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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면 새마을협의회 감천변 개나리길 환경정비 진행
    대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식, 부녀회장 김여순)는 지난 29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면 관기리에서 중산리까지 조성된 개나리길 일대 약 3km를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 30여 명이 개나리꽃 방천길 정비에 참여하여 추위로 죽은 개나리와 칡넝쿨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개나리꽃길을 되살리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다. 정재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여순 부녀회장은“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간 협동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곧 피어날 개나리꽃 방천길 전경이 기대된다. 오늘 활동 이후에도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중일 대덕면장은“정감 있는 대덕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대덕면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을 머물게 하고 다시 찾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라며 “아름다운 대덕면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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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9
  • 김천시,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개강 설렜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를 지난 2월 26일(월) 시민들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개강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 정기강좌는 1월 강사 모집을 시작으로 우수한 강사를 위촉하고 723명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다. 2월 26일부터 차례대로 개강하며 7월 12일까지 34개 과목, 5개월 과정으로 작년보다 2주 연장하여 운영된다. 특히, 서예(중급)반은 이홍화 강사의 대형 휘호 공연(퍼포먼스)을 선보여 수강생에게 역동적인 시작을 기념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별관 화장실의 대공사와 교육원의 대청소, 강의실 정비 등을 진행했으며 평생교육원 로비에 평생 교육사업 참여 단체(기관)의 작품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해정 평생교육원장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계획적으로 열심히 사는 갓생러(god(신) + 人生)인 수강생 여러분을 열렬히 환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올해 정기강좌뿐만 아니라 수시 강좌, 일자리 연계 강좌, 찾아가는 마을 평생교육 강좌, 여성대학, 시민대학 등 다양한 평생 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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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8
  • ‘유일한 승격팀’ 김천상무, 대구 상대 첫 승, K리그1 복귀 첫 승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대구전에서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FC(이하 대구)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R 경기를 치른다. ‘유일한 승격팀’ 김천은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동시에 노린다. □ 대구 상대 전적 3무 1패, 절실한 첫 승리 김천의 대구 상대 역대전적은 3무 1패로 열세다. 2022시즌 첫 맞대결에서 0대 1으로 패한 뒤 내리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와의 마지막 맞대결은 1대 1로 비긴 2022시즌 37R 경기였다. 대구전 첫 승이 절실하다. 승리가 절실한 이유는 또 있다. 김천의 마지막 K리그1 승리는 2022시즌 33R 인천을 상대로 거둔 1대 0 승리로 무려 529일 전이다. 이후 정규리그 5경기에서 대구전 무승부 포함 4무 1패로 기록하며 11위로, 승강 PO 끝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첫 승리가 절실한 가운데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올 시즌 김천의 우선 목표인 잔류를 위해서는 초반 기세가 중요하다. 선수단 내부에서도 의기투합하는 분위기다. 주장 김현욱은 “김천은 유일한 승격팀이다. 이번 시즌 도전자의 입장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뛰겠다.”고 말했다. □ ‘K리그2 폭격’ 김천, 올 시즌도 ‘공격 또 공격’ 지난 시즌 김천은 36경기에서 71득점을 기록하며 말 그대로 K리그2를 폭격했다. 이는 리그 최다 득점 기록으로 K리그1을 포함해도 김천보다 많은 득점을 올린 팀은 없다. 김천은 올 시즌도 공격축구를 예고했다. 정정용 감독은 “수비만 하다 떨어지기보다는 화끈하게 공격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중반 부임한 정 감독은 김천에 공격적인 색깔을 입히며 36R 안산전 7대 3 승리를 포함해 여러 차례 다득점 승리를 이끌어 냈다. 선수 구성도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 시즌 각각 5골과 6골로 11골을 합작한 정치인-강현묵은 올해도 공격의 선봉에 선다. 신병 선수도 있다. 작년 6골을 기록한 모재현과 2022시즌 12득점-13도움 올린 ‘검증된 자원’ 김대원도 올해 김천의 공격축구를 이끌 전망이다. 이번 1R 대구 상대 첫 승과 K리그1 복귀 첫 승을 노리는 김천이 공격축구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IB SPORTS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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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8
  • 감문면, ‘훈련은 실전처럼’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문면(면장 김중곤)은 23일 오후 2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감문면 직원, 산불감시원 20여 명이 참가해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으로 대형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임야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으며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 갈퀴, 등짐 펌프, 고압 동력펌프 등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산불 진화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을 통해 진화 수칙, 기계화 장비 작동 요령을 숙지하고 직원 간 임무를 부여하여 산불 발생 시 상황전파와 정확한 신고체계 구축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산불 진화 작업을 펼침으로써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쳐 직원과 산불감시원 모두가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 지속적인 진화 훈련하여 산림 피해 최소화 및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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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7
