 4분에서 5분대 세계 정상급 선수 9명을 비롯해 해외선수 67명, 국내선수 93명 등 총 160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세계 최고의 우승상금을 놓고 각축을 벌이게 된다. 해외선수로는 튀르키에 국적의 칸 키겐 오즈비렌 선수(2:04:16 기록)와 케냐 국적의 세미키트와라(2:04:28)가 대회신기록 경신에 도전하게 된다. 국내선수로는 한국전력의 김건오(2:14:08) 선수, 여자부에서는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삼성전자(주) 김도연(2:25:41) 선수가 출전하며, 오는 7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24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대회 집결지와 코스를 변경했다. 출발지는 기존 국채보상공원에서 대구 육상의 메카인 대구스타디움으로 변경했고, 선수들이 반복구간을 달리는 데 따른 지루함을 개선하기 위해 같은 코스를 세 바퀴 도는 기존 루프코스를 대구시내 전역을 한 바퀴 도는 순환코스로 재설계했다. 이는 대구의 주요시설, 명소 등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구라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데 있다. 다음은, 마스터즈 부문 4종목(풀코스, 풀릴레이, 10km, 건강달리기)에 2만 8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 등이 참가해 달리게 된다. 엘리트 선수들과 동일한 코스에서 같은 거리를 뛰고 싶어 하는 마라톤 동호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스터즈 풀코스를 7년만에 부활했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달리는 2인 1조 풀릴레이를 신설해 재미를 더했다. 부대행사로 대회 당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는 참가선수와 가족, 시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기업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떡볶이, 납작만두, 막창 등)와 마켓 스트리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회 붐 조성을 위해 7세 미만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키즈마라톤대회도 개최한다. 또한, 간이무대를 설치해 지역 청년 아티스트, 인디밴드들이 참여하는 청년버스킹도 준비하는 등 대회 당일을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시경찰청은 대회 준비기간 중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교통소통 방안을 논의해 우회도로 확보, 인근 주민 교통통제 사전안내를 실시했으며, 대회 당일에도 코스 구간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 교통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 : 대구마라톤 공식 홈페이지(daegurace@daegurace.com) 및 SNS 채널 2024대구마라톤대회는 4월 7일(일) KBS-1TV, KBS Sports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에 걸쳐 국내외 생중계되며, 수성못, 서문시장, 삼성상회 옛터 등 대구의 주요 랜드마크와 시가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024대구마라톤대회가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로 성장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대회 당일 교통통제 등으로 불편이 예상되지만,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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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4-03-28
  • 힘찬 봄기운과 함께 찾아온 시립예술단
    대구광역시는 대구시립예술단의 일상생활 속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문화와 예술로 지역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토요시민콘서트’의 첫 공연을 3월 23일(토) 오후 7시, 신천 수변무대와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에서 동시에 펼친다. ‘토요시민콘서트’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3월~7월, 9월~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신천 수변무대, 동성로 일원에서 총 29회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공연 정보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관광 통합정보 플랫폼, 대구문화예술회관 및 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먼저, 3월 23일(토) 신천 수변무대에서는 시립교향악단 단원 77명이 출연해 웅장하고 화려한 풀편성 오케스트라 연주로 서막을 열 계획이다. 백진현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와 사회를 맡고, 소프라노 정선경, 테너 김명규가 협연한다.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중 ‘오 운명의 여신이여’, 비제 ‘카르멘 모음곡’,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듯’ 등 강렬하고 따뜻한 클래식 선율로 봄밤의 정취를 한껏 더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에서는 시립국악단 양성필 악장의 지휘로 단원 20명의 실내악 공연 및 국악가요가 준비된다. 전통적 선율에 현대적 편곡으로 새롭게 태어난 국악 관현악 ‘신뱃놀이’와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영화음악 모음곡’ 등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한다. 아울러, 대구 유일의 서도소리꾼 김단희의 목소리로 ‘서도난봉가’와 ‘너영나영 YOU&I’를 들려주는 등 신명나는 곡들로 젊음의 거리 동성로에 활기를 더해줄 것이다. 시립예술단의 품격 있는 공연을 일상 속에서 마주함으로써 일상과 예술이 하나되는 특별한 순간을 시민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예술성과 대중성을 강화하고, 희망적인 봄 분위기 속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마련했다. 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시민과 시립예술단이 공감·소통할 수 있는 ‘토요시민콘서트’를 통해 시민 여러분에게 ‘찬란한 대구의 봄’과 행복을 선사할 계획이다”며, “토요 상설공연으로 시립예술단이 시민들께 더욱 사랑받는 예술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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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4-03-21
  • ‘대구 여행의 시작, 시티투어로 즐거운 대구’ 대구시티투어 새 출발!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관광협회는 대구시티투어 노선을 개편하고 3월 22일(금)부터 본격 운행한다. 대구시티투어는 기존의 핵심 코스는 유지하고 군위군 편입으로 더 넓어진 대구, 레트로와 K-힐링 관광 트렌드 등을 반영해 대구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선을 개편했다. 도심 순환노선은 기존 노선 승차 수요와 선호 관광지 등을 반영해 4개 정류장을 폐지하고 4개 지점을 추가해 도심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과 순환 시간 조정을 통한 관광 대중교통의 역할을 강화했다. 신규로 지정된 주요 관광지는 대구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앞산해넘이전망대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고산골 공룡공원·메타쉐콰이어길, 일상 속 쉼이 필요할 때 찾고 싶은 예술공간인 대구미술관, 마지막으로 금호강변에 위치한 가족·연인들이 나들이하기 좋은 동촌유원지이다. 변경된 도심 순환노선은 1일 7회 운영되며, 출발시간은 기존 9시에서 30분 늦춰진 9시 30분이다.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탑승이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성인 10,000원, 중고생 8,000원, 어린이·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는 6,000원이다. 