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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낙관)는 10월 22일(수) 구미농산물도매시장(고아읍 선산대로 309)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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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 ‘2025년 방산 발전 포럼’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방위산업의 정책 및 산업, 최신 기술 등의 전략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5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방산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사업단장 직무대행 권오형)과 한국방위산업학회(이사장 채우석)의 공동 주관으로 9월 11일 국립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열렸다. 방위산업학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방산기업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위산업 정책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제14회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방위산업 정책 육성안[방위사업청 김세랑 중령] △국방산업의 연결 플랫폼, 경북형 국방혁신단[국립금오공대 박홍석 교수] △해양무인체계 발전방안[한화시스템 송하석 해양연구소장] △무인수상정 및 지휘통제체계 발전방안[LIG넥스원 유재관 로봇연구소장] △중소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방안[㈜다온 최현철 대표]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산학연군 전문가들이 참여해 방위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방안을 모색하고 국방산업 발전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금오공대는 현재 미국 국방혁신단의 모델을 우리나라 방위산업 구조와 지역적 특수성에 맞게 적용한‘G-DIU(경북형 국방혁신단)’를 통해 방위산업 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는 기업의 방위산업 분야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개방형 오픈랩으로 G-DIU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 프로젝트 참여 기회 등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제14회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방산 대상에는 故심문택 국방과학연구소 소장이 선정됐으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와 지역 방산 중소·벤처기업 지원 공로로 김장호 구미시장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또한 △방산경영상 이명노 ㈜쏠리드윈텍 대표이사 △방산기술상 김석기 ㈜풍산 부사장 △방산학술상 박홍석 국립금오공대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장 직무대행은 “포럼에서 공유된 다양한 방위산업 혁신 전략과 산학연군의 협력 방안들이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및 방산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포럼에서 국립금오공대가 제시한 지역 기반 방산혁신 협력 모델이 방산산업의 첨단화와 국방기술 자립도 제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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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8월 22일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후기 학위수여 인원은 △학사 490명 △석사 78명 △박사 22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591명이다. 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총장 및 보직자, 그리고 학위수여 대표 학생들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또한 국립금오공대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된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학위수여식 축하를 위해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장세광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 허백영 최경과정 총동창회장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구자근 구미시갑 국회의원, 강명구 구미시을 국회의원은 축전을 전했다. 학위수여식은 곽호상 총장의 학위수여식사를 시작으로 △내빈축사 △학사 졸업증서 수여 △석·박사 학위기 수여 △명예박사 학위 수여 △학위수여자(명예박사 학위자, 학부 졸업생 대표) 인사말 △상장수여(특별포상, 국회의원표창, 우수논문상, 졸업논문상, 졸업특별상)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이 국가산업 및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금오공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립금오공대를 비롯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반도체학과 신설, RISE 사업 선정, 지역인재 양성 및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대(경제학과) 졸업 후, KDI 국제정책대학원 및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했다. 제1회 지방행정고시 합격(`95) 후, 행정안전부, 청와대, 경북도 등에서 공직생활 후 지난 2022년 구미시장으로 취임했다. 이어, 조기졸업생으로서 졸업생 대표 인사말을 전한 이주헌(재료공학부 신소재공학전공 졸업) 학생은 “새로운 환경에서 마주한 낯선 도전들이 쉽지 않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교수님과 선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큰 힘을 주었다.”며, “다양한 장학제도로 학업에 집중하고, 교수님들의 세심한 연구지도로 깊이 있는 배움을 얻은 지난 시간은 스스로를 성장하게 한 값진 여정으로, 오늘 받은 축하와 격려를 가슴에 새기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오늘 졸업생들이 받은 학위증서는 수많은 시험과 도전을 이겨낸 인내와 노력, 열정의 증표이자 전문인재로서의 역량을 쌓았다는 성공의 기록”이라며, “대학에서 쌓은 공동체적 책임감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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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5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한 2025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과 결과, ‘교육혁신성과’영역에서 ‘S등급(최우수)’를 받았다. 