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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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오는 29~30일 옛 경주역서 ‘피크닉 페스타’ 개최
    경주시는 ‘경주문화관1918 피크닉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경주문화관1918’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및 MZ 세대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축제다. ‘경주문화관1918’은 폐역이 된 옛 경주역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곳으로 축제 기간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공연 △공간연출 △먹거리 등 세가지 분야로 만족시킬 작정이다. 먼저 공연 분야는 △콘서트 스테이지와 △프린지 스테이지로 나눠 열린다. 이 가운데 △콘서트 스테이지는 유다빈 밴드, 로맨틱펀치 등 국내 인기 인디밴드 6팀을 초청해 하루 3회 씩 이틀간 총 6회의 공연이 열린다. 또 △프린지 스테이지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연으로, 국내 인기 절정을 누리고 있는 거리예술팀 8팀을 초청해 하루 4회씩 이틀간 8회의 공연이 열린다. 이어 공간연출 분야는 △1918 쉼터 △1918 놀이터로 나눠 이틀간 낮 1시부터 운영한다. 이 가운데 △1918 쉼터는 더운 날씨를 감안해 쿨링 안개존 및 감성 그늘막을 등을 공연 관람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공연장 240m 구간에 안개 분사 노즐을 설치해 관람객의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 △1918 놀이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해 가족동반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머물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먹거리 분야는 총 5대의 푸드트럭(△아이스크림 △닭강정 △닭꼬치 △회오리감자 △탕후루)이 운영된다. 경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MZ세대들의 도심 유입으로 도심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문화관1918 피크닉 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소통의 장이자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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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9
  • 경주가 당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드립니다… 로컬브랜드페어 2024 오는 21일 개막
    전국 최대 로컬브랜드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인 ‘로컬브랜드페어 2024’가 오는 21일 부터 23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3층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자 지역 소멸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및 로컬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지엠이지, BELOCAL 등 3개 기관이 주최‧주관하며, ‘로컬 × ESG’를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로컬브랜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전국의 로컬브랜드 80여개 및 15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전시회를 중심으로 △로컬브랜드컨퍼런스 △헬로 스테이지 △로컬브랜드어워즈 △테이스티 경주 △로컬브랜드나이트 △투자자 프로그램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 로컬브랜드컨퍼런스는 지역 자원과 문화를 바탕으로 경주의 로컬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점을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의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보다 확대 개최될 예정이다. 3일간 50여명의 연사들과 함께 로컬브랜드와 정책, 투자, 커뮤니티 등 로컬과 ESG를 주제로 개최된다. 여기에 11명의 로컬분야 투자사를 초청해 네트워킹과 토크쇼를 비롯해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로컬 비즈니스 대표자들이 로컬분야 투자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주요 참가자들과 참기기업 간 자연스러운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로컬브랜드나이트 프로그램은 주제별로 행사 1‧2일차에 걸쳐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헬로 스테이지는 신규 로컬브랜드 7개사의 비즈니스 모델 피칭과 로컬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자문을 통해 본인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행사 1일차 오후에 펼쳐진다. 로컬브랜드어워즈는 투자, 지원조직, 학술, 로컬×ESG, 올해의 로컬브랜드 등 다섯 가지 부문에 걸쳐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행사 2일차 메인무대에서 시상식을 연다. 테이스티 경주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사전공모를 통해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경주 시내권에 있는 9곳의 파트너샵이 선정됐다. 행사명찰을 소지하고 해당 상점을 방문하면 상품 할인 또는 무료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localbrand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최근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로컬문화가 뿌리내린 로컬 특화도시”라며 “이번 로컬브랜드페어가 전국의 대표적인 로컬브랜드들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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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8
  • 경주 도심 속 생태공원 ‘구곡지 친수공간’··· 이번달 말 준공
    도심 속 평범했던 저수지가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는 ‘구곡지 친수공간’을 이번달 말까지 준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구곡지 친수공간’은 경주시 용강동 구곡지 일대 1만 5000㎡ 부지에 습지공간, 조깅트랙, 목교, 수변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4억원이 투임됐다. ‘구곡지 친수공간’ 조성 사업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주민설명회와 관련부서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2022년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공사에 나섰다. 이달 말 완공을 목표로 주차장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주요 시설물은 길이 176m 너비 3.6m 규모 타원형 조깅 트랙, 길이 650m 너비 2m 황토 산책로와 운동시설과 파고라 등이다. 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공용 화장실도 들어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구곡지 친수공간과 같은 도심속 쉼터를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웰빙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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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7
