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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감천변 개나리길 환경정비 진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관기리에서 중산리까지 조성된 개나리길 일대 약 3km를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개나리꽃 방천길 정비에 참여하여 추위로 죽은 개나리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개나리꽃길을 되살리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정재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간 협동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곧 피어날 개나리꽃 방천길 전경이 기대된다. 오늘 활동 이후에도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정감 있는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덕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다시 찾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대덕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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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김천시,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개강 설렜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를 지난 2월 26일(월) 시민들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개강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 정기강좌는 1월 강사 모집을 시작으로 우수한 강사를 위촉하고 723명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다. 2월 26일부터 차례대로 개강하며 7월 12일까지 34개 과목, 5개월 과정으로 작년보다 2주 연장하여 운영된다. 특히, 서예(중급)반은 이홍화 강사의 대형 휘호 공연(퍼포먼스)을 선보여 수강생에게 역동적인 시작을 기념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별관 화장실의 대공사와 교육원의 대청소, 강의실 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평생교육원 로비에 평생 교육사업 참여 단체(기관)의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계획적으로 열심히 사는 갓생러(god(신) + 人生)인 수강생 여러분을 열렬히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올해 정기강좌뿐만 아니라 수시 강좌, 일자리 연계 강좌, 찾아가는 마을 평생교육 강좌, 여성대학, 시민대학 등 다양한 평생 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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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8
  • ‘유일한 승격팀’ 김천상무, 대구 상대 첫 승, K리그1 복귀 첫 승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대구전에서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이하 대구)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R 경기를 치른다. ‘유일한 승격팀’ 김천은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동시에 노린다. □ 대구 상대 전적 3무 1패, 절실한 첫 승리 김천의 대구 상대 역대전적은 3무 1패로 열세다. 2022시즌 첫 맞대결에서 0대 1으로 패한 뒤 내리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와의 마지막 맞대결은 1대 1로 비긴 2022시즌 37R 경기였다. 대구전 첫 승이 절실하다. 승리가 절실한 이유는 또 있다. 김천의 마지막 K리그1 승리는 2022시즌 33R 인천을 상대로 거둔 1대 0 승리로 무려 529일 전이다. 이후 정규리그 5경기에서 대구전 무승부 포함 4무 1패로 기록하며 11위로, 승강 PO 끝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첫 승리가 절실한 가운데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올 시즌 김천의 우선 목표인 잔류를 위해서는 초반 기세가 중요하다. 선수단 내부에서도 의기투합하는 분위기다. 주장 김현욱은 “김천은 유일한 승격팀이다. 이번 시즌 도전자의 입장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뛰겠다.”고 말했다. □ ‘K리그2 폭격’ 김천, 올 시즌도 ‘공격 또 공격’ 지난 시즌 김천은 36경기에서 71득점을 기록하며 말 그대로 K리그2를 폭격했다. 이는 리그 최다 득점 기록으로 K리그1을 포함해도 김천보다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은 없다. 김천은 올 시즌도 공격축구를 예고했다. 정정용 감독은 “수비만 하다 떨어지기보다는 화끈하게 공격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중반 부임한 정 감독은 김천에 공격적인 색깔을 입히며 36R 안산전 7대 3 승리를 포함해 여러 차례 다득점 승리를 이끌어 냈다. 선수 구성도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 시즌 각각 5골과 6골로 11골을 합작한 정치인-강현묵은 올해도 공격의 선봉에 선다. 신병 선수도 있다. 작년 6골을 기록한 모재현과 2022시즌 12득점-13도움 올린 ‘검증된 자원’ 김대원도 올해 김천의 공격축구를 이끌 전망이다. 이번 1R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리는 김천이 공격축구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IB SPORTS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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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8
  • 감문면, ‘훈련은 실전처럼’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문면(면장 김중곤)은 23일 오후 2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감문면 직원, 산불감시원 20여 명이 참가해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으로 대형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임야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으며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 갈퀴, 등짐 펌프, 고압 동력펌프 등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산불 진화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통해 진화 수칙, 기계화 장비 작동 요령을 숙지하고 직원 간 임무를 부여하여 산불 발생 시 상황전파와 정확한 신고체계 구축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산불 진화 작업을 펼침으로써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쳐 직원과 산불감시원 모두가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 지속적인 진화 훈련하여 산림 피해 최소화 및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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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7
  • -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 곳곳을 누비는 화물용 전기자전거 -
    김천시는 지난 22, 23일 양일간 율곡동 내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첫 통합 실증을 추진했다. 이번 통합 실증은 2024년 처음으로 진행했으며,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주행은 안전성 검증과 함께 다양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일반인 11명을 모집했고, 배송 방법을 달리하는 3가지 시나리오로 실시했다. 지텍 내 도심물류센터가 있다는 가정하에 첫 번째는 기존 1톤 트럭을 사용하는 택배 배송 방법이며, 두 번째는 도심물류센터에서 근거리에 있는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직배송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 구축하여, 도심물류센터에서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까지는 1톤 트럭,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에서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배송하는 중장거리에서 사용되는 방법으로 추진했다. 양일간 실증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실증지 인근에서 도심 생활물류와 관련한 효과성을 분석,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첫 통합실증에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 입주민분들과 관리사무소, 산학연유치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순조롭게 실증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토대로 구축하고 있는 첨단물류복합센터 2개소를 기반으로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아파트와 인근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장점을 부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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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7
