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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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새내기 공무원 대상「스타트-업!(Start-Up)교육」실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022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빛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Start-Up)교육」을 실시했다.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Start-Up)」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배우고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 1일차에 창의·혁신, 파트너십·소통 교육 등 전문 교육 중심 ▲ 2일차에는 우리지역 바로알기를 위한 관내 주요 사업장, 문화재 견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창의적 정책기획과 신규 공직자의 직장 내 매너와 파트너십, 협업 팀빌딩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1일차(7일) 저녁에는, 권기창 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새내기 공무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 운영에 대해 새내기 공무원들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격려하며 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권기창 시장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작은 생각과 행동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큰 변화를 이루어낼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을 바로 알고, 새로운 안동시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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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12-08
  • 안동시, 「희망2023 나눔캠페인」출발
    안동시는 12월 7일 시청에서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 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안동시는 지난 ‘희망2022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7억8천만 원을 모금하여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나눠주길 바란다”라며, “함께 하는 나눔으로 지속 가능한 안동을 만들 수 있도록 안동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 모금 출범식과 아울러 안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KBS, MBC, TBC)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 모집에 들어간다. 또한 기존의 ARS 기부전화(060-700-0060)와 홍보용 포스터 등에 QR코드를 삽입한 새로운 모바일 기부 방식으로 코로나 시대에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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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 연계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6일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와 연계하여 소외계층 주민들이 이웃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안동빛드림본부·풍산읍행정복지센터·풍산읍부녀회·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완제품 김장김치(10kg) 207박스를 풍산읍 55개 경로당 및 소외된 이웃 97세대에 전달했다. 풍산읍 각 마을 부녀회 및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소외된 이웃을 찾아 안부확인과 더불어 김장김치를 전달하였기에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소외주민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사업을 총괄 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환 관장은 “지역사회 내 여러 기업들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추운 겨울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살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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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즐기는 배리어 프리 공연 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오는 10일 오후 3시와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진행하는 ‘2022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배리어 프리 사업으로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에 지장이되는 물리적, 제도적, 심리적, 장벽을 허물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기 좋은 사회를 지향하는 무장애 활성화 정책에 맞추어 장애인 관객 개발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장애인의 공연 접근성을 높이고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25년간 아동 음악에 헌신한 오디뮤직대표 노주희 박사가 공동으로 주관해 제작했다. 감각의 부재를 통해 더 뛰어난 감각의 소유자가 된 장애인들을 위한 공연으로 가난한 젊은 부부 짐과 델라가 서로를 위해 준비한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이다. 어른들에게는 부부의 사랑을 성찰하게 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사랑의 표현을 전하는 공연이다. 뛰어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음악 선율 표현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상자막 및 특수 음향 헤드셋, 수어 통역, 점자 안내 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장애의 장벽을 넘어 공감각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예술을 표현하고자 한다. 또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애인 공연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에 시설 점검 의뢰하여 점자 안내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도색, 위생시설 보완, 안내시설 설치 등을 보완해 장애인들이 공연장 이용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배리어 프리 공연은 장애인에게는 예술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비장애인에게는 장애 인식의 개선 계기를 제공한다. 모두가 문화예술의 행복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권리와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 제작공연‘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의 3시 공연은 장애인 전석 초대 공연이며, 7시 공연은 전석 오천 원으로 5세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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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12-07
  • 옛 추억에 빠지는 시간 레트로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연장에서 70~80년대 안동역을 배경으로 펼치는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막을 올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추진하고 미래문화재단 극단 I&C가 제작을 맡은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극장에서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된다. ‘안동역에서’는 안동이 고향인 남자의 추억과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뮤지컬로 풀어냈다. 이번 작품은 예전 안동역을 둘러싼 주변의 역사와 모습들,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음악들로 젊은 세대에겐 레트로 감성을, 어른 세대들에게는 추억 가득한 옛날 감성을 소환하게 하는 설레고 재미있는 작품이다. 한국문화테마파크 실내 공연장에서는 10월부터 2개의 공연이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새롭게 시작되는 전통극 공연장의 ‘안동역에서’와 10월부터 진행되었던 설화극장의 미디어아트 실감 콘텐츠 ‘히든카드’가 12월 25일까지 공연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되는 “안동역에서 공연을 통해 각자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자리 잡은 소중한 시간을 떠올리며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레트로 공연이 세대 간 공감과 공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히든카드’와‘안동역에서’공연은 2022년 한정 할인과 수험생 무료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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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12-06