  • 경주시, 적극행정 직원에게 즉각적인 보상 제공
    경주시가 하반기부터 직원들의 자율적인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시범 운영한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적극행정 활동을 한 공직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적립한 점수에 따라 보상하는 내용이다. 적립 대상은 6급 팀장급 이하 실무자이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평가단을 구성해 적립 기준에 따라 직원 개인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마일리지 적립 평가항목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입상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 제출 △적극행정 중점과제 제출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수강 등 12개다. 일정 수준의 마일리지를 적립한 공직자는 적극행정 총괄 부서에 인출 신청을 하면 점수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 또는 카페 음료 교환권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행정업무 환경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하도록 격려하고 작은 성과라도 즉각 보상해 직원들에게 적극행정 동기를 부여하겠다”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가 적극행정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시민이 적극행정을 체감하는 또 다른 적극행정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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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3
  • 경주에서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논의했다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원자력 안전 최대 행사인 2024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라는 슬로건 아래 1600여명이 참석했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안전 기술 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회의는 기후변화와 드론, 사이버 공격 등 미래 위협에 대비하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대응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강연, 정책세션, 정책좌담회를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기술 세션을 15개 분과로 구분해 기후변화, 불법 드론 대응 방향 등 기술적 현안을 심층 토론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으로 원자력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 되고 있다”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 합리적인 규제체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도출해 국민과 소통하고 안전을 최우선하는 원자력정책을 수립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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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2
  • 경주시, 안강에 새 ‘시외버스정류장’ 다음달 착공…완공은 오는 12월
    앞으로 경주시 안강읍 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경주시는 ‘안강시외버스정류장’ 건립 공사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완공은 오는 12월이다. 토지보상비를 포함해 사업비 17억 7000만원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충당한다. 안강시외버스터미널은 2017년까지 민간사업자가 운영해 오다가 면허를 반납하면서 현재는 간이정류장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사정이 이런 탓에 주민들은 물론 옥산서원, 흥덕왕릉 등을 보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시외버스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경주시는 공영 시외버스정류장 건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새 정류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지난해 토지보상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안강시외버스정류장’은 안강읍 산대리 1526-12번지 일원에 △대기실 △기사쉼터 △버스차고지 등이 들어서는 사업으로 건축면적은 147.03㎡ 규모다. 현재 안강시외버스정류장은 △포항↔안강↔영천↔하양↔동대구 노선이 하루 10회 간격으로 △안강↔포항 기계 노선이 하루 19회 간격으로 다니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롭게 들어설 ‘안강시외버스정류장’ 통해 안강읍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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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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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오는 29~30일 옛 경주역서 ‘피크닉 페스타’ 개최
    경주시는 ‘경주문화관1918 피크닉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경주문화관1918’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및 MZ 세대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축제다. ‘경주문화관1918’은 폐역이 된 옛 경주역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곳으로 축제 기간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공연 △공간연출 △먹거리 등 세가지 분야로 만족시킬 작정이다. 먼저 공연 분야는 △콘서트 스테이지와 △프린지 스테이지로 나눠 열린다. 이 가운데 △콘서트 스테이지는 유다빈 밴드, 로맨틱펀치 등 국내 인기 인디밴드 6팀을 초청해 하루 3회 씩 이틀간 총 6회의 공연이 열린다. 또 △프린지 스테이지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연으로, 국내 인기 절정을 누리고 있는 거리예술팀 8팀을 초청해 하루 4회씩 이틀간 8회의 공연이 열린다. 이어 공간연출 분야는 △1918 쉼터 △1918 놀이터로 나눠 이틀간 낮 1시부터 운영한다. 이 가운데 △1918 쉼터는 더운 날씨를 감안해 쿨링 안개존 및 감성 그늘막을 등을 공연 관람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공연장 240m 구간에 안개 분사 노즐을 설치해 관람객의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 △1918 놀이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해 가족동반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머물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먹거리 분야는 총 5대의 푸드트럭(△아이스크림 △닭강정 △닭꼬치 △회오리감자 △탕후루)이 운영된다. 경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MZ세대들의 도심 유입으로 도심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문화관1918 피크닉 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소통의 장이자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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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9
