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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장애인 기업 (주)홍당무 후원물품 기탁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5일, 여성장애인 기업 (주)홍당무(대표 변순영)에서 남구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라면 150상자, 즉석밥 150상자(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장애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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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12-07
  • 대구 남구 물베기 상인회-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 상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5일, 대구광역시 남구 물베기거리 상인회와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1층 회의실에서 남구 물베기 상인회(회장 유병선), 남구청 시장경제과 과장(이승원), 함양군 농산물협회(회장 하경수) 및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함양군 농산물협회에서 생산 중인 제품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물베기거리는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의「2021년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사업의 일환으로 물베기거리 상인회 협동조합 설립이 추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는 품질 좋은 농산물 가공품 공급과 물베기거리 상인회 협동조합을 위한 OEM 제품개발 및 공급을 약속했으며 물베기거리 상인회는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함양군의 우수한 제품 판매를 위한 판로개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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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11-18
  • 대구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 개소식 개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0일, 대구미래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대명권)」 개소식을 개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는 2020년부터 대구광역시 교육청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2~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청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오후 4시~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기존 마을학교는 대명동 일대에 대명권 마을학교(남구 평생학습관)와 이천‧봉덕동 일대 이천권(배나무샘골 마을문화센터) 마을학교 두 개의 권역으로 운영되었으나 구청 유휴 공간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등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사정을 듣고 계룡건설산업(주)(개발본부장 박희성)에서 꿈 자람 마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명동 중앙어린이 공원 내 예전 노인지회의 노후된 건물을 무상으로 리모델링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아이들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에 남구청은 대구시 교육청 및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대구시의원, 남구의원, 대명6동 주민들과 함께 꿈 자람 마을학교 개소식에서 계룡건설산업(주)(개발본부장 박희성)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조재구 구청장은 “꿈 자람 마을학교의 개소를 축하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돌봄 사각 시간대에 교육 돌봄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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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10-21
  • 대구시 제4회「대명1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성황리 개최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제4회 대명1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이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17일 밝혔다. ‘대명1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은 대명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진)가 주관하고 대명1동 각급 조직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가을밤의 낭만과 함께 음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풍물교실과 가요교실 수강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고, 유인숙 연주자의 하모니카 공연과 초대가수 ‘윤정아’, ‘김민주’, ‘태현아’, ‘진효’, ‘엄덕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간을 서로 위로하고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단절되었던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진 대명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음악회에 함께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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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2022 대구 남구 치매극복 한마당”지역민 열띤 호응, 성료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7일,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치매극복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대덕문화전당에서 개최한 “2022 대구 남구 치매극복 건강한마당” 행사를 지역민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치매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선도하고자“사랑으로 극복하는 치매, 관심으로 함께하는 남구”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전시, 체험, 공연 등 풍성한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인 ‘기억쉼터 작품전시회’ 남구 기억쉼터(남구 중앙대로 38길 13-2)는 남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들과 치매돌봄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 날 작품전시회에는 올 한해 어르신과 치매돌봄 가족들이 정성들여 완성한 글과 그림, 공예 작품 112점과 영남이공대 치매극복 서포터즈 활약이 담긴 활동사진 등이 전시되었다. 어르신과 치매돌봄 가족들의 손길과 꾸밈없는 마음이 묻어나는 작품에 한 관람객은“작품들이 동화같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감동적이다”며,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홀로 고립되지 않도록 꾸준히 기억쉼터를 운영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울인 남구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더했다. 꽃 같던 옛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복런웨이’ 이 날 가장 열띤 호응을 얻은 행사는 단연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복런웨이’였다. 한복런웨이는 남구 기억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영남이공대 치매극복 서포터즈가 올 한해의 성과와 기쁨을 공유하고자 함께 무대에 오른 뜻깊은 행사로 그간 함께 연습했던 포즈와 끼를 한껏 발산하였다. 피날레에는 한껏 흥이 오른 출연자와 가족,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등‘댄스 한마당’이 자연스럽게 연출되었다. ‘연극 청춘연가’ 행사의 대미는 ‘연극 청춘연가’로 장식했다. 본 연극은 초로기 치매 (이른 나이에 걸리는 치매)에 걸린 주인공이 가족의 사랑과 주변의 관심으로 치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극단 학오」의 작품으로 치매라는 주제를 마냥 무겁게만 다루지 않아 공연 내내 큰 웃음과 따뜻한 눈물까지 폭넓은 감동을 선사했다. 연극 종료 후에는 오랫도록 오늘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대덕문화전당 드림홀 500석을 가득 메운 관객과 출연 배우가 ‘사랑으로 극복하는 치매, 관심으로 함께하는 남구’를 함께 외치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수건 퍼포먼스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치매부터 영양, 구강, 신체활동까지 10여개 분야 체험미션 수행 ‘건강체험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지자체별 행사는 많았지만, 대구 남구의‘치매극복 건강한마당’은 특별했다. 