국립금오공대는 교육혁신성과와 자체성과관리 영역의 평가 결과, 62.9억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하여 올해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로써 국립금오공대가 추진하고자 하는 ‘첨단 산업단지의 미래를 선도하는 융·복합 공학교육 혁신대학’을 위한 기반 조성이 한 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국립금오공대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정성성과 평가 결과, ▲유연한 학사운영을 위한 모듈형 교육과정 체계 전면 개편 ▲모집단위 광역화를 통한 전공 선택권 극대화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적 교수학습체계 구축 ▲캡스톤디자인 전면 확산을 통한 산학연 연계 교육 고도화 등의 추진 목표를 설정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구체적인 목표는 ‘수요반응형 교육혁신을 통한 첨단·지역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업 책임을 맡고 있는 주백석 국립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국립대학육성사업이 이번 최우수 성과 평가를 통해 더욱 안정적, 발전적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현재 육성사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및 대학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나아가는 대한민국 대표 공과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글로벌 수준의 교육과 연구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국립대학이 스스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반재정지원 사업이다. 총 37개의 국립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정량성과(포뮬러 사업비)외 각 국립대학의 혁신성과와 자체성과관리를 평가하여 정성성과(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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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나라사랑 호국길 국토대장정 봉사활동 펼쳐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나라사랑 호국길 국토대장정 봉사활동에 나셨다. 국립금오공대와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국토대장정 봉사활동은 7월 7일부터 16일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경북도 내 위치한 독립운동 유적지 등을 일주하고, 독립운동가 후손마을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국립금오공대 백야 총학생회(회장 이재영, 전자공학부·4) 학생들과 재학생 총 40명은 7일 국립금오공대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안동을 거쳐 청송, 영양, 영덕, 포항, 영천, 경주, 칠곡, 구미, 상주, 문경 등 도내 전역에 있는 독립운동 및 한국전쟁 유적지 발자취를 따라 약 90km(1일 평균 9km)에 이르는 거리를 일주한다. 학생들은 지역 내 유적지에서 독립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마을 및 유적지 등에서 환경 정화 등을 실시하며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열흘 동안 이어지는 국토대장정은 오는 7월 16일 안동에 위치한 경북도청에서 수료식을 갖고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의 행군단장을 맡은 박건하(건축토목환경공학부·4) 학생은 “독립과 자유 수호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조국을 지켜낸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며, “더운 날씨에 한발, 한발 내딛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가슴 한편에 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동준 국립금오공대 학생성공처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역사적 의미가 깃든 유적지를 답사하고, 행군에 이어 봉사활동까지 펼친 국토대장정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용기와 인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이번 국토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미래 인재 양성과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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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갤러리, 이화영 작가 초대전 7월 22일까지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이화영 개인전’을 양호동 캠퍼스 갤러리에서 오는 7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 주제는 ‘Tangled, yet alive(뒤엉킨 채로 살아있다)’로, 이화영 작가의 입체·설치작품 4점이 갤러리를 가득 채운다. 이화영 작가는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내면의 탐구를 통해 바라보고, 삶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섬유의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물성을 활용해 인간 내면의 상처와 희망 사이 복합적인 감정을 시각화했다. 실을 잇고 엮어 탄생한 작품은 기존 전시 공간이 갖고 있는 맥락을 전환하여, 관람자들이 공간 안에서 온전히 자신의 내면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유도한다. 이화영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부드러운 재료와 거칠고 날것 그대로의 단단한 재료가 부딪히는 느낌을 연결하는 방식을 통해 깊은 마음속에 숨어있는 여러 감정들을 표현했다.”며, “상충되는 속성을 가진 두 재료, 예를 들어 섬세하며 연약한 원단과 원초적이고 거칠게 표현되는 시멘트의 조합으로 표현된 작품들은 어쩌면 나의 보호기제를 표현한 고백으로, 현재 비슷한 고민과 갈등의 시간을 겪고 있을 누군가에게 조용한 공감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양대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와 밀라노 소재 NABA대학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한 이화영 작가는 지난해 구미 청년 상상마루 레지던시 1기 입주 작가로 선정된 이후 개인전 및 단체전 등 참가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는 (재)구미문화재단과 협력하여 구미청년상상마루에 입주한 작가들의 릴레이 작품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립금오공대 양호동 캠퍼스 갤러리(478-7068)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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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로타리클럽, 취약어르신 위한 김장김치 300kg 후원
-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제일로타리클럽(회장 김남규)은 지난 10일 클럽 봉사회원들과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kg을 구미시니어클럽에 전달하며 지역 취약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구미제일로타리클럽은 2016년부터 구미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마을공동체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써 왔다. 특히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노케어 사랑방’에 10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매년 김장 나눔 봉사도 꾸준히 진행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남규 구미제일로타리클럽 회장은 “정성과 마음을 담은 나눔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활동에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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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제일로타리클럽, 취약어르신 위한 김장김치 300kg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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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겨울철 다중이용업소 전기화재 예방 지도점검 추진
