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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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4회 달서구청장배 전국 볼링대회 개최
    대구 달서구체육회에서 대한볼링협회 공식 승인을 얻은 「제4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를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달서구청장배 전국 볼링대회는 지난 2019년, 제3회 대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개최를 못했으나, 최근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 자격은 전문체육 선수, 프로선수를 제외한 19세 이상 남‧여 생활체육 일반 동호인으로서, 196팀(3인조) 588명이 각 조별 경기를 2일간 진행한다. 단체전 우승팀에는 상패와 상금 3,000,000원 등 각 부분별 상금과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해 참가한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본 대회와 함께 자녀, 부모, 조부모 3세대가 함께 즐기는 이벤트 대회로 「3세대 어울림 볼링 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달서구의 역점시책인 가족친화정책(결혼, 여성, 아동)을 접목해 볼링 동호인과 가족 3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것으로 별도의 참가비 없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랜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나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동호인 간에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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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대구 달서구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무릉도원 지킴이」본격 시동 !
    대구 달서구 도원동(동장 최우석)은 22일 도원고등학교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위원장 배지숙)주관「무릉도원 지킴이」청소년 위원단을 구성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청소년 위원단「무릉도원 지킴이」는 2019년도부터 출범해 올해 ‘제4기 무릉도원 지킴이‘를 구성했다. 도원동 청소년 위원단「무릉도원 지킴이」는 2022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일환으로 도원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10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월 1회 정기회의를 가지며 마을 현안문제 발굴과 해결 등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스스로 기획·실행하는 청소년 주도형 교육나눔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한편,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에서는 청소년 위원단「무릉도원 지킴이」와 함께 지난 2020년에는 도원동 옛 모습이 남아있는 수밭마을에 과거와 현재를 벽화로 그리는 사업을 추진해 세대 간 소통의 장(場)을 마련했었다. 2021년에는 관내 생태하천 탐방로에 버려진 자투리 땅에 폐목을 활용한 울타리를 설치하고, 다양한 화초를 식재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재조성하는 등 활발한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최우석 도원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찾고,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통하여 마을에 대한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며, 지역 마을 발전에 발판이 되는 중심 역할에 큰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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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대구 달서구, 목재 체험 미팅 운영결과 4커플 매칭...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8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콩닥콩닥 뚝딱뚝딱 목재 데이트2’에서 4커플이 매칭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사회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로테이션 대화의 시간, 함께 만드는 도마 체험, 두근두근 댄스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목재데이트2’는 달서구가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만남의 기회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개관한 달서목재문화관에서 목재체험을 통한 힐링의 기회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4월 23일 개최한 1차 목재데이트 운영시 미혼남녀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기 마감돼, ‘콩닥콩닥 뚝딱뚝딱 목재데이트2’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 한 참여자는 ‘편백나무 등의 목재향이 가득한 달서목재문화관에 들어서니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으며, 남녀가 서로 도와가며 도마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이색적 만남프로그램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는 소그룹만남 행사인 5대 5 고고미팅과 결혼적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직접 사위와 며느리를 찾는 ‘내 자녀 천생연분 찾는데이(day)’를 운영한다. 그리고 민‧관 및 단체가 업무 협약을 통하여 다양한 결혼친화사업을 펼친 결과 135커플이 성혼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미혼남녀들이 설렘 가득한 나무도마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행복한 인연을 찾길 바라며, 달서구 결혼문화의 전국적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결혼친화 사업을 더욱 더 힘차게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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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대구 달서구 성당동, 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게이트볼 진행
    대구 달서구는 18일 성당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윤희)와 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권기희)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게이트볼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당동과 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의 청소년들은 달서구체육회 산하 달서구게이트볼협회(회장 이창석)의 지도 아래 매주 토요일 학산 게이트볼장(본동)과 본리 게이트볼장(성당동)에서 총 4회에 걸쳐 게이트볼을 배웠다. 청소년들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6월 18일에 각 마을을 대표하는 어르신과 청소년이 한 팀이 되어 성당동과 본동 대항전을 실시했다. 김윤희 추진위원장은 “어릴 때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놀았던 추억이 생각났다. 이번 기회로 동네 어르신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줘서 뿌듯했다 ”라고 말했다. 권기희 추진위원장은 “서로가 같은 목적을 가지며 함께함으로써 친밀감도 형성이 되고 아이들이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예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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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대구 달서구, 대구 유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9일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운영한‘겨울철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지원기간’운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구 유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외부 및 내부 심사 위원이 서면 심사해 1차 선정 후 공적심사 등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달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으로 선정하고, 1인 가구 등 고위험가구 1,529세대를 발굴해 공적지원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실시했다. 