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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감천변 개나리길 환경정비 진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관기리에서 중산리까지 조성된 개나리길 일대 약 3km를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개나리꽃 방천길 정비에 참여하여 추위로 죽은 개나리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개나리꽃길을 되살리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정재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간 협동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곧 피어날 개나리꽃 방천길 전경이 기대된다. 오늘 활동 이후에도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정감 있는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덕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다시 찾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대덕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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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9
  • 김천시,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개강 설렜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를 지난 2월 26일(월) 시민들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개강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 정기강좌는 1월 강사 모집을 시작으로 우수한 강사를 위촉하고 723명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다. 2월 26일부터 차례대로 개강하며 7월 12일까지 34개 과목, 5개월 과정으로 작년보다 2주 연장하여 운영된다. 특히, 서예(중급)반은 이홍화 강사의 대형 휘호 공연(퍼포먼스)을 선보여 수강생에게 역동적인 시작을 기념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별관 화장실의 대공사와 교육원의 대청소, 강의실 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평생교육원 로비에 평생 교육사업 참여 단체(기관)의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계획적으로 열심히 사는 갓생러(god(신) + 人生)인 수강생 여러분을 열렬히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올해 정기강좌뿐만 아니라 수시 강좌, 일자리 연계 강좌, 찾아가는 마을 평생교육 강좌, 여성대학, 시민대학 등 다양한 평생 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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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8
  • ‘유일한 승격팀’ 김천상무, 대구 상대 첫 승, K리그1 복귀 첫 승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대구전에서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이하 대구)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R 경기를 치른다. ‘유일한 승격팀’ 김천은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동시에 노린다. □ 대구 상대 전적 3무 1패, 절실한 첫 승리 김천의 대구 상대 역대전적은 3무 1패로 열세다. 2022시즌 첫 맞대결에서 0대 1으로 패한 뒤 내리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와의 마지막 맞대결은 1대 1로 비긴 2022시즌 37R 경기였다. 대구전 첫 승이 절실하다. 승리가 절실한 이유는 또 있다. 김천의 마지막 K리그1 승리는 2022시즌 33R 인천을 상대로 거둔 1대 0 승리로 무려 529일 전이다. 이후 정규리그 5경기에서 대구전 무승부 포함 4무 1패로 기록하며 11위로, 승강 PO 끝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첫 승리가 절실한 가운데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올 시즌 김천의 우선 목표인 잔류를 위해서는 초반 기세가 중요하다. 선수단 내부에서도 의기투합하는 분위기다. 주장 김현욱은 “김천은 유일한 승격팀이다. 이번 시즌 도전자의 입장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뛰겠다.”고 말했다. □ ‘K리그2 폭격’ 김천, 올 시즌도 ‘공격 또 공격’ 지난 시즌 김천은 36경기에서 71득점을 기록하며 말 그대로 K리그2를 폭격했다. 이는 리그 최다 득점 기록으로 K리그1을 포함해도 김천보다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은 없다. 김천은 올 시즌도 공격축구를 예고했다. 정정용 감독은 “수비만 하다 떨어지기보다는 화끈하게 공격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중반 부임한 정 감독은 김천에 공격적인 색깔을 입히며 36R 안산전 7대 3 승리를 포함해 여러 차례 다득점 승리를 이끌어 냈다. 선수 구성도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 시즌 각각 5골과 6골로 11골을 합작한 정치인-강현묵은 올해도 공격의 선봉에 선다. 신병 선수도 있다. 작년 6골을 기록한 모재현과 2022시즌 12득점-13도움 올린 ‘검증된 자원’ 김대원도 올해 김천의 공격축구를 이끌 전망이다. 이번 1R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리는 김천이 공격축구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IB SPORTS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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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8
  • 감문면, ‘훈련은 실전처럼’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문면(면장 김중곤)은 23일 오후 2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감문면 직원, 산불감시원 20여 명이 참가해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으로 대형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임야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으며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 갈퀴, 등짐 펌프, 고압 동력펌프 등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산불 진화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통해 진화 수칙, 기계화 장비 작동 요령을 숙지하고 직원 간 임무를 부여하여 산불 발생 시 상황전파와 정확한 신고체계 구축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산불 진화 작업을 펼침으로써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쳐 직원과 산불감시원 모두가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 지속적인 진화 훈련하여 산림 피해 최소화 및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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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7
  • -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 곳곳을 누비는 화물용 전기자전거 -