-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 1,183개소를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방안전과의 현장 지도방문과 각 119안전센터에서 실시하는 야간 불시점검으로 병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주 및 종업원 대상 전기설비 안전관리 안내 ▲전기·배터리 사용시설의 위험 요인 확인 ▲유흥주점·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피난로 확보 여부 점검 등이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기본 안전수칙 준수와 시설 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며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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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겨울철 다중이용업소 전기화재 예방 지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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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 사랑나누기 김장 봉사
- 구미시는 12월 9일 형곡1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회장 김진애) 주관으로‘사랑나누기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원뿐 아니라 시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위원장 등 50여명이 함께 봉사에 동참했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320포기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다. 김진애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희태 새마을과장은 “이번 김장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는 매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조리봉사,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 조리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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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 사랑나누기 김장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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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400만 원 상호 기탁
- 구미시와 군위군은 지난 4일 지역 상생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400만 원을 서로 기탁했다. 두 지자체는 이를 계기로 행정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구미시 사회복지국은 시민 복지정책을 총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위군 공무원들 역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연말을 맞아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나눔문화 확산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재원이 지역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두 지역은 20분 생활권으로 가까워질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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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400만 원 상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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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고아농공단지, 40년 만에 새 단장…'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본격화
- 구미시는 1988년 조성된 고아농공단지(오로리 60-18)의 노후 기반시설 개선과 경관 재정비를 위한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0년 가까이 된 산업환경을 정비해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농공단지 환경개선사업 패키지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동력을 얻었다. 총 사업비는 102억1천만 원으로, 국비 60억 원과 시비 42억1천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은 올해 12월 착수해 사업비 28억6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노후도로 정비 △보행 친화형 인도 확충 △가로등 및 안내판 정비 △근로자 쉼터 조성 △CCTV 설치를 포함한 안심거리 조성 △낡은 구조물 개선 등이다. 시는 기반시설 정비뿐 아니라 경관·안전·휴식 기능을 고루 갖춘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근로자 복지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센터’도 건립된다. 총 사업비는 73억5천만 원이며, 연면적 1,443.66㎡ 규모(지상 2층)로 식당, 회의실, 헬스장 등 복합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착공은 내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단순 편의시설을 넘어 산업단지 내 교류·소통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시는 정비사업을 통해 기업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정주 여건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태란 투자유치과장은 “고아농공단지는 지역 산업을 떠받쳐 온 중요한 공간이다”라며 “기업이 투자하고 싶고, 근로자가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 만들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계속 반영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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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고아농공단지, 40년 만에 새 단장…'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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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내 우수 R&SD 대학과 손잡고 기술공유 플랫폼(GTX, G-TECH SHARE X) 출범