  • 남부지방산림청, 고사목 스마트 수집 방법 기술평가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시 기존 인력 및 굴삭기 수집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마트 수집방법을 자체 개발하고, 오는 12월 8일 안동에서 기술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의 방제 방법에는 훈증, 수집, 그물망 등이 있으나, 단목·소규모 군상 피해지에서 실행되는 훈증 방법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경관적인 측면에서 수집하여 파쇄하는 것을 확대토록 하고 있다. 기존 수집방식은 인력과 굴삭기에 의한 방법을 사용해 왔으나, 방제시 수집 인력의 부족, 방제 비용 증가, 산지훼손 등의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스마트 수집방법을 자체 개발하였다. < 스마트 수집방법이란? > 남부지방산림청이 개발한 스마트 수집 장비에는 스키드보트와 와이어자체이탈 도르래가 있다. 스키드보트는 산에서 벌채한 재선충병 피해목을 담아서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는 보트 형태로 제작하였으며, 와이어자체이탈도르래는 스키드보트가 방향을 전환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스키드보트와 와이어자체이탈도르래는 노동 부담을 덜어주어 비용절감 효과가 있고, 벌채 산물을 완벽하게 수집할 수 있어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는 스키드보트, 와이어자체이탈도르래, 휴대형윈치 및 핸드윈치가 ‘스마트 수집방법’의 한 세트로 구성이 되며, 방제 산물의 이동 경로에 작업 인원이 필요 없어 안전한 작업도 가능하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기술평가회는 5개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대상으로 스마트 수집 장비를 활용한 실제 운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개최된다. 기술평가회는 재선충 피해목을 벌목하고 스마트수집 장비를 활용하여 운반·파쇄하는데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공정에 대하여 기술성, 안전성, 경제성, 창의성 4가지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기술평가회 당일에는 산림조합 및 산림법인도 참관하여 스마트 수집 장비의 운용 방법을 관람하고 실제 방제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한 토론도 계획하고 있다. 토론을 통한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향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운용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늘어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에 대응하기 위해 효율적 방제 방법이 시급한 상황이며, 자체 개발한 스마트 수집장비를 방제 현장에 적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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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12-06

실시간 안동시 기사

  • 안동시, 새내기 공무원 대상「스타트-업!(Start-Up)교육」실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2022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빛나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Start-Up)교육」을 실시했다.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된「새내기 공무원 스타트 업!(Start-Up)」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배우고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 1일차에 창의·혁신, 파트너십·소통 교육 등 전문 교육 중심 ▲ 2일차에는 우리지역 바로알기를 위한 관내 주요 사업장, 문화재 견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창의적 정책기획과 신규 공직자의 직장 내 매너와 파트너십, 협업 팀빌딩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1일차(7일) 저녁에는, 권기창 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새내기 공무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 운영에 대해 새내기 공무원들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격려하며 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권기창 시장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작은 생각과 행동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큰 변화를 이루어낼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을 바로 알고, 새로운 안동시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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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12-08
  • 안동시, 「희망2023 나눔캠페인」출발
    안동시는 12월 7일 시청에서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 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된다. 안동시는 지난 ‘희망2022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7억8천만 원을 모금하여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및 관내 복지시설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나눠주길 바란다”라며, “함께 하는 나눔으로 지속 가능한 안동을 만들 수 있도록 안동시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 관계자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 모금 출범식과 아울러 안동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KBS, MBC, TBC)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 모집에 들어간다. 또한 기존의 ARS 기부전화(060-700-0060)와 홍보용 포스터 등에 QR코드를 삽입한 새로운 모바일 기부 방식으로 코로나 시대에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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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 연계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6일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와 연계하여 소외계층 주민들이 이웃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안동빛드림본부·풍산읍행정복지센터·풍산읍부녀회·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완제품 김장김치(10kg) 207박스를 풍산읍 55개 경로당 및 소외된 이웃 97세대에 전달했다. 풍산읍 각 마을 부녀회 및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소외된 이웃을 찾아 안부확인과 더불어 김장김치를 전달하였기에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소외주민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사업을 총괄 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환 관장은 “지역사회 내 여러 기업들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추운 겨울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살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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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즐기는 배리어 프리 공연 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오는 10일 오후 3시와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진행하는 ‘2022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배리어 프리 사업으로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에 지장이되는 물리적, 제도적, 심리적, 장벽을 허물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기 좋은 사회를 지향하는 무장애 활성화 정책에 맞추어 장애인 관객 개발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장애인의 공연 접근성을 높이고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25년간 아동 음악에 헌신한 오디뮤직대표 노주희 박사가 공동으로 주관해 제작했다. 감각의 부재를 통해 더 뛰어난 감각의 소유자가 된 장애인들을 위한 공연으로 가난한 젊은 부부 짐과 델라가 서로를 위해 준비한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이다. 어른들에게는 부부의 사랑을 성찰하게 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사랑의 표현을 전하는 공연이다. 뛰어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음악 선율 표현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상자막 및 특수 음향 헤드셋, 수어 통역, 점자 안내 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장애의 장벽을 넘어 공감각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예술을 표현하고자 한다. 