  • 경주가 당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드립니다… 로컬브랜드페어 2024 오는 21일 개막
    전국 최대 로컬브랜드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인 ‘로컬브랜드페어 2024’가 오는 21일 부터 23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3층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자 지역 소멸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및 로컬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지엠이지, BELOCAL 등 3개 기관이 주최‧주관하며, ‘로컬 × ESG’를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로컬브랜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전국의 로컬브랜드 80여개 및 15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전시회를 중심으로 △로컬브랜드컨퍼런스 △헬로 스테이지 △로컬브랜드어워즈 △테이스티 경주 △로컬브랜드나이트 △투자자 프로그램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 로컬브랜드컨퍼런스는 지역 자원과 문화를 바탕으로 경주의 로컬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점을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의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보다 확대 개최될 예정이다. 3일간 50여명의 연사들과 함께 로컬브랜드와 정책, 투자, 커뮤니티 등 로컬과 ESG를 주제로 개최된다. 여기에 11명의 로컬분야 투자사를 초청해 네트워킹과 토크쇼를 비롯해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로컬 비즈니스 대표자들이 로컬분야 투자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주요 참가자들과 참기기업 간 자연스러운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로컬브랜드나이트 프로그램은 주제별로 행사 1‧2일차에 걸쳐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헬로 스테이지는 신규 로컬브랜드 7개사의 비즈니스 모델 피칭과 로컬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자문을 통해 본인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등용문으로 행사 1일차 오후에 펼쳐진다. 로컬브랜드어워즈는 투자, 지원조직, 학술, 로컬×ESG, 올해의 로컬브랜드 등 다섯 가지 부문에 걸쳐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행사 2일차 메인무대에서 시상식을 연다. 테이스티 경주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사전공모를 통해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경주 시내권에 있는 9곳의 파트너샵이 선정됐다. 행사명찰을 소지하고 해당 상점을 방문하면 상품 할인 또는 무료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localbrand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최근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로컬문화가 뿌리내린 로컬 특화도시”라며 “이번 로컬브랜드페어가 전국의 대표적인 로컬브랜드들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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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8
  • 경주 도심 속 생태공원 ‘구곡지 친수공간’··· 이번달 말 준공
    도심 속 평범했던 저수지가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는 ‘구곡지 친수공간’을 이번달 말까지 준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구곡지 친수공간’은 경주시 용강동 구곡지 일대 1만 5000㎡ 부지에 습지공간, 조깅트랙, 목교, 수변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4억원이 투임됐다. ‘구곡지 친수공간’ 조성 사업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주민설명회와 관련부서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2022년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공사에 나섰다. 이달 말 완공을 목표로 주차장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주요 시설물은 길이 176m 너비 3.6m 규모 타원형 조깅 트랙, 길이 650m 너비 2m 황토 산책로와 운동시설과 파고라 등이다. 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공용 화장실도 들어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구곡지 친수공간과 같은 도심속 쉼터를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웰빙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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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7
  • 경주시, 적극행정 직원에게 즉각적인 보상 제공
    경주시가 하반기부터 직원들의 자율적인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시범 운영한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적극행정 활동을 한 공직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적립한 점수에 따라 보상하는 내용이다. 적립 대상은 6급 팀장급 이하 실무자이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평가단을 구성해 적립 기준에 따라 직원 개인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마일리지 적립 평가항목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입상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 제출 △적극행정 중점과제 제출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 수강 등 12개다. 일정 수준의 마일리지를 적립한 공직자는 적극행정 총괄 부서에 인출 신청을 하면 점수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 또는 카페 음료 교환권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행정업무 환경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하도록 격려하고 작은 성과라도 즉각 보상해 직원들에게 적극행정 동기를 부여하겠다”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가 적극행정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시민이 적극행정을 체감하는 또 다른 적극행정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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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3