이번 대구시티투어 노선의 가장 큰 변화는 테마노선의 확대와 다양화이다. 먼저 작년에 군위군 편입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으로 진행된 시범투어 노선의 호응도를 바탕으로 군위군, 팔공산 노선을 확정했고, 낙동강을 따라 여행할 수 있는 낙동강 노선과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대구수목원, 대명유수지를 담은 사시사철 노선도 운영된다. 대구지역의 대표 5일장인 현풍백년도깨비시장(5, 10일)과 군위전통시장(3, 8일)을 연계한 로컬 전통시장 노선을 신설해 도심의 상설 시장과는 다르게 계절마다 달라지는 살거리와 전통시장만의 먹거리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특별노선으로 봄·가을에 시즌 투어인 산으로(팔공산), 강으로(금호강) 노선을 운영하고, 대구의 대표 축제인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치맥페스티벌을 연계한 노선도 운영할 예정이다. 개편된 대구시티투어 테마노선은 1일 1회, 15인 이상 모객 시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기본 성인 10,000원, 중·고생 8,000원, 경로·어린이·장애인은 6,000원이다. 군위군 2개 코스는 원거리인 점을 반영해 성인 12,000원, 중·고생 10,000원, 경로·어린이·장애인 8,000원으로 책정했다. 운영코스 및 이용요금, 할인혜택 등 상세 내용은 대구시티투어 누리집(www.daegucitytour.com) 또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053-627-8900, 8906)로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대구광역시 관광협회는 이번 개편 노선의 홍보를 위해 3월 22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도심 순환노선 5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전통시장투어 탑승객에게 장바구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의 매력은 유서 깊은 문화와 역사,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것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며,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대구시티투어와 함께 대구를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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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4-03-20
  • 대구광역시, 식품 수출‘9천만 달러’드라이브 건다!
    대구광역시는 해외 한민족 최대 축제인 LA 한인 축제와 대만 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 TAIPEI에 대구 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유통망 구축에 나서 내수 위주의 지역 식품산업을 수출 중심으로 전환하는 ‘2024년 대구 식품산업 육성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1년 대구의 식품산업 매출액은 24조 4천억 원 규모로 5년간 연평균 5.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내수 위주로 국내 경기의 영향을 쉽게 받고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운 대기업과 경쟁에서 밀릴 뿐 아니라 가격 경쟁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한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지역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중심의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수출 주도의 글로벌 대구 식품산업 육성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원스톱 지원은 수출 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발굴해 ▲1단계로 국가별, 시장별 맞춤형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2단계로 수출에 필요한 할랄, 코셔, FDA 등 각종 국제 인증을 지원하며 ▲3단계로 국내외 판촉 지원을 통해 대구 식품의 수출 확대를 내용으로 한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대구 식품의 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올해 9월에 열리는 LA 한인 축제에 대구 식품(D-푸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LA 한인 축제는 연 40만 명이 관람하는 해외 한민족 최대 축제로 미국 시장에 대구 식품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LA 한인 축제 개요) 명칭 : 제51회 로스앤젤레스 한인 축제 / 기간 : ’24. 9. 26.(목)∼9. 29.(일) / 장소 :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 / 주최 : LA 한인축제재단 또한, 올해 6월에 열릴 예정인 대만 최대 식품박람회인 대만식품박람회(FOOD TAIPEI)에는 대만의 테코(TECO) 그룹과 협력으로 대구 식품 공동관을 운영해 D-푸드 홍보와 마케팅으로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식품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 (대만 TECO 그룹) 1956년 TECO Electric and Machinery Co.,Ltd(동원전기)로 설립된 기업으로 산업용 모터 제조업체로 사업을 시작 글로벌 3대 모터 생산업체로 성장 / 일본 모스버거(MOS BURGER)와 공동투자로 대만 내 체인점 300곳 운영 중 /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 이외에도 지역 식품단체인 (사)대구식품협회가 중심이 돼 국가별 해외시장 정보 제공과 식품 업체들 간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도 활성화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수출 중심의 원스톱 지원으로 2024년 대구 식품의 수출액을 전년대비 16.9% 증가한 9천만 달러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식품업체에 대한 원스톱 패키지 지원으로 내수 위주의 지역 식품산업 구조를 수출 중심으로 바꿔 나가겠다”며, “해외 유통망 확충을 통해 대구 식품이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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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4-03-11

실시간 대구광역시 기사

  • 지역 벤처기업 고충해결을 위한 합동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21일(목) 성서산단 내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지역 벤처기업과 함께 올해 4번째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대구지방국세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본부,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기업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지역 벤처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 및 규제사항 12건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먼저 ‘영일엔지니어링(이창은 대표 겸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의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 확대 요청에 대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규제개선위원회에 규제건의 과제로 선정해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으며, 대구지방국세청도 우수한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관련 법률 개정을 건의하기로 했다. 