  • -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 곳곳을 누비는 화물용 전기자전거 -
    김천시는 지난 22, 23일 양일간 율곡동 내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첫 통합 실증을 추진했다. 이번 통합 실증은 2024년 처음으로 진행했으며, 화물용 전기자전거의 주행은 안전성 검증과 함께 다양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일반인 11명을 모집했고, 배송 방법을 달리하는 3가지 시나리오로 실시했다. 지텍 내 도심물류센터가 있다는 가정하에 첫 번째는 기존 1톤 트럭을 사용하는 택배 배송 방법이며, 두 번째는 도심물류센터에서 근거리에 있는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직배송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를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 구축하여, 도심물류센터에서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까지는 1톤 트럭, 초소형 배송거점 센터에서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로는 화물용 전기자전거로 배송하는 중장거리에서 사용되는 방법으로 추진했다. 양일간 실증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실증지 인근에서 도심 생활물류와 관련한 효과성을 분석,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첫 통합실증에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김천혁신골드클래스 아파트 입주민분들과 관리사무소, 산학연유치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순조롭게 실증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토대로 구축하고 있는 첨단물류복합센터 2개소를 기반으로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아파트와 인근 지역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장점을 부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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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7
  • 농소면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농소면체육회는 지난 23일 농소면 행복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대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도 체육회 결산보고, 회원 관리와 회비 납부 등에 관한 체육회 규정 논의에 이어 2024년도 체육회 운영계획, 현안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총회가 끝나고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와 더불어 다 같이 떡국을 먹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윷놀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모인 화합의 자리라 회원들 모두 열띤 분위기에 한껏 흥겨웠으며, 다양하게 준비한 경품추첨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됐다. 김옥겸 체육회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정기총회에 이어 윷놀이 행사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농소면 체육회를 좀 더 내실 있게 정비하여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오늘 이 자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농소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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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4-02-26

실시간 김천시 기사

  • 김천시, 국도대체우회도로(옥률-대룡) 구간 개통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구간 중 3단계 “옥률-대룡”구간이 12월 19일(화) 10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06년부터 국토부(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여 2013년 개통한 1단계 농소~어모 구간(L=12.8㎞, 왕복 4차로), 2012년 개통한 2단계 양천~월곡 구간(L=5.4㎞, 왕복 4차로)을 연결하는 도로로 총사업비 1,540억 원을 투입한 연장 6.95㎞,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로 2016년 공사 착공하여 올해 말에 드디어 개통하게 되었다. 마지막 구간인 양천~대항 구간도 2022년 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여 총사업비 1,073억 원, 연장 7.02㎞, 4차로 전제 2차로 신설로 추진되고 있어 김천시는 중소도시로는 드물게 환상형 국도대체우회도로를 갖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지역 정치권과 김천시가 함께 혼연일체가 돼 노력한 결실이라 볼 수 있으며, 특히 송언석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고, 그 결과 옥률-대룡 구간의 개통뿐만 아니라 양천-대항 구간이 추진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국도대체우회도로(옥률-대룡) 구간의 개통으로 김천 혁신도시와 고속철도(KTX) 역세권 개발 촉진, 시가지 교통난 해소는 물론 도시 균형개발과 일반산업단지 등 물류비용 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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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2023-12-19
  • 100여 년 된 김천 대덕면 화전리 사방댐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김천시는 지난 11일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 심사위원회에서 ‘김천 대덕면 화전리 사방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되어 형성된 것으로 생태적, 경관적, 정서적으로 보존 가치가 큰 유무형 자산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하여 보호 및 관리하는 제도로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지정,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 대덕면 화전리 사방댐은 1930년대 인력으로 설치한 사방댐으로 깬돌을 이용해 축조했고, 현재까지 예전의 모습을 유지한 채 사방댐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근대와 현대의 사방시설을 비교 검증할 수 있어 가치가 매우 높다. 이번 2023년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사전 조언(컨설팅)과 타당성 조사, 심사위원회를 거쳐 경북 도내 5개소를 포함해 전국에 11개소가 선정되어 현재까지 총 96개소가 지정됐다. 민래기 산림녹지과장은 “역사가 깊고 교육적, 생태적으로 가치가 큰 ‘김천 대덕면 화전리 사방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보존 가치가 큰 만큼 체계적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8
