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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자 쓰고 2024 슬라페&한복문화산책 SNS 인증 이벤트
    상주시는 오는 25일 개최하는 ‘2024 슬로라이프페스티벌 및 한복문화 산책’ 행사와 연계하여 예쁜 모자를 쓰고 행사장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를 실시하여 2024 슬라페 행사도 홍보하고, 상주시 대표축제인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소셜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이벤트는 슬로라이프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되는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을 방문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상주화폐 2만 원씩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이벤트가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붐업프로그램의 일환으로도 진행되는 만큼 반드시 예쁜 모자를 착용한 후 2024 슬라페&한복문화산책 인증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며, 본인의 SNS 계정이 아니거나 비공개 계정인 경우 또는 기타 정상적인 참여가 아닌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슬로시티의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슬로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다양하고 독특한 모자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방문하여 추억도 남기고 SNS 이벤트도 신청하여 경품에 당첨되는 쏠쏠한 재미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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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5-17
  • 상주시청 공직자, 저출생 극복 성금 기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5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이 기탁한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을 비롯한 시청 공직자들이 마련한 성금(1,250만원 상당)을 경북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온 시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을 활성화하고, 초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상주시청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다. 상주시는 이번 공직자들의 모금 참여가 초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전 시민에게 전달되어, 일반시민에게 모금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온 시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은 읍면동 행정 복지센터 또는 시청 사회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를 하고 있으며, 상주시에서 모금된 재원은 상주시의 완전 보육 등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시청 공직자가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한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저출생 문제는 지방소멸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상주시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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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상주시, 도심 재구조화 통해 압축도시 만든다
    상주시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해 있다. 저출산과 인구감소는 국가적 현안인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에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이에 상주시는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답을 원도심 기능 강화와 압축도시에서 찾았다. ▲구)농우마실 부지 매입해 지역 거점 마련 시에서는 구 농우마실 부지를 매입해 압축도시를 실현할 예정이다. 무양동 11-1번지 일대의 구 농우마실 부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근처의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나, 장기간 제구실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왔다. 노후화된 빈 건물은 상주 도심 입구에 자리 잡아 흉물로 전락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치안과 안전상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 상주시는 이런 유휴 부지를 적극적으로 매입함으로써 도시의 환경정비는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또한, 고령인구가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시니어 복합센터를 건립해 노인 일자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노후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시에서는 노후화된 상주경찰서 중앙지구대의 이전 신축 계획과 연계해 구 농우마실 부지로의 이전을 유도함으로써 터미널 인근 다중 밀집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주민행정 편의를 위한 농산물품질관리원 이전 상주시가 산업 구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녔음에도 여전히 농업 중심 도시인 것은 변함이 없다. 지난 연말 기준 상주시의 경영체 등록수는 20,650명으로 그중 직불제 대상 농가가 19,200여 명이다. 이는 도내 세 번째로 많은 숫자이며, 상주시가 여전히 농업도시임을 의미한다. 그런 상주시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사무소(이하 농관원)가 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 매년 직불제를 위한 경영체 등록과 관리를 위해 많은 농가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시는 흉물로 방치되어 있는 구 홈마트 부지를 상주법원에서 경매절차를 통해 28.3억원에 부지를 매입했다. 당초 28.8억 원의 감정가액 대비 5천 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는 평가다. 이후 시는 농관원과 국공유재산 교환 방식으로 신축부지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스터미널 주변과 구 홈마트 주변은 상주시 내 가장 번화한 중심지로서, 시는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의 저해 요소들을 제거하고 도심을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도심공동화에 대응하고 나아가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민생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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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후지 사과 개화량 부족으로 생산량 감소 우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사과 후지 품종의 개화량이 평년대비 줄어 생산량 감소가 우려돼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 사과나무의 꽃눈은 전년도 7월~8월에 만들어지며 이 시기는 나무의 영양상태와 일조량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기상청에 따르면 작년 상주시 7월~8월 강수량은 850.7mm로 평년대비 1.5배 이상 많아 질소 과다 흡수로 인한 영양 불균형과 일조 부족이 개화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과다착과, 병해충 피해로 인한 엽수 부족, 수확 지연 등도 개화량 감소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올해 개화량이 부족한 사과 농가에서는 과일 솎는 시기를 늦추고 측화에도 과일을 달아 착과량을 확보하고 유인, 적심 등을 통해 꽃눈분화를 적극 유도해야 한다. 나무당 착과수량이 적은 경우에도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과도한 영양생장을 하지 않도록 비료량을 줄이는 등 수세 관리를 철저히 해야 꽃눈분화에 유리하다. 특히, 지난해 잦은 강우로 탄저병 발생이 심해 10kg당 사과 도매가격이 8만원대로 치솟아 소비자들이 구매에 어려움을 겪은 만큼 올해는 병해충 방제 철저와 적정 착과를 통한 생산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이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올해 착과량이 적다고 관리를 소홀히 하면 내년 농사에도 피해가 갈 수 있으므로 재배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꼭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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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5-01
  • AI 아나운서 ‘수니’가 전하는 상주 시정뉴스