행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 치매에 국한하지 않고 심뇌혈관질환, 신체활동, 영양, 체성분, 구강, 금연, 절주,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 등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10여개 건강분야의 체험 미션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치매극복 건강한마당은 여러 기관‧단체의 협력이 있어 더욱 특별하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가 함께 주관하며 식전공연을 꾸며주었을 뿐 아니라. 대한미용사회 대구남구지회의 헤어 자원봉사가 있었으며 대구남부경찰서, 대명3‧9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치매 지역사회 협의체 소속기관, 그리고 치매돌봄 가족 자조모임 회원을 비롯한 많은 유관기관 및 단체, 나아가 지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치매극복을 위해 모두가 한데 뭉친 그야말로 한마당 행사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가 치매를 피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아쉽게도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또한 이른나이에 오는 치매도 있어 치매의 예방과 극복은 그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며, “관심은 모든 일의 시작이다. 치매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건강한 생활 습관과 조기검진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다양한 질환 중의 하나일 뿐인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치매를 앓고 있는 이웃과도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남구도 여러분의 그 관심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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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10-11
  • 대구 남구, 국공립 뉴센트원 어린이집 개원!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9일, 국공립 뉴센트원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하였다고 30일 밝혔다. 남구에서는 이번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지난 3월 위탁운영체를 선정하고, 1억 2천만원의 리모델링비 및 기자재비를 지원하여 리모델링 공사를 거친 후 개원하게 되었다. 개원식은 개소식, 테이프커팅, 어린이집 시설관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뉴센트원 어린이집 원장은 개원 축하품으로 화환 대신 들어온 쌀 150kg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남구청에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영유아들이 명품보육시설을 이용하여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고, 학부모들이 걱정 없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남구, 명품보육도시 남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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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10-02

실시간 남구 기사

  • 여성장애인 기업 (주)홍당무 후원물품 기탁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5일, 여성장애인 기업 (주)홍당무(대표 변순영)에서 남구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라면 150상자, 즉석밥 150상자(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장애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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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대구 남구 물베기 상인회-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 상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5일, 대구광역시 남구 물베기거리 상인회와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1층 회의실에서 남구 물베기 상인회(회장 유병선), 남구청 시장경제과 과장(이승원), 함양군 농산물협회(회장 하경수) 및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함양군 농산물협회에서 생산 중인 제품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물베기거리는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의「2021년 명품골목상권 조성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사업의 일환으로 물베기거리 상인회 협동조합 설립이 추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는 품질 좋은 농산물 가공품 공급과 물베기거리 상인회 협동조합을 위한 OEM 제품개발 및 공급을 약속했으며 물베기거리 상인회는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함양군의 우수한 제품 판매를 위한 판로개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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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대구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 개소식 개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0일, 대구미래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대명권)」 개소식을 개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남구 꿈 자람 마을학교는 2020년부터 대구광역시 교육청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2~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청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오후 4시~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기존 마을학교는 대명동 일대에 대명권 마을학교(남구 평생학습관)와 이천‧봉덕동 일대 이천권(배나무샘골 마을문화센터) 마을학교 두 개의 권역으로 운영되었으나 구청 유휴 공간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등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사정을 듣고 계룡건설산업(주)(개발본부장 박희성)에서 꿈 자람 마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명동 중앙어린이 공원 내 예전 노인지회의 노후된 건물을 무상으로 리모델링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아이들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이에 남구청은 대구시 교육청 및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대구시의원, 남구의원, 대명6동 주민들과 함께 꿈 자람 마을학교 개소식에서 계룡건설산업(주)(개발본부장 박희성)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조재구 구청장은 “꿈 자람 마을학교의 개소를 축하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돌봄 사각 시간대에 교육 돌봄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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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대구시 제4회「대명1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성황리 개최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제4회 대명1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이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17일 밝혔다. ‘대명1동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은 대명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진)가 주관하고 대명1동 각급 조직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가을밤의 낭만과 함께 음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풍물교실과 가요교실 수강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고, 유인숙 연주자의 하모니카 공연과 초대가수 ‘윤정아’, ‘김민주’, ‘태현아’, ‘진효’, ‘엄덕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간을 서로 위로하고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단절되었던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진 대명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음악회에 함께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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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7