  • 김천시, 2024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 시행
    김천시는 지난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회에 걸쳐,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대응 전략 교육」을 녹색미래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정부의 세입 감소 및 큰 폭의 지방교부세 축소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자체로서, 정부예산의 방향과 목적을 이해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분석을 통한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사업계획 작성을 위한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교육 강사로, 다녀간 정부예산 분석 및 공모사업 신청 용역을 수행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유동상 전임교수와 김형철 수석위원이 나서, 1부 강의에서 2024년 정부예산의 큰 흐름과 변화를 설명하고, 2부에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개요 설명 및 시정과 상승(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추천하고 대응 전략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삼근 기획예산실장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공직자의 기본자세이고, 이제는 스스로 연구하며 새로운 발전 동력을 모색하는 진취적인 태도가 필요한 때”라며, “공무원 신규 시책 연구팀 활동이나, 연구 대중 토론회(포럼)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2024년 지난해보다 600억 원 늘어난 1조 3,6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2023년 기준 27건, 1,118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5
  • 김천시 새마을 여성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개최
    김천시 새마을 여성합창단(단장 김선혜)은 12월 11일(월) 김천예술고등학교 정산아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합창단 정기연주회는 29명의 새마을 여성합창단이 펼친 합창 공연과 전자바이올린, 소프라노의 초청공연으로 구성됐으며, 150명의 시민이 연주회를 관람했다. 새마을 여성합창단은 서수용 전 김천예술고등학교장의 지휘와 석은혜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맞춰 ‘Ye Shall Have a Song’, ‘고맙소’, ‘사랑한다는 말은’과 같이 대중에게 친숙하고 합창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트로트, 가곡 등 12곡을 선곡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보였다. 특히, 올해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제30회 새마을 합창 힐링 콘서트에서 합창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겨준 ‘신록’과 ‘남누리북누리’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여기에 소프라노 김정아,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마리, 무용수 김서윤, 주아현의 공연으로 연주회에 감흥을 더했다. 김선혜 새마을 여성합창단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이 포근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새마을운동이 시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천시 새마을 여성합창단은 30명이 활동 중이며, 5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한데 모여 연습하고, 매년 합창대회에 참가 및 정기연주회를 진행한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3
  • 김천시 아포읍 송천정미소,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김천시 아포읍 송천정미소(사장 박범석)는 지난 11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현인)를 방문하여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범석 사장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추운 겨울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읍에서 잘 전달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인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송천정미소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기부자의 뜻을 헤아려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천정미소 사장 박범석은 아포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으로 역임하여 2020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읍 청사 주변 및 읍내 다중시설이 있는 아파트 주변, 공원, 공중화장실 등 방역소독과 청결 활동을 해왔으며, 아포읍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송천정미소는 1962년부터 60여 년 넘게 지역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과 함께 2013년 향토 뿌리 기업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운영하며 지역 발전에 힘써 왔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2
  • 김천시 어모면 피쉬카페, 희망 2024 나눔 운동(캠페인) 성금 전달
    김천시 어모면에 있는 피쉬카페(대표 이완무)는 연말을 맞이하여 11일(월) 어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성금 55만 원을 기탁했다. 피쉬카페는 김천시 어모면에 있는 생연어 양식장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완무 대표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마음과 정성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어모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쓰일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2
  • 경북 김천,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 중심도시로 도약!