수성알파시티 연구개발특구지정 및 정주 환경 개선에 대한 ‘명진랩(최규현 대표)’의 요청에 대해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는 수성알파시티의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대구시와 협력해 논의해 나가기로 했으며, 대구시(미래혁신정책관)는 수성알파시티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수요응답형 셔틀버스 운행, 지구 내 특화식당 운영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성알파시티의 브랜드 강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벤처기업 인증 혜택 확대, 기술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등 벤처기업 성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 요청과 인력 충원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요건 완화 등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당일 즉시 해결되지 못한 사안들은 사후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추가적인 조치방안을 모색하고,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여러 지원기관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애로 및 규제사항 해결로 지역 기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합동간담회는 올해부터 분기에서 격월로 주기를 단축해 확대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 대구의료R&D지구, 대구국가산단·달성2차산단,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지역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42건의 애로‧규제 건의사항을 처리했으며, 하반기에는 벤처기업, 투자유치기업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열쇠는 끊임없는 혁신에 있으며, 지역 벤처기업은 혁신을 선도할 주역이다”며, “대구시는 벤처기업의 과감한 도전들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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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3-09-21
  • 대구광역시, 추석 맞아 신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시(신천개발과, 도시관리본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남·수성·북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20일(수) 오후 3시부터 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신천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인접 구간인 도청교~동신교 2.9km 구간에는 하천 내에 직접 들어가 하천 부유물을 제거했고, 상동교~수성교 3.1km 구간에서는 하천 둔치 생활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고 거미줄 제거 및 각종 시설물도 구석구석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천시민지킴이단 30여 명과 남구, 북구, 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80여 명이 솔선수범해 정화활동을 하는 동시에 신천 가꾸기에도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탰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큰 의미를 더했다”며,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대구 대표 도심하천 신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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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3-09-21
  • 대구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9월 20일(수)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가족과 사회의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와 함께 지정한 기념일이다. 기념식에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친화사회’라는 주제 아래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치매환자 및 가족, 시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치매관리사업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치매 가족 이야기를 다룬 연극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치매안심약국 489개소, 치매안심도서관 14개소, 치매전문봉사자 100명 양성, 치매안심마을 45개소 등 일상생활 속 치매친화환경을 구축해 치매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로 시민들이 치매극복에 동참해 치매친화사회의 일원으로서 치매 환자가 일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모두가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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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3-09-21
  • 아동과 함께 만드는 행복 도시,‘아동친화도시 대구’선포
    대구광역시는 9월 19일(화) 오후 4시 산격청사에서 아동친화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아동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헌장 낭독, 아동친화도시 대구 선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란 지역사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함으로써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는 도시를 의미하며, 1996년 UN에서 최초 발의돼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각 나라의 실정에 맞게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2019년 7월 ‘대구광역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아동권리 전담부서 신설, 아동의 참여체계 구축,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친화예산 분석’ 등 10가지 구성요소 평가를 통해 지난 9월 1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대구광역시는 인증 획득으로 향후 4년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로고 사용권과 유니세프 발행 인증서 및 인증 현판을 받게 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국제행사와 교류 및 협력 기회에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되었다. 2023년 8월 기준, 전국 89개 지방자치단체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됐으며, 대구광역시는 광역시 중 부산, 광주, 세종에 이어 4번째로 인증을 받게 됐다. 이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토대로 아동친화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아동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는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이다”며, “대구광역시는 앞으로 ‘아동이 참여하고 놀이가 있는 도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아동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도시’를 목표로 ‘아동과 함께 만드는 행복 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구광역시
    2023-09-19
  • 대구광역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방안에 관한 토론의 장 열어