-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문추연)은 오는 12월 5일(금) 구미전자정보기술원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국내 우수 R&SD(Research & Solution Development) 역량을 갖춘 주요 대학들과 함께 ‘구미 산학협력 기술공유 플랫폼(GTX, Gumi-TECH SHARE X)*’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업의 문제 해결 중심 연구개발 지원과 지역 산업 혁신 기반 조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GTX : Gumi-Tech ShareX / 지역 및 기업에 상주하는 연구인력이 아닌 기업이 필요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동 연구를 통해 기업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공유 플랫폼) 이번 발대식은 서울대학교 윤병동 교수(원프레딕트 대표)의 기조강연, GTX 플랫폼 소개, 참여 대학의 특화기술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순서인 윤병동 교수의 기조강연에서는 제조 현장에서의 AI 필요성 등 AI Native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산업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두 번째 순서에서는 구미를 기반으로 기술 교류·공유·확장(X)을 핵심 가치로 두는 GTX 플랫폼을 소개한다. GTX는 구미시가 글로벌 AX 제조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관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 인력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산학협력 기반 기술공유 생태계 구축을 만드는 교류의 초석으로 작용한다. 세 번째 순서인 참여 대학 소개에서는 국내 대표 연구대학의 핵심 연구자들이 직접 소속 연구소를 소개한다. 참여 대학으로는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책임자: 안성훈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화공신소재공학연구소(책임자:김우재 교수), △성균관대학교 유연컴퓨터선도연구센터(책임자:조규진 교수), △한국공학대학교 엔지니어링하우스 지산학연얼라이언스(책임자:김성용 교수),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책임자: 한상철 교수)이 있다. 각 대학은 스마트제조·IT융합·소재·로봇·AI 등 특화분야의 연구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구미 지역 기업의 다양한 기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연결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청 부시장 정성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문추연 원장,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발대식과 동시에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을 통해 상시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R&SD 협력을 체계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후속조치 계획도 논의한다. 향후 GTX는 △기업 수요 중심의 맞춤형 전문가 매칭, △연구장비·인프라 공동 활용,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 지원 체계 정착, △지역 기업과 대학의 특화기술 네트워킹을 통한 실행력 중심의 연구협력 모델을 추진한다. 이는 기업 문제 해결형 연구개발을 강조하는 최신 R&SD 패러다임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문추연 원장은 “GTX 플랫폼은 기업의 기술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실제 기업의 혁신 성과로 연결하는 실천형 협력모델”이라며, “구미가 미래 제조·기술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구미시는 기업-대학 간 상호 보완적 연구협력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첨단 제조·AI 기반의 연구역량이 지역 현장으로 확산되며 산업–교육–기술이 긴밀하게 연계된 혁신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구미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자립도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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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내 우수 R&SD 대학과 손잡고 기술공유 플랫폼(GTX, G-TECH SHARE 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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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2 산업혁신인재위크’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2022년 산업혁신인재위크’의 일환으로 열린 ‘제3회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탄소복합재산업전문인력양성 등 51개 사업이 포함됨) 수행 기관(대학) 가운데, 각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의 석·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경연대회다. 올해 3회를 맞이했으며 132개 대학원생팀이 산학프로젝트를 수행한 기업과 함께 대회에 참여했다. 금오공대는 현재 그린에너지산업화지원센터에서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가운데 탄소복합재산업전문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인 ㈜카보랩과 함께 산학프로젝트를 수행한 CML팀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CML팀(지도교수 노재승, 박사과정 이상혜, 석사과정 고종환, 오세윤, 전동표)은 ‘50um이하급 원료를 이용한 100x100x50mm 등방성 인조흑연블록 개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연구는 금오공대 신소재연구소에서 수행 중인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기초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산학프로젝트로, 등방성 인조흑연블록 개발 성과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등방성 인조흑연블록은 원자력, 열처리, 전자부품 및 자동차 산업 등 다양한 기초산업뿐만 아니라 금형 가공을 위한 방전가공용전극(EDM)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원천 제조기술 및 생산 기반이 전무하여 국내 수요 전량을 일본, 독일, 미국 등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CML팀은 인조흑연 제조에 관한 전반적인 공정 기술 최적화를 통해 수요기업에서 요구하는 100x100x50mm급 인조흑연블록을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노재승 신소재연구소장(그린에너지산업화지원센터장 겸무)은 “금오공대는 지난 15년간 이어온 인조흑연블록 제조 공정 국산화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각 공정에 대한 원천기술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인조흑연 국산화 실험실 구축 등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탄소전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인조흑연블록 국산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팀장을 맡은 고종환 석사과정 학생은 “인조흑연 국산화라는 사명감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어려움도 