    김천시는 지난 22, 23일 양일간 율곡동 내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첫 통합 실증을 추진했다. 이번 통합 실증은 2024년 처음으로 진행했으며,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주행은 안전성 검증과 함께 다양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일반인 11명을 모집했고, 배송 방법을 달리하는 3가지 시나리오로 실시했다. 지텍 내 도심물류센터가 있다는 가정하에 첫 번째는 기존 1톤 트럭을 사용하는 택배 배송 방법이며, 두 번째는 도심물류센터에서 근거리에 있는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직배송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 구축하여, 도심물류센터에서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까지는 1톤 트럭,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에서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배송하는 중장거리에서 사용되는 방법으로 추진했다. 양일간 실증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실증지 인근에서 도심 생활물류와 관련한 효과성을 분석,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첫 통합실증에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 입주민분들과 관리사무소, 산학연유치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순조롭게 실증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토대로 구축하고 있는 첨단물류복합센터 2개소를 기반으로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아파트와 인근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장점을 부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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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7
  • 농소면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농소면체육회는 지난 23일 농소면 행복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대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도 체육회 결산보고, 회원 관리와 회비 납부 등에 관한 체육회 규정 논의에 이어 2024년도 체육회 운영계획, 현안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총회가 끝나고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와 더불어 다 같이 떡국을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윷놀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모인 화합의 자리라 회원들 모두 열띤 분위기에 한껏 흥겨웠으며, 다양하게 준비한 경품추첨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됐다. 김옥겸 체육회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정기총회에 이어 윷놀이 행사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농소면 체육회를 좀 더 내실 있게 정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오늘 이 자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농소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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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6

실시간 김천시 기사

  • 김천시,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 보건소는 12월 6일(수)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3년 지역사회 영양, 신체활동, 비만 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건강증진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수상은 건강증진 사업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분야로 2022년도 국민 영양 관리 시행계획 우수사례를 제출한 전국 52개 시군구 중 1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는데, 그중 김천시가 도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포상 훈격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광역자치단체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국민 영양 관리 사업 우수사례 서면 평가에 따라 우리시는 다양한 영양 사업과 아울러 재가 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사업 등에서 다른 시군에 비해 탁월한 성과를 보여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윤현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지자체 자율적 건강증진 사업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영양 관리를 위해 지속해 국민 영양 관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1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실천 마을 3개소 선정
    김천시는 지난 6일(수)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실천 마을’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실천 마을’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우수마을을 발굴 및 선정하고, 마을공동체 인식 향상과 자발적 실천 운동의 정착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시행한 사업이다.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임에도, 총 9개 읍면동 15개 마을에서 참여할 정도로 각 마을의 관심도가 높았다. 참여 마을에서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마을 자체 실천 활동을 계획, 추진하고 친절, 질서, 청결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각 마을의 실천 내용 및 변화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들은 2회에 걸친 심사를 진행했고, 최종 우수실천 마을 3개소가 선정되었다. 영예의 최우수 실천 마을은 ‘감문면 남곡리(남실)’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아포읍 국사1리(아야)’, 장려상은 ‘자산동 자산골’이 수상하게 되었다. 한 심사위원은 “이번 심사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의 추진 정도를 중점적으로 보고자 했는데, 모든 참여 마을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어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라며,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추진을 위한 마을 이통장님들의 지도력이 돋보였고, 마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주민들의 실천 의지도 엿볼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의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실천 마을에는 현판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8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김천시는 지난 6일(수) ‘제3회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동참사례 공모전’ 수상 기관과 단체를 발표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우수동참사례 공모전’은 관내 기관과 단체가 한 해 동안 실천한 우수동참사례를 발굴함으로써 범시민 운동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김천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30일(월)부터 11월 17일(금)까지 접수하여 총 34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가했다. 동참사례에 대해 적합성, 지속성, 창의성 등 종합적 기준에 따라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14개 기관과 단체(최우수 1, 우수 1, 장려 2, 장려 10)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각 기관과 단체별 특성이 돋보이는 동참사례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라며, “우수 사례들이 지속되고, 더욱 많은 시민에게 전파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한 발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 기관과 단체에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되며, 올해 선정된 우수동참사례는 차후 사례집,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7
  • 김천시 귀농귀촌연합회, 지역사랑 실천 나눔 행사