    대구광역시는 9월 18일(월) 오후 2시, 대구청년센터 활동그래 상상홀에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을 위한 「대구 청년정책 공감토크」’를 개최해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책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했다. 대구 청년정책 공감토크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고립·은둔청년에 대해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학계 및 관계기관, 청년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동진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부연구위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김태우 대구광역시의원, 유영준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김재경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박호일 교육협동조합 세움 이사장, 김희숙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오창식 대구청년센터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청년정책 공감토크는 폭넓은 청년층과의 소통·공감으로 체감형 청년정책 발굴 및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연중 개최하는 청년 소통 토론회로써, 이번에는 특히 사회적 고립청년에 대해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청년정책 접근성을 제고하는 소통 채널 확보의 기회로써 큰 의미가 있다. 대구시에서는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난해 10월, 김태우 대구시의원의 대표 발의로 ‘대구광역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올해는 예산 반영을 위한 사전 조사 등을 거쳐 2024년도에 본격적인 실태조사 진행과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정숙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공감토크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 수요가 있는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책 마련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들이 처한 현실을 깊이 인식하고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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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2023-09-18
  •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3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6일(토)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시민체육관을 비롯한 대구 각지의 1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 참가 규모 : 18종목, 6,000여 명(선수 3,000, 시민 3,000) ‘2023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 활성화 및 동호인 화합을 위한 종합체육대회로 올해 7월 1일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이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9월 16일(토) 야구, 축구 종목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17일(일)까지 18종목, 3,000여 명의 선수들이 소속 구·군을 대표해 승부를 겨루며, 구·군별 종합순위는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1~3위)한다. 이번 대회 개막식은 9월 16일(토) 오후 7시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시 교육감, 구청장·군수, 구·군 체육회장 및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장들이 함께한다. 개막식 행사에는 치어리딩, 합기도 시연 및 설하윤, 노라조를 비롯한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개막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대구굴기(大邱崛起)의 원동력이다”며,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과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대구가 생활체육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더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국민생활체육조사에서 3년 연속(2020~2022) 생활체육 참여율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 대회 관련 문의 : 대구광역시체육회 체육지원부(전화 053-600-0331
    • 지역뉴스
    • 대구광역시
    2023-09-16
  • 대구시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산가압장 보수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2월 1일 조정된 남구 대명5,6,9,11동, 달서구 송현1동 전역 및 대명 1,2,4,10동, 상인1동 일부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배수구역 환원으로 9월 14일(목)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남구 대명5,6,9,11동, 달서구 송현1동 전역과 대명1,2,4,10동, 상인1동 일부 37,5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김경식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사항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중남부사업소(670-3060), 달서사업소(670-3571)로 하면 된다. 《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 일 시 지 역 급수 세대 2023. 9. 14.(목) 22:00 ∼ 9. 15.(금) 06:00 (8시간) 전역:남구 대명5,6,9,11동,달서구 송현1동 일부:대명동1,2,4,10동, 달서구 상인1동 37,500
    • 지역뉴스
    • 대구광역시
    2023-09-14
  • 대구 도시철도에서‘길찾기’더 쉬워졌어요
    대구교통공사는 승객들의 원활한 도시철도 이용 및 편의증진을 위해 평소 민원이나 제안이 많았던 역 위주로 대합실과 승강장 등에 안내표지를 추가로 부착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 공을 들인 부분은 섬식 승강장* 터널 벽면에 역명판을 부착한 것이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진행된 사업으로 전동차가 역에 정차했을 때 출입문 반대편을 보고 있는 승객들도 정차한 역사의 역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섬식 승강장 : 승강장 대기 공간이 중앙에 배치되고 열차가 양옆으로 다니는 구조 기존에 출입문 쪽을 보고 있는 승객은 승강장안전문에 부착된 역명판으로 역명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지만, 출입문 반대편을 보고 있는 승객은 역명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이 진행됐다. 터널 벽면에 역명판이 부착되면 탑승칸에서 창밖으로 쉽게 역명을 확인할 수 있다. 역명판은 상‧하선별로 18개씩 부착되어 있다. 역명판은 2호선 반월당역을 포함한 섬식 승강장 9개 역사에 설치가 완료됐으며, 내년 상반기에 나머지 9개 역사에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승하차 질서 계도를 위해 2반월당역 승강장안전문(PSD) 앞 바닥에 ‘먼저 내리고 타기’ 유도문을 부착했다. 유도문의 효과를 모니터링해 올해 내로 1호선 반월당역, 대구역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환승역(반월당, 명덕)에 시인성을 높인 ‘편의시설 및 방향 안내표지’ 10종을 추가로 설치해 환승통로와 편의시설 안내를 집중적으로 개선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감각적인 안내문 디자인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설을 개선해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구광역시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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