  • “2022 대구 남구 치매극복 한마당”지역민 열띤 호응, 성료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7일, 제15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치매극복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대덕문화전당에서 개최한 “2022 대구 남구 치매극복 건강한마당” 행사를 지역민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치매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선도하고자“사랑으로 극복하는 치매, 관심으로 함께하는 남구”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전시, 체험, 공연 등 풍성한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인 ‘기억쉼터 작품전시회’ 남구 기억쉼터(남구 중앙대로 38길 13-2)는 남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들과 치매돌봄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 날 작품전시회에는 올 한해 어르신과 치매돌봄 가족들이 정성들여 완성한 글과 그림, 공예 작품 112점과 영남이공대 치매극복 서포터즈 활약이 담긴 활동사진 등이 전시되었다. 어르신과 치매돌봄 가족들의 손길과 꾸밈없는 마음이 묻어나는 작품에 한 관람객은“작품들이 동화같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감동적이다”며,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홀로 고립되지 않도록 꾸준히 기억쉼터를 운영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울인 남구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더했다. 꽃 같던 옛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복런웨이’ 이 날 가장 열띤 호응을 얻은 행사는 단연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복런웨이’였다. 한복런웨이는 남구 기억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영남이공대 치매극복 서포터즈가 올 한해의 성과와 기쁨을 공유하고자 함께 무대에 오른 뜻깊은 행사로 그간 함께 연습했던 포즈와 끼를 한껏 발산하였다. 피날레에는 한껏 흥이 오른 출연자와 가족,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등‘댄스 한마당’이 자연스럽게 연출되었다. ‘연극 청춘연가’ 행사의 대미는 ‘연극 청춘연가’로 장식했다. 본 연극은 초로기 치매 (이른 나이에 걸리는 치매)에 걸린 주인공이 가족의 사랑과 주변의 관심으로 치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극단 학오」의 작품으로 치매라는 주제를 마냥 무겁게만 다루지 않아 공연 내내 큰 웃음과 따뜻한 눈물까지 폭넓은 감동을 선사했다. 연극 종료 후에는 오랫도록 오늘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대덕문화전당 드림홀 500석을 가득 메운 관객과 출연 배우가 ‘사랑으로 극복하는 치매, 관심으로 함께하는 남구’를 함께 외치며 치매극복의 날 기념 수건 퍼포먼스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치매부터 영양, 구강, 신체활동까지 10여개 분야 체험미션 수행 ‘건강체험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지자체별 행사는 많았지만, 대구 남구의‘치매극복 건강한마당’은 특별했다. 행사명에서도 알 수 있듯 치매에 국한하지 않고 심뇌혈관질환, 신체활동, 영양, 체성분, 구강, 금연, 절주, 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 등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10여개 건강분야의 체험 미션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치매극복 건강한마당은 여러 기관‧단체의 협력이 있어 더욱 특별하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가 함께 주관하며 식전공연을 꾸며주었을 뿐 아니라. 대한미용사회 대구남구지회의 헤어 자원봉사가 있었으며 대구남부경찰서, 대명3‧9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치매 지역사회 협의체 소속기관, 그리고 치매돌봄 가족 자조모임 회원을 비롯한 많은 유관기관 및 단체, 나아가 지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치매극복을 위해 모두가 한데 뭉친 그야말로 한마당 행사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가 치매를 피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아쉽게도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또한 이른나이에 오는 치매도 있어 치매의 예방과 극복은 그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며, “관심은 모든 일의 시작이다. 치매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건강한 생활 습관과 조기검진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다양한 질환 중의 하나일 뿐인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치매를 앓고 있는 이웃과도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남구도 여러분의 그 관심에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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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대구 남구, 국공립 뉴센트원 어린이집 개원!
    대구광역시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9일, 국공립 뉴센트원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하였다고 30일 밝혔다. 남구에서는 이번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지난 3월 위탁운영체를 선정하고, 1억 2천만원의 리모델링비 및 기자재비를 지원하여 리모델링 공사를 거친 후 개원하게 되었다. 개원식은 개소식, 테이프커팅, 어린이집 시설관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뉴센트원 어린이집 원장은 개원 축하품으로 화환 대신 들어온 쌀 150kg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남구청에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영유아들이 명품보육시설을 이용하여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고, 학부모들이 걱정 없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남구, 명품보육도시 남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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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10-02
  • 대구시설공단 사랑나눔봉사단, 추석맞이 사랑의 한과 후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구시설공단 사랑나눔봉사단에서 5일 대구 남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기)를 방문하여 추석맞이 사랑의 한과 180세트(100만원 상당)을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대구시설공단 사랑나눔 봉사단은 올해 7월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기 20대를 남구에 후원하는 등 남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남구 자원봉사센터는 이 날 후원받은 한과세트를 관내 9개 행정복지센터에 20개씩 저소득 세대에 전달했다. 김봉기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베풀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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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022-09-05
  •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장에 조재구 남구청장 선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민선8기 전반기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조재구 남구청장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운영하며 대구 8개 구·군을 대표해 중앙 정부 및 대구시와 연계된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또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강구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민선 8기가 첫 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협의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수도권 집중화가 심화되어 지방은 소멸 위기에 몰려있기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낀다. 앞으로 여러 구청장·군수님, 홍준표 시장님과 함께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에 힘써 지방부활의 신호탄을 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법에 근거하여 2006년 설립됐다. 협의회는 대구 8개 구·군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문제를 협의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해왔다.
    • 지역뉴스
    • 남구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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