특히 독거노인에 대한 관리와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하는 행복지킴이사업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23개동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한 현장 방문 등 민·관 협력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사례가 모범사례로 뽑혔다. 그 외에도 달서구는 고독사 등 위기가구발굴을 위해 안심복지 달서수다방 운영, 달서안심복지서비스앱, 웰레폰 안부확인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취약계층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거둬 기쁘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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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대구 달서구, ‘희망드림 꾸러미 만들기’대면 봉사활동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할‘희망드림 꾸러미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희망드림 꾸러기 만들기 행사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혁환) 주관으로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나기 생필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희망 꾸러미는 직접 만든 냅킨아트 부채, 국수, 곰탕, 마스크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희망나눔 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신태정(한국종이접기협회 달서지회장) 강사의 지도에 따라 냅킨아트를 활용한 부채를 만들고 여름나기 용품과 함께 희망드림 꾸러미를 완성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완성된 꾸러미는 7월 9일 예정인 「희망+ 여름김장 나눔 마당」에서 담근 열무물김치와 함께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여름나기 꾸러미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오늘 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소 침체된 봉사활동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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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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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제4회 달서구청장배 전국 볼링대회 개최
    대구 달서구체육회에서 대한볼링협회 공식 승인을 얻은 「제4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를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달서구청장배 전국 볼링대회는 지난 2019년, 제3회 대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개최를 못했으나, 최근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참가 자격은 전문체육 선수, 프로선수를 제외한 19세 이상 남‧여 생활체육 일반 동호인으로서, 196팀(3인조) 588명이 각 조별 경기를 2일간 진행한다. 단체전 우승팀에는 상패와 상금 3,000,000원 등 각 부분별 상금과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해 참가한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본 대회와 함께 자녀, 부모, 조부모 3세대가 함께 즐기는 이벤트 대회로 「3세대 어울림 볼링 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달서구의 역점시책인 가족친화정책(결혼, 여성, 아동)을 접목해 볼링 동호인과 가족 3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한 것으로 별도의 참가비 없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오랜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나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동호인 간에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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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대구 달서구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무릉도원 지킴이」본격 시동 !
    대구 달서구 도원동(동장 최우석)은 22일 도원고등학교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위원장 배지숙)주관「무릉도원 지킴이」청소년 위원단을 구성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청소년 위원단「무릉도원 지킴이」는 2019년도부터 출범해 올해 ‘제4기 무릉도원 지킴이‘를 구성했다. 도원동 청소년 위원단「무릉도원 지킴이」는 2022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일환으로 도원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10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월 1회 정기회의를 가지며 마을 현안문제 발굴과 해결 등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스스로 기획·실행하는 청소년 주도형 교육나눔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한편, ‘도원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에서는 청소년 위원단「무릉도원 지킴이」와 함께 지난 2020년에는 도원동 옛 모습이 남아있는 수밭마을에 과거와 현재를 벽화로 그리는 사업을 추진해 세대 간 소통의 장(場)을 마련했었다. 2021년에는 관내 생태하천 탐방로에 버려진 자투리 땅에 폐목을 활용한 울타리를 설치하고, 다양한 화초를 식재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재조성하는 등 활발한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최우석 도원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찾고,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통하여 마을에 대한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며, 지역 마을 발전에 발판이 되는 중심 역할에 큰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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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대구 달서구, 목재 체험 미팅 운영결과 4커플 매칭...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8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콩닥콩닥 뚝딱뚝딱 목재 데이트2’에서 4커플이 매칭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사회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깨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로테이션 대화의 시간, 함께 만드는 도마 체험, 두근두근 댄스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목재데이트2’는 달서구가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만남의 기회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개관한 달서목재문화관에서 목재체험을 통한 힐링의 기회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4월 23일 개최한 1차 목재데이트 운영시 미혼남녀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기 마감돼, ‘콩닥콩닥 뚝딱뚝딱 목재데이트2’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 한 참여자는 ‘편백나무 등의 목재향이 가득한 달서목재문화관에 들어서니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으며, 남녀가 서로 도와가며 도마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이색적 만남프로그램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는 소그룹만남 행사인 5대 5 고고미팅과 결혼적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직접 사위와 며느리를 찾는 ‘내 자녀 천생연분 찾는데이(day)’를 운영한다. 그리고 민‧관 및 단체가 업무 협약을 통하여 다양한 결혼친화사업을 펼친 결과 135커플이 성혼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미혼남녀들이 설렘 가득한 나무도마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행복한 인연을 찾길 바라며, 달서구 결혼문화의 전국적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결혼친화 사업을 더욱 더 힘차게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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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대구 달서구 성당동, 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게이트볼 진행