많았지만 교수님과 참여기업, 그리고 관계 부서 담당선생님들의 도움으로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함께 노력한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재 국산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ML팀은 지난 9월 7일 전북대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예선을 시작으로 11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1차 본선과 11월 9일 산업혁신인재위크에서의 최종 발표 후, 11월 11일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산업혁신인재위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여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열렸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열린 ‘제1회 산업혁신인재위크의 2021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도 기계시스템공학과 김현우, 문선우, 이재백, 최현지 학생이 ‘가변형 주행로봇’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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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2 산업혁신인재위크’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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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함께여서 더욱 따뜻한 한 끼!!
- 구미시 인동동(동장 권미영)에서는 11. 09(수) 오전 10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인동분회(분회장 박수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사 배달과 밑반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시종합복지관에서는 연중 결식 우려가 있는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제공하는 식사 배달 사업과 저소득 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수범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인동분회장은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권미영 인동동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에 소외된 분들이 없도록 더욱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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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성폭력방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2. 11. 10.(목) 10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 중강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성폭력방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오늘 교육은 성폭력상담소,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피해사례 및 예방활동, 성폭력 발생 시 신고체계 및 조치방법,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인식개선 등에 대해서 교육했다. 한편, 오늘 교육에 참석한 대상자들은 교육을 통해 몰랐던 사실을 배우고, 알고 있는 사실은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성폭력 예방을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진희 복지정책과장은“성폭력 피해자들은 남에게 쉽게 말하기 어렵고 감당하기 힘든 고충이 있으니 은폐되지 않도록 복지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성범죄 발견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고 피해자의 적극적인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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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1. 10.(목) 오후 1시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경북어린이집연합회구미시지회(회장 권인옥) 주관, 보육교직원 500여명 대상으로「구미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유아행복연구소장인 고선해 강사로부터 MZ세대 학부모를 위한 3心(진심,안심,관심) 맞춤형 소통법을 듣는 기회가 되어 아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구미와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직원에 감사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보육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어린이집 지원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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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구미지역 기업협의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지역 기업협의체와의 협업을 위한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오공대 LINC3.0사업단(단장 허장욱) 주관으로 11월 9일 교내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허장욱 산학협력단장(LINC3.0사업단장 겸임), 김영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양재호 (사)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조영순 (사)구미여성기업인협회장, 김한수 (사)3D프린팅산업협회장, 지상근 한국엔지니어연합회 대구․구미지역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미지역 기업협의회 회장단과의 만남을 통해 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와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금오공대는 올해 초 선정된 LINC3.0사업(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대한 사업 진행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 내용 등에 대해 소개하고 지역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오공대는 LINC3.0사업으로 산학연 연계 교육시스템 운영, 기업밀착 R&BD, K-Star 200 기업 중심의 협업 강화 등을 통해‘지역과 미래로 동반 성장하는 산학협력 중심 명문대학’을 추진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이어서는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구미지역 기업협의회 회장단은 앞으로 단순 임가공 분야에서 나아가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양 기관은 아직 자생력을 갖추지 못한 창업 및 소기업의 성장 발판 마련과 우수 청년들의 지역 상주를 위한 취업 환경 조성을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기관별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기업 애로기술 해결 및 연구개발 협력방안 