    경상북도는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첨단미래교통안전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12월 11일 김천 어모면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내에 구축한 튜닝안전기술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가기로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홍성구 김천부시장,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최병근 도의원, 조용진 도의원,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국토부, 경북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된 기술원은 국토교통부·경북도·김천시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튜닝안전기술원은 50,392㎡ 부지 위에 시험동 3개동, 지원시설 1개동과 최대안전경사각도 시험기 등 장비 46종을 구축했으며, 2024년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원 38명이 상주 근무하며 튜닝카 성능·안전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혁신도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지역 공약의 일환으로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19.7, 도-시-공단)에 따라 추진됐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 및 국토교통 산업의 미래 전략산업화와 우리 지역 공약인 미래차산업 육성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김천의 주력산업이다. 기술원은 앞으로 자동차부품 튜닝에 관한 기술 검토와 신규 튜닝 항목 개발, 튜닝자동차에 대한 성능·안전시험, 튜닝업체 종사자·예비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특장차에 대한 영남·강원권 지역 최초안전검사 및 계속안전검사도 실시하고자 한다. 나아가 2단계 사업을 통해 내연기관 자동차의 전기차 컨버전과 첨단안전장치 평가시스템 구축 등 자동차 발전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경북도와 김천시에서는 지역 내 튜닝 관련 자동차부품기업의 제조분야 지원을 위해 모빌리티튜닝산업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4년 말 완공해 튜닝인증부품을 위한 기업지원도 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자동차 튜닝시장 규모는 2020년에 5조 9천억원이며 2030년까지 10조 5천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 튜닝 성능·안전시험센터는 국내 자동차 튜닝 전문기업들의 구심점이 되고, 나아가 검사·인증·생산을 아우르는 자동차 튜닝산업의 생태계가 조성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의 자동차부품 산업은 전국 3위 규모를 차지하는 지역 주력산업이지만,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이 대다수를 차지해 개별기업 역량만으로는 친환경, 지능화로 대표되는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을 위한 기술을 확보하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어 4차산업 혁명시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업 대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22.11월)하여 디지털 전환 등 미래차 산업 전환을 촉진함과 동시에 산․학․연․관 유기적 협력으로 자동차부품기업의 기술 역량 제고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김천은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 미래자동차 검사시스템 개발,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드론실기시험장 조성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는 미래모빌리티 선도 도시이다”라며, “이번 튜닝안전기술원 준공으로 전기차로의 미래차 전환을 위한 핵심기술개발과 기업에 대한 연구지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술원을 중심으로 내연기관 중심에서 미래차 중심으로 산업생태계 전환에 경북도가 선두 주자가 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모빌리티 튜닝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2
  • 구성 새마을협의회 자원재활용으로 ‘청결한 구성 만들기’ 운동에 동참
    구성면(면장 김동진)은 지난 12월 8일 재활용품 선별과 회수 및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면 상좌원리에 설치한 자원재활용품 창고 준공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 김천시의회 이명기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성면 새마을협의회, 단체협의회, 이장협의회,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경과보고, 축사, 현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자원재활용품 창고는 투명 페트병, 우유 팩, 폐지 등을 분리 배출하여 농촌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영농폐기물의 적절한 선별, 분리, 보관하게 된다. 또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재활용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구성면 새마을협의회에서 관리하게 된다. 구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기, 부녀회장 서흥년)는 “자원재활용품 창고를 설치해 준 김천시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조성과 재활용품 수거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진 구성면장은 “자원재활용품 창고가 설치된 만큼 안정적으로 잘 운영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청결 구성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김천시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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