    대구 달서구는 18일 성당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윤희)와 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권기희)는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게이트볼 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당동과 본동 우리마을 교육나눔의 청소년들은 달서구체육회 산하 달서구게이트볼협회(회장 이창석)의 지도 아래 매주 토요일 학산 게이트볼장(본동)과 본리 게이트볼장(성당동)에서 총 4회에 걸쳐 게이트볼을 배웠다. 청소년들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6월 18일에 각 마을을 대표하는 어르신과 청소년이 한 팀이 되어 성당동과 본동 대항전을 실시했다. 김윤희 추진위원장은 “어릴 때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놀았던 추억이 생각났다. 이번 기회로 동네 어르신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줘서 뿌듯했다 ”라고 말했다. 권기희 추진위원장은 “서로가 같은 목적을 가지며 함께함으로써 친밀감도 형성이 되고 아이들이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예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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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대구 달서구, 대구 유일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9일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운영한‘겨울철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지원기간’운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구 유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외부 및 내부 심사 위원이 서면 심사해 1차 선정 후 공적심사 등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달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으로 선정하고, 1인 가구 등 고위험가구 1,529세대를 발굴해 공적지원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실시했다. 특히 독거노인에 대한 관리와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하는 행복지킴이사업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23개동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한 현장 방문 등 민·관 협력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사례가 모범사례로 뽑혔다. 그 외에도 달서구는 고독사 등 위기가구발굴을 위해 안심복지 달서수다방 운영, 달서안심복지서비스앱, 웰레폰 안부확인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취약계층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거둬 기쁘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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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대구 달서구, ‘희망드림 꾸러미 만들기’대면 봉사활동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할‘희망드림 꾸러미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희망드림 꾸러기 만들기 행사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혁환) 주관으로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나기 생필품을 포장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희망 꾸러미는 직접 만든 냅킨아트 부채, 국수, 곰탕, 마스크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희망나눔 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신태정(한국종이접기협회 달서지회장) 강사의 지도에 따라 냅킨아트를 활용한 부채를 만들고 여름나기 용품과 함께 희망드림 꾸러미를 완성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완성된 꾸러미는 7월 9일 예정인 「희망+ 여름김장 나눔 마당」에서 담근 열무물김치와 함께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여름나기 꾸러미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지내시기를 바란다.”며 “오늘 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소 침체된 봉사활동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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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대구 달서구, 먹거리 골목에서 버스킹 공연 및 SNS 이벤트 진행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코로나 엔데믹 및 SNS 이용자 급증 추세에 발맞춰 관내 3개 먹거리골목에 버스킹 공연과 동시에 SNS 이벤트를 벌인다. 이번 사업은 먹거리 골목에 버스킹 공연과 이벤트를 열어 먹거리 골목 이용객을 유인하고 골목을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달서구에는 총 11개의 먹거리 골목이 조성돼 있으며, 이번 행사의 대상이 되는 먹거리 골목은 권역별 1개소로 성서권 신당동 로데오거리, 월배권 수밭골 웰빙거리, 두류권 두류젊음의 거리이다. 6월 1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7일 오후6시 신당동 로데오거리, 6월 24일과 7월 2일 오후6시 수밭골 웰빙거리, 7월 8~9일은 대구시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두류젊음의 거리에서 골목 이용객의 특징에 맞는 공연단을 구성해 1시간정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중간에는 커플이벤트 등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버스킹공연과 함께 SNS이벤트도 진행된다. 페이스북 페이지 ‘흥해라! 달서먹골!’ 행사 게시물을 공유하는 ‘소문내기 이벤트’와 이벤트 기간 내 해당 먹거리 골목을 이용하고 인증샷을 찍어 제출하는 ‘인증 이벤트’로 진행된다.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인증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골목당 25명 총 75명의 참여자에게 2만원 상당의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상세한 이벤트 참여방법은 페이스북 흥해라! 달서먹골!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은 7월9일까지이며, 당첨자발표는 7월15일 흥해라! 달서먹골! 페이스북에 게시한 후 당첨자 개별로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먹거리골목이 다시 활기를 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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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2022-06-15
  • 대구 달서구, 자활생산품 전시·판매전 운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 9일과 10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전시·판매전을 가진다. 달서구는 유일하게 성서, 월배권으로 나눠 2개의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생산품 전시·판매전은 저소득층의 자활 의욕을 높이고, 직접 생산한 제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여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카프, 마스크, 토시, 손수건, 각종 파우치 등 봉제 제품부터 ▹샴푸, 바디용품, 수제비누, 주방세제, EM제품 등 친환경 생활용품 ▹현미, 흑미, 보리로 만든 누룽지, 더치커피세트, 마들렌, 아몬드쿠키 등 식품 ▹수저받침, 티스푼, 접시, 머그컵 등 다양한 도예품 ▹화기, 액자 등 가공 꽃 장식품 ▹목공예소품, 석고방향제 등 총 5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달서구는 달서지역자활센터와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 2개의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체계적 자활서비스를 제공, 자활의욕과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자활센터에서 믿고 쓸 수 있는 우수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있으나 자활사업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유통망이 부족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 판매 향상은 물론 자활근로자 자립기반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달서구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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