  • 농소면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농소면체육회는 지난 23일 농소면 행복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대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도 체육회 결산보고, 회원 관리와 회비 납부 등에 관한 체육회 규정 논의에 이어 2024년도 체육회 운영계획, 현안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총회가 끝나고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와 더불어 다 같이 떡국을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윷놀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모인 화합의 자리라 회원들 모두 열띤 분위기에 한껏 흥겨웠으며, 다양하게 준비한 경품추첨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됐다. 김옥겸 체육회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정기총회에 이어 윷놀이 행사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농소면 체육회를 좀 더 내실 있게 정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오늘 이 자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농소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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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6

실시간 김천시 기사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감천변 개나리길 환경정비 진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관기리에서 중산리까지 조성된 개나리길 일대 약 3km를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개나리꽃 방천길 정비에 참여하여 추위로 죽은 개나리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개나리꽃길을 되살리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정재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간 협동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곧 피어날 개나리꽃 방천길 전경이 기대된다. 오늘 활동 이후에도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정감 있는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덕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다시 찾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대덕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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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9
  • 김천시,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개강 설렜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를 지난 2월 26일(월) 시민들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개강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 정기강좌는 1월 강사 모집을 시작으로 우수한 강사를 위촉하고 723명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다. 2월 26일부터 차례대로 개강하며 7월 12일까지 34개 과목, 5개월 과정으로 작년보다 2주 연장하여 운영된다. 특히, 서예(중급)반은 이홍화 강사의 대형 휘호 공연(퍼포먼스)을 선보여 수강생에게 역동적인 시작을 기념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별관 화장실의 대공사와 교육원의 대청소, 강의실 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평생교육원 로비에 평생 교육사업 참여 단체(기관)의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계획적으로 열심히 사는 갓생러(god(신) + 人生)인 수강생 여러분을 열렬히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올해 정기강좌뿐만 아니라 수시 강좌, 일자리 연계 강좌, 찾아가는 마을 평생교육 강좌, 여성대학, 시민대학 등 다양한 평생 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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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유일한 승격팀’ 김천상무, 대구 상대 첫 승, K리그1 복귀 첫 승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대구전에서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이하 대구)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R 경기를 치른다. ‘유일한 승격팀’ 김천은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동시에 노린다. □ 대구 상대 전적 3무 1패, 절실한 첫 승리 김천의 대구 상대 역대전적은 3무 1패로 열세다. 2022시즌 첫 맞대결에서 0대 1으로 패한 뒤 내리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와의 마지막 맞대결은 1대 1로 비긴 2022시즌 37R 경기였다. 대구전 첫 승이 절실하다. 승리가 절실한 이유는 또 있다. 김천의 마지막 K리그1 승리는 2022시즌 33R 인천을 상대로 거둔 1대 0 승리로 무려 529일 전이다. 이후 정규리그 5경기에서 대구전 무승부 포함 4무 1패로 기록하며 11위로, 승강 PO 끝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첫 승리가 절실한 가운데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올 시즌 김천의 우선 목표인 잔류를 위해서는 초반 기세가 중요하다. 선수단 내부에서도 의기투합하는 분위기다. 주장 김현욱은 “김천은 유일한 승격팀이다. 이번 시즌 도전자의 입장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뛰겠다.”고 말했다. □ ‘K리그2 폭격’ 김천, 올 시즌도 ‘공격 또 공격’ 지난 시즌 김천은 36경기에서 71득점을 기록하며 말 그대로 K리그2를 폭격했다. 이는 리그 최다 득점 기록으로 K리그1을 포함해도 김천보다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은 없다. 김천은 올 시즌도 공격축구를 예고했다. 정정용 감독은 “수비만 하다 떨어지기보다는 화끈하게 공격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중반 부임한 정 감독은 김천에 공격적인 색깔을 입히며 36R 안산전 7대 3 승리를 포함해 여러 차례 다득점 승리를 이끌어 냈다. 선수 구성도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 시즌 각각 5골과 6골로 11골을 합작한 정치인-강현묵은 올해도 공격의 선봉에 선다. 신병 선수도 있다. 작년 6골을 기록한 모재현과 2022시즌 12득점-13도움 올린 ‘검증된 자원’ 김대원도 올해 김천의 공격축구를 이끌 전망이다. 이번 1R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리는 김천이 공격축구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IB SPORTS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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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감문면, ‘훈련은 실전처럼’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문면(면장 김중곤)은 23일 오후 2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감문면 직원, 산불감시원 20여 명이 참가해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으로 대형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임야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으며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 갈퀴, 등짐 펌프, 고압 동력펌프 등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산불 진화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통해 진화 수칙, 기계화 장비 작동 요령을 숙지하고 직원 간 임무를 부여하여 산불 발생 시 상황전파와 정확한 신고체계 구축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산불 진화 작업을 펼침으로써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쳐 직원과 산불감시원 모두가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 지속적인 진화 훈련하여 산림 피해 최소화 및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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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 곳곳을 누비는 화물용 전기자전거 -