    상주시는 29일 SNS 마스코트‘수니’를 AI 아나운서로 새롭게 의인화하여, 시정뉴스를 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아나운서 ‘수니’는 대본을 입력하면 문장을 음성으로 출력하는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으로, 국내 개발된 시스템을 활용했으며, 자연스러운 목소리와 표정, 제스처로 상주시의 정책과 행사 등을 색다르게 전달한다. 상주시는 AI 아나운서 ‘수니’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행정의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상주시는 AI 기술의 선도적 활용을 통해 스마트 시티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공공부문에 빠르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균 공보감사실장은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많은 분야에서 인간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상주시도 이러한 기술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수니'를 도입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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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4-30
  • 낙동면, 상반기 직원 자원봉사 실시
    상주시 낙동면(면장 김영국)에서는 4월 24일(수) 낙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18명이 낙동리 소재 낙단교 주변 및 먹거리촌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일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직사회 자원봉사 동기부여를 위한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봄철 낙동면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낙단교 주변과 낙동강 한우 먹거리촌 주변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과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낙동면 만들기에 직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낙동강 한우먹거리촌에서 낙단보에 이르는 지역은 낙단보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낙동강 역사이야기관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나각산 등 주변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어 낙동면의 대표 관광지다. 김영국 낙동면장은 “지역 대표 관광지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와 다시 찾고 싶은 낙동면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손길을 모아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살기좋은 아름다운 낙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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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4-26

실시간 상주시 기사

  • 모자 쓰고 2024 슬라페&한복문화산책 SNS 인증 이벤트
    상주시는 오는 25일 개최하는 ‘2024 슬로라이프페스티벌 및 한복문화 산책’ 행사와 연계하여 예쁜 모자를 쓰고 행사장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를 실시하여 2024 슬라페 행사도 홍보하고, 상주시 대표축제인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소셜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이벤트는 슬로라이프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되는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을 방문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상주화폐 2만 원씩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이벤트가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붐업프로그램의 일환으로도 진행되는 만큼 반드시 예쁜 모자를 착용한 후 2024 슬라페&한복문화산책 인증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며, 본인의 SNS 계정이 아니거나 비공개 계정인 경우 또는 기타 정상적인 참여가 아닌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슬로시티의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슬로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다양하고 독특한 모자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방문하여 추억도 남기고 SNS 이벤트도 신청하여 경품에 당첨되는 쏠쏠한 재미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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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상주시청 공직자, 저출생 극복 성금 기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5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이 기탁한 저출생 극복 성금 5백만원을 비롯한 시청 공직자들이 마련한 성금(1,250만원 상당)을 경북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온 시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을 활성화하고, 초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상주시청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다. 상주시는 이번 공직자들의 모금 참여가 초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전 시민에게 전달되어, 일반시민에게 모금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온 시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은 읍면동 행정 복지센터 또는 시청 사회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를 하고 있으며, 상주시에서 모금된 재원은 상주시의 완전 보육 등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활용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시청 공직자가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한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저출생 문제는 지방소멸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상주시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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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5-16
  • 상주시, 도심 재구조화 통해 압축도시 만든다
    상주시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해 있다. 저출산과 인구감소는 국가적 현안인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에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이에 상주시는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답을 원도심 기능 강화와 압축도시에서 찾았다. ▲구)농우마실 부지 매입해 지역 거점 마련 시에서는 구 농우마실 부지를 매입해 압축도시를 실현할 예정이다. 무양동 11-1번지 일대의 구 농우마실 부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근처의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나, 장기간 제구실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왔다. 노후화된 빈 건물은 상주 도심 입구에 자리 잡아 흉물로 전락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치안과 안전상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 상주시는 이런 유휴 부지를 적극적으로 매입함으로써 도시의 환경정비는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또한, 고령인구가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시니어 복합센터를 건립해 노인 일자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노후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의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시에서는 노후화된 상주경찰서 중앙지구대의 이전 신축 계획과 연계해 구 농우마실 부지로의 이전을 유도함으로써 터미널 인근 다중 밀집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주민행정 편의를 위한 농산물품질관리원 이전 상주시가 산업 구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녔음에도 여전히 농업 중심 도시인 것은 변함이 없다. 지난 연말 기준 상주시의 경영체 등록수는 20,650명으로 그중 직불제 대상 농가가 19,200여 명이다. 이는 도내 세 번째로 많은 숫자이며, 상주시가 여전히 농업도시임을 의미한다. 그런 상주시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사무소(이하 농관원)가 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 매년 직불제를 위한 경영체 등록과 관리를 위해 많은 농가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시는 흉물로 방치되어 있는 구 홈마트 부지를 상주법원에서 경매절차를 통해 28.3억원에 부지를 매입했다. 당초 28.8억 원의 감정가액 대비 5천 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는 평가다. 이후 시는 농관원과 국공유재산 교환 방식으로 신축부지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스터미널 주변과 구 홈마트 주변은 상주시 내 가장 번화한 중심지로서, 시는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의 저해 요소들을 제거하고 도심을 새롭게 정비함으로써 도심공동화에 대응하고 나아가 도시 경쟁력 강화와 민생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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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5-10