확대,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공동 책임 의식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실현할 수 있는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업협의체를 대표하는 분들을 모시고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대학은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은 이러한 인재를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성장을 통해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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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구미지역 기업협의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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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교원창업기업’, 세계한상대회 최우수상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원창업기업인 ㈜골든크로우(대표 장의순)가 ‘제20차 세계한상대회’의 일환으로 열린 스타트업 피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외동포 경제단체가 주최하는 세계한상대회는 국내·외 경제인 및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비즈니즈 네트워크 행사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 기업전시회 및 기업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스타트업 피칭대회는 우수한 역량을 지닌 한국의 청년 및 창업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바이오·기술,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148개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했으며, ㈜골든크로우는 2등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골든크로우의 대표로 있는 금오공대 화학생명과학과 장의순 교수는 스타트업 피칭대회에서 ‘눈가 주름 개선용 마이크로 니들 광열패치 시스템’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눈가 주름 개선용 마이크로 니들 광열패치’의 핵심기술은 금 나노로드의 발열반응 작용을 이용해 피부 내로 약물 전달 효율을 증가시켜 피부 주름을 개선하는 것이다. 올해 5월 장의순 교수가 창업한 ㈜골든크로우는 화장품 분야 회사로,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 자회사에 소속돼 있다. 이번 피칭대회 수상 성과로 ㈜골든크로우는 투자유치 기회뿐만 아니라 내년 미국에서 개최될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권도 지원받게 됐다. 장의순 교수는 지난해 금 나노막대(Gold nanorod, GNR)를 함유한 주름개선용 광열패치를 개발했다. 이러한 금 나노막대의 광열효과 기술은 미용, 백신패치, 탈모, 각종 피부질환 및 관절염 치료 등에 광범위 적용 가능하며, 장의순 교수는 금 나노로드를 이용한 주름개선용 패치를 시작으로 여드름 치료제품 및 항암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올해 대회에는 40여 국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11월 1일부터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한편, 올해 3월 설립된 ㈜금오공과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오명훈)는 현재 11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는 대학의 보유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혁신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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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교원창업기업’, 세계한상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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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어르신 눈높이 맞춤 찾아가는 순회교육 실시
- 인동동(동장 권미영)에서는 2022. 11. 7.(월) ~ 11. 18.(금) 2주간 29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지원금 집행 및 정산 순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회교육은 경로당 운영비 등 지원금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원금 집행기준 및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서 작성방법 등 전반적인 집행 및 정산 방법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또한 평소 보조금 지출에 관해 궁금했던 점과 경로당 운영에 있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효율적이고 투명한 지원금 관리·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권미영 인동동장은 보조금이 어르신들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 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사용 방법들을 설명드리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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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어르신 눈높이 맞춤 찾아가는 순회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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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6세대 가족(부부)사진 촬영·반려화분 만들기 지원
- 선산읍(읍장 김종명)에서는 11. 8.(화) 10시, 구미행복 나눔가게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6세대에 가족사진 촬영 및 반려화분 만들기와 독거노인 10세대에 이불세탁을 진행했다. N수학 과외교실(대표 노명균)의 사진촬영, 오드리 플라워(대표 이윤희)의 반려 화분 만들기 및 24루나워시 셀프빨래방(대표 황보인자), 선산행복일터(대표이사 김이진) 이불세탁 후원을 통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평소 가족사진을 찍기 어려운 가정을 추천·선정하고 촬영 보조지원, 대기 가족 지원 및 이불 수거·세탁 지원 등 각각의 역할을 나눠 활동했다. 가족사진을 촬영한 한 가족은 “챙겨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 덕분에 우리 부부가 오랜만에 소풍을 나온 기분으로 특별한 데이트를 즐긴 것 같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흥세 위원장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배우자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즐겁게 촬영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선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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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6세대 가족(부부)사진 촬영·반려화분 만들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