  • 경주에서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논의했다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원자력 안전 최대 행사인 2024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미래’ 라는 슬로건 아래 1600여명이 참석했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안전 기술 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회의는 기후변화와 드론, 사이버 공격 등 미래 위협에 대비하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대응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특별강연, 정책세션, 정책좌담회를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기술 세션을 15개 분과로 구분해 기후변화, 불법 드론 대응 방향 등 기술적 현안을 심층 토론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으로 원자력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 되고 있다”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 합리적인 규제체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도출해 국민과 소통하고 안전을 최우선하는 원자력정책을 수립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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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2
  • 경주시, 안강에 새 ‘시외버스정류장’ 다음달 착공…완공은 오는 12월
    앞으로 경주시 안강읍 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경주시는 ‘안강시외버스정류장’ 건립 공사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완공은 오는 12월이다. 토지보상비를 포함해 사업비 17억 7000만원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충당한다. 안강시외버스터미널은 2017년까지 민간사업자가 운영해 오다가 면허를 반납하면서 현재는 간이정류장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사정이 이런 탓에 주민들은 물론 옥산서원, 흥덕왕릉 등을 보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시외버스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경주시는 공영 시외버스정류장 건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새 정류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지난해 토지보상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안강시외버스정류장’은 안강읍 산대리 1526-12번지 일원에 △대기실 △기사쉼터 △버스차고지 등이 들어서는 사업으로 건축면적은 147.03㎡ 규모다. 현재 안강시외버스정류장은 △포항↔안강↔영천↔하양↔동대구 노선이 하루 10회 간격으로 △안강↔포항 기계 노선이 하루 19회 간격으로 다니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롭게 들어설 ‘안강시외버스정류장’ 통해 안강읍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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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2024-06-10
  • 경주시, APEC 정상회의장 반경 3㎞ 內 숙소 4463실 보유
    경주시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장 반경 3㎞ 내 숙소가 4463실, 10㎞ 내 1만 3265실을 보유하고 있다며 정상회의 개최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2021년 7월 후보 도시 중 일찌감치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나선 경주시는 36개월의 준비 기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경주시는 지난달 20일 진행된 개최도시선정위원회의 현장실사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가능한 준비를 완벽하게 끝냈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경주시가 여타 경쟁 도시보다 단연 우위를 보이는 분야는 대한민국 첫 번째 역사문화도시로 다져온 국내 관광1번지 명성과 이에 따른 기반시설이다. 경주는 이미 2005 APEC을 통해 검증받은 김해국제공항은 물론 APEC교육장관회의, 세계물포럼 등 다수의 국제회의를 개최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포함한 세계정상들의 경호에 최적화된 보문관광단지 등 우수한 교통망과 이미 차고 넘치는 마이스 기반시설 자원을 보유한 도시다. 경주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김해국제공항은 군사목적 공항이라는 특성 상 해외 정상들이 군 시설을 통해 출입국할 경우 일반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이처럼 경주는 충분한 국제회의 기반 시설과 교통 인프라를 갖췄을 뿐 아니라 최고의 숙박시설도 자랑한다. 주 회의장이 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반경 3㎞ 내 숙소 103개소, 4463호실을 갖추고 있고, 또 반경 10㎞ 내 숙소 1333개소, 1만 3265호실을 보유하고 있다. APEC 개최도시선정위원회 현장실사단도 경주시가 실사 당시 실현 가능한 APEC 정상회의 개최안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다른 도시에 비해서 숙박시설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가진 분들이 좀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릴 당시에는 대학교 기숙사를 숙소로 사용했고, 멕시코의 나스포카스는 인구 6만여 명이 있는 관광 도시지만 마찬가지로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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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경주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경주시가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는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철우 의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총,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혼탑 입구에 6‧25전쟁과 월남참전 등 관련 사진 및 내용을 전시하고 충혼탑 내 안보교육장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호국보훈에 대한 개념을 알리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또 추념식에 참석을 하지 못한 시민들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하는 추모의 시간도 가졌다. 주낙영 시장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목숨 바쳐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 존립 이유와 애국의 참뜻을 되새기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명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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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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