또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애인 공연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에 시설 점검 의뢰하여 점자 안내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도색, 위생시설 보완, 안내시설 설치 등을 보완해 장애인들이 공연장 이용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배리어 프리 공연은 장애인에게는 예술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비장애인에게는 장애 인식의 개선 계기를 제공한다. 모두가 문화예술의 행복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권리와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 제작공연‘가족 음악극 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의 3시 공연은 장애인 전석 초대 공연이며, 7시 공연은 전석 오천 원으로 5세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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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옛 추억에 빠지는 시간 레트로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연장에서 70~80년대 안동역을 배경으로 펼치는 트로트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막을 올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추진하고 미래문화재단 극단 I&C가 제작을 맡은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 ‘안동역에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극장에서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된다. ‘안동역에서’는 안동이 고향인 남자의 추억과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뮤지컬로 풀어냈다. 이번 작품은 예전 안동역을 둘러싼 주변의 역사와 모습들,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음악들로 젊은 세대에겐 레트로 감성을, 어른 세대들에게는 추억 가득한 옛날 감성을 소환하게 하는 설레고 재미있는 작품이다. 한국문화테마파크 실내 공연장에서는 10월부터 2개의 공연이 상설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새롭게 시작되는 전통극 공연장의 ‘안동역에서’와 10월부터 진행되었던 설화극장의 미디어아트 실감 콘텐츠 ‘히든카드’가 12월 25일까지 공연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되는 “안동역에서 공연을 통해 각자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자리 잡은 소중한 시간을 떠올리며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레트로 공연이 세대 간 공감과 공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히든카드’와‘안동역에서’공연은 2022년 한정 할인과 수험생 무료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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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남부지방산림청, 고사목 스마트 수집 방법 기술평가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시 기존 인력 및 굴삭기 수집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마트 수집방법을 자체 개발하고, 오는 12월 8일 안동에서 기술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의 방제 방법에는 훈증, 수집, 그물망 등이 있으나, 단목·소규모 군상 피해지에서 실행되는 훈증 방법은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경관적인 측면에서 수집하여 파쇄하는 것을 확대토록 하고 있다. 기존 수집방식은 인력과 굴삭기에 의한 방법을 사용해 왔으나, 방제시 수집 인력의 부족, 방제 비용 증가, 산지훼손 등의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스마트 수집방법을 자체 개발하였다. < 스마트 수집방법이란? > 남부지방산림청이 개발한 스마트 수집 장비에는 스키드보트와 와이어자체이탈 도르래가 있다. 스키드보트는 산에서 벌채한 재선충병 피해목을 담아서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는 보트 형태로 제작하였으며, 와이어자체이탈도르래는 스키드보트가 방향을 전환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스키드보트와 와이어자체이탈도르래는 노동 부담을 덜어주어 비용절감 효과가 있고, 벌채 산물을 완벽하게 수집할 수 있어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는 스키드보트, 와이어자체이탈도르래, 휴대형윈치 및 핸드윈치가 ‘스마트 수집방법’의 한 세트로 구성이 되며, 방제 산물의 이동 경로에 작업 인원이 필요 없어 안전한 작업도 가능하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기술평가회는 5개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대상으로 스마트 수집 장비를 활용한 실제 운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개최된다. 기술평가회는 재선충 피해목을 벌목하고 스마트수집 장비를 활용하여 운반·파쇄하는데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공정에 대하여 기술성, 안전성, 경제성, 창의성 4가지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기술평가회 당일에는 산림조합 및 산림법인도 참관하여 스마트 수집 장비의 운용 방법을 관람하고 실제 방제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한 토론도 계획하고 있다. 토론을 통한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향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운용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늘어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에 대응하기 위해 효율적 방제 방법이 시급한 상황이며, 자체 개발한 스마트 수집장비를 방제 현장에 적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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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2022-12-06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2월 브런치 콘서트 세남자의 겨울 러브레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저녁 시간 공연 관람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오전 시간에 다양하고 특색있는 브런치 콘서트를 매월 둘째 수요일에 진행한다. 이번 12월 브런치 콘서트는 남성 3인의 로맨틱 클래식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클래식 음악 속 사랑이야기‘세 남자의 겨울 러브레터’로 7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훌륭한 재능과 깊은 음악적 성찰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윤동환, 선이 굵은 연주로 세계 무대를 휩쓸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상욱, 따뜻한 음색과 풍부한 울림으로 관객의 마음을 녹이는 첼리스트 이호찬이 남성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성과 훌륭한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 속에 숨겨진 사랑이야기를 피아노 트리오로 만나보는 콘서트이다.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K. 301 18번 사장조, 클라라 슈만 3개의 로망스 등 3인의 남성 클래식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2023년에는 특색있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브런치 공연을 준비해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2월 브런치 콘서트‘세 남자의 겨울 러브레터’는 전석 1만 원으로 5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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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안동하회마을보존회, 마음담긴 김장(180kg) 기부
    안동시 풍천면 안동하회마을보존회(이사장 류열하)는 12월 2일 하회마을보존회 옆 주차장에서 ‘김장 나눔 사랑 전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 기부 행사에는 안동하회마을보존회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김장김치 180kg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풍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김장김치는 홀몸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 60 가구를 선정, 보존회원들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전달하였다. 류열하 하회마을보존회이사장은“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규태 풍천면장은 “바쁜 개인의 일정을 뒤로하고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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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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