    김천시 귀농귀촌연합회(회장 김형동)는 12월 5일(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사랑 실천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고무장갑, 주방세제, 간장, 라면 등 9종의 품목을 하나의 상자로 포장하여 총 500개의 생필품 꾸러미를 만들었으며, 읍면 귀농협의회를 통해 관내 홀로 사는 노인 및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했다. 김천시 귀농연합회는 매년 관내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뿐만 아니라 귀농인과 지역민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해 2016년부터 지역사랑 실천 봉사활동을 추진해 왔다. 김형동 귀농귀촌연합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겨울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 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관내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이 전달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7
  • 여러분의 헌혈이 이웃에게 소중한 생명을 전합니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 청년회(회장 권세욱)는 12월 4일(월) 김천시청 전정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시행했다. 이날 바르게 청년회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해 혈액 버스를 운영하면서 시청에 오가는 시민들이 헌혈에 참여하고, 사고나 큰 수술로 인해 위독한 환자들이 수혈할 수 있도록 헌혈증을 기부토록 독려하는 운동(캠페인)도 전개했다. 그 결과 100명이 헌혈에 동참하고, 40장의 헌혈증을 기부받았다. 바르게 청년회는 혈액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헌혈 운동은 매년 헌혈량이 지속해서 줄어들어 혈액 수급이 불안정해져 위급한 환자에게 공급할 혈액이 부족해짐에 따라 자발적 헌혈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원활한 헌혈 기반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시행했다. 권세욱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 청년회장은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이다. 기꺼이 헌혈 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 청년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실천을 통해 보다 밝은 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사랑의 꾸러미 전달, 연탄 봉사, 헌혈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6
  • 김천시 구성면, 빙판길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겨울! 같이 준비해요
    김천시 구성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겨울철 미끄러짐으로 인한 인명사고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구성면 자율방재단원 9명이 참석하여 600여 개의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 방재단원들은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사전 준비된 염화칼슘이 섞인 제설용 모래를 비닐 주머니에 일일이 담아 노끈으로 묶은 뒤 배부하기 쉽도록 한곳에 정리해 두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구성면 내 경사가 심한 마을안길과 도로에 제설용 삽과 넉가래 등 제설 도구와 함께 배부하여 강설 시 주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동진 구성면장은 “추운 날씨에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언 손을 녹이며 모래주머니 제작에 힘써주신 구성면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 올겨울 강설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여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함에 없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내 가족과 이웃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내 집 앞, 우리 골목 제설작업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6
  • 김천시, 독감, 폐렴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김천시는 최근 소아,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돌림감기(인플루엔자, 독감)와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48주 차(11월 26일~12월 2일) 관내 외래 환자 1,000명당 돌림감기(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18.3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5명)보다 12.2배 높은 수치이다. 특히 의심 증상자 중 1~12세의 비율이 34%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코로나19 유행기를 거치며 다른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돌림감기(인플루엔자)는 돌림감기(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 질환으로, 심하면 입원해야 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감염됐다면 감염력이 소실(해열 후 24시간 경과)될 때까지 등교, 등원, 출근 등을 하지 않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돌림감기(인플루엔자)는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있지만 최근 중국에서 시작돼 국내에서도 유행 조짐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인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백신이 없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의 주요 증상은 감기처럼 두통, 발열, 콧물, 인후통 등이다. 대개 일주일 정도 증상이 나타나는 감기와 달리 미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3~4주간 지속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통 3~4주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지만 일부는 중증으로 진행해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윤현숙 김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호흡기 감염병 복합유행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5
  •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김천을 가치있게!”
    김천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올해는‘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김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캠페인 첫날인 1일에 시청과 시의회, 보건소,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성금모금활동에는 홍성구 김천부시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시의원,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동참해 나눔의 열기를 높였다. 홍성구 부시장은“힘든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은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관심과 나눔이 절실하다.”며 “이번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불꽃이 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열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4 나눔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청 복지기획과(☎054-420-6736)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문의 및 접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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