    김천시는 지난 22, 23일 양일간 율곡동 내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첫 통합 실증을 추진했다. 이번 통합 실증은 2024년 처음으로 진행했으며,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주행은 안전성 검증과 함께 다양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일반인 11명을 모집했고, 배송 방법을 달리하는 3가지 시나리오로 실시했다. 지텍 내 도심물류센터가 있다는 가정하에 첫 번째는 기존 1톤 트럭을 사용하는 택배 배송 방법이며, 두 번째는 도심물류센터에서 근거리에 있는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직배송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 구축하여, 도심물류센터에서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까지는 1톤 트럭,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에서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배송하는 중장거리에서 사용되는 방법으로 추진했다. 양일간 실증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실증지 인근에서 도심 생활물류와 관련한 효과성을 분석,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첫 통합실증에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 입주민분들과 관리사무소, 산학연유치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순조롭게 실증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토대로 구축하고 있는 첨단물류복합센터 2개소를 기반으로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아파트와 인근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장점을 부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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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농소면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농소면체육회는 지난 23일 농소면 행복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대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도 체육회 결산보고, 회원 관리와 회비 납부 등에 관한 체육회 규정 논의에 이어 2024년도 체육회 운영계획, 현안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총회가 끝나고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와 더불어 다 같이 떡국을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윷놀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모인 화합의 자리라 회원들 모두 열띤 분위기에 한껏 흥겨웠으며, 다양하게 준비한 경품추첨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됐다. 김옥겸 체육회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정기총회에 이어 윷놀이 행사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농소면 체육회를 좀 더 내실 있게 정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오늘 이 자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농소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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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6
  •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캠페인’ 진행
    김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관내 대형마트, 공원, 종합병원, 노인복지관 등을 연계·순회하여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및 「동에 번쩍! 면에 번쩍! 치매 고민 해결사!」 이동형 상담소를 1월부터 운영 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낮추고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예방수칙으로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한다. 매월 진행하는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선정하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공식 온라인 계정(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캠페인 일정과 활동 내용을 사전에 공지할 예정이다. 캠페인 간이부스 활동으로는 치매 예방수칙, 치매 인식개선 O, X 퀴즈 및 치매예방 인지 교구 체험존 등이 있고, 1:1 상담을 통해 치매 고민을 나누고 맞춤형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찾아가는 이동형 상담소 및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살기 좋은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4-02-26
  • 김천시, 귀농인에 연 1.5% 농업창업·주택구매비 융자 지원
    김천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4년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매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 귀농 창업 7명, 주택구매 2명의 신청자에 대해 사업계획과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 등을 심사해 대상자 우선순위를 결정했으며 이번 달 말 경상북도에서 배정되는 시·군별 자금에 따라 대상자의 대출한도가 확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농업 창업자금의 대출한도는 가구당 3억 원, 주택 구매 및 신축 자금은 가구당 7,500만 원 한도이다. 연 1.5%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대출은 농협은행을 통해 진행되며, 자금을 지원할 땐 농협의 대출 심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본 사업의 지원 자격과 요건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 시·도를 불문하고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김천시 농촌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며,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주민 가운데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는 시민(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금 대출만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사업 신청은 매년 상·하반기 연 2회를 원칙으로 하며, 하반기 사업 신청은 6월경 예정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요건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매지원사업 시행 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귀농인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양한 시책을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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