  • 후지 사과 개화량 부족으로 생산량 감소 우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사과 후지 품종의 개화량이 평년대비 줄어 생산량 감소가 우려돼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 사과나무의 꽃눈은 전년도 7월~8월에 만들어지며 이 시기는 나무의 영양상태와 일조량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기상청에 따르면 작년 상주시 7월~8월 강수량은 850.7mm로 평년대비 1.5배 이상 많아 질소 과다 흡수로 인한 영양 불균형과 일조 부족이 개화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과다착과, 병해충 피해로 인한 엽수 부족, 수확 지연 등도 개화량 감소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올해 개화량이 부족한 사과 농가에서는 과일 솎는 시기를 늦추고 측화에도 과일을 달아 착과량을 확보하고 유인, 적심 등을 통해 꽃눈분화를 적극 유도해야 한다. 나무당 착과수량이 적은 경우에도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과도한 영양생장을 하지 않도록 비료량을 줄이는 등 수세 관리를 철저히 해야 꽃눈분화에 유리하다. 특히, 지난해 잦은 강우로 탄저병 발생이 심해 10kg당 사과 도매가격이 8만원대로 치솟아 소비자들이 구매에 어려움을 겪은 만큼 올해는 병해충 방제 철저와 적정 착과를 통한 생산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이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올해 착과량이 적다고 관리를 소홀히 하면 내년 농사에도 피해가 갈 수 있으므로 재배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꼭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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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AI 아나운서 ‘수니’가 전하는 상주 시정뉴스
    상주시는 29일 SNS 마스코트‘수니’를 AI 아나운서로 새롭게 의인화하여, 시정뉴스를 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아나운서 ‘수니’는 대본을 입력하면 문장을 음성으로 출력하는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으로, 국내 개발된 시스템을 활용했으며, 자연스러운 목소리와 표정, 제스처로 상주시의 정책과 행사 등을 색다르게 전달한다. 상주시는 AI 아나운서 ‘수니’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행정의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상주시는 AI 기술의 선도적 활용을 통해 스마트 시티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공공부문에 빠르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균 공보감사실장은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많은 분야에서 인간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 상주시도 이러한 기술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수니'를 도입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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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낙동면, 상반기 직원 자원봉사 실시
    상주시 낙동면(면장 김영국)에서는 4월 24일(수) 낙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18명이 낙동리 소재 낙단교 주변 및 먹거리촌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일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직사회 자원봉사 동기부여를 위한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봄철 낙동면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낙단교 주변과 낙동강 한우 먹거리촌 주변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과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낙동면 만들기에 직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낙동강 한우먹거리촌에서 낙단보에 이르는 지역은 낙단보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낙동강 역사이야기관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나각산 등 주변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어 낙동면의 대표 관광지다. 김영국 낙동면장은 “지역 대표 관광지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와 다시 찾고 싶은 낙동면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손길을 모아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살기좋은 아름다운 낙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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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4-04-26
  • 상주시 수상투어버스로 떠나는 명품 관광
    상주시는 물위에서 낙동강 비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관광인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5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12인승 폰툰보트로 상주보 상류 계류장 4개소(경천섬, 회상나루, 상주보 오토캠핑장, 경천대)를 운행하며,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일 7회 운영한다. 요금은 편도 5,000원, 왕복 10,000원이며, 매주 월요일과 점심시간은 운행하지 않는다. 왕복권 승객은 상주시의 주요 관광 명소인 경천섬, 회상나루 관광지(주막촌, 객주촌 등), 상주보 오토캠핑장, 경천대에 하선하여 각각의 명소를 관광 후 재승선 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054-500-7112로 문의할 수 있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운행하기 전에 계류장과 수상투어버스 정비 및 시범운행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관광을 누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상투어버스 운행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관광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상주시가 수상레저스포츠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상주시
    2024-04-26
  • 상주시,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 사업 3건 선정
    상주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지원 사업’공모에 3건의 공연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공모 프로그램은 가족오페라 ‘마술피리’와 뮤지컬 ‘정글라이프’, 뮤지컬‘유앤잇’으로 3건이다.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는 2016년, 2019년, 2022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으로서, 이번 공연은 오페라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문 해설과 함께 7월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정글라이프’는 네이버 창작뮤지컬 제작투자 선정작이자 2013년, 2014년 창작산실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선정 및 재공연지원 선정작이다.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그려낸 뮤지컬로써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수 많은 직장인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8월 상주문화회관을 찾을 예정이다. 뮤지컬 ‘유앤잇’은 2018년 대구 북성로 쇼케이스로 시작해 2019년 DIMF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창작뮤지컬 수상, 2021년 대만 및 2023년 영국 뮤지컬 제작사에 라이선스 수출되며 장편 뮤지컬 영화로 제작된 작품이다. AI가 보편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죽은 아내를 로봇으로 되살리며,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하여 윤리적, 철학적 물음을 던지는 작품으로 10월 상주시민을 만나러 올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공모사업과 기획공연 유치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에게 제공하여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상주시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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