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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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문경트롯가요제 대망의 1등은 누구?
    ‘제2회 문경 트롯 가요제’ 본선이 오는 6월 15일(토) 저녁7시 문경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지난 4월 총 700여팀이 예선 접수하고, 5월에 1차, 2차 예선을 통해 수준 높은 노래실력과 끼를 갖춘 12팀들이 선발되어, 오는 6월 15일(토) 저녁7시에 문경 영강체육공원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고, 우승자는 상금 3,000만 원과 문경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최종 12팀은 문경 출신 참가자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본선 공연에서 본인들의 사연과 흥을 담은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는 박서진, 인순이, 이찬원을 비롯해 작년 ‘제1회 문경 트롯 가요제’ 우승자인 고아인의 축하 무대도 준비했다. 특히 문경 최초, 밤하늘을 수놓을 ‘문희경서 드론 라이트 쇼’도 준비해 경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도 제공한다. 문경시는 관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공연 한 달 전부터 관객들의 이동 동선을 파악해 무대와 편의 시설을 설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2회 문경 트롯 가요제’는 안동 MBC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경연이 끝난 후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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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2024-06-14
  • 문경시, 오는 10월까지 매주 주말 ‘문경새재 옛길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유산’운영
    문경시는 지난 5월 11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추석 연휴 제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2024년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문경새재 옛길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문경을 방문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문경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귀중한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문경의 대표 국가유산인 문경새재, 문경조령관문, 사기장, 한지장, 유기장으로 구성된 만화 교재를 통해 문경 국가유산에 대한 배움의 기회와 함께 청년 사기장과 함께하는 물레 체험 등 다양한 도자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만화 교재를 통해 다섯 가지 문경 국가유산을 학습하는 ▲「문화유산 배움터」를 비롯하여, 청년 사기장과 함께하는 물레체험 ▲「생생물레」, 핸드빌딩으로 만드는 나만의 도자기 ▲「생생공예」, 영남요 찻사발에 그림을 그려보는 ▲「찻사발 배움터」가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문경새재, 사기장, 한지장 등 다섯 가지 문경 국가유산을 다룬 만화 교재를 통해 문경 국가유산을 쉽게 이해하게 되며, 특히 사기장 관련 다양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흙을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일일 사기장이 되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이 만든 도자기는 소성 후 택배로 배송되며, 문화유산 배움터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퀴즈를 푼 경우, 별도로 택배비(5,000원 상당)를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한옥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문경 생생국가유산(@bh_mgvivi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5년 연속 문경시 생생국가유산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백산헤리티지 김남희 대표는 “경험만큼 생생한 배움은 없다. 문경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릴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문경새재에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문경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유산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을 구성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감나게 문경 국가유산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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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문경시, 2024년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 열어
    문경시는 지난 10일 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다양한 계층의 공무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과 함께하는 2024년도 청렴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갑질 등 청렴과 관련한 내용을 시장과 직급 간,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공직자가 가져야 할 존중과 청렴의 가치를 환기하고 갑질 문화 타파를 위한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고자 하였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김제훈 전문 강사가 토크콘서트 형식을 통해 시장과 신규 임용 공무원을 패널로 선정하고 청렴에 관한 질문에 대해 투표한 후 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청렴과 관련한 법령이나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의견차이나 고충이 많은 사례에 대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내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참석한 공직자 및 실시간 송출 교육 영상으로 교육받은 직원들 모두의 관심을 높였으며, 직원 간의 이해와 공감을 형성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4년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에 대해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청렴토크콘서트’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기회를 통해 청렴의 가치와 직원들과의 존중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문경시가 청렴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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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문경시, 아세안-오세아닉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개최
    이번 달 5일부터 16일까지 단산 문경활공장(문경읍 고요리 소재) 일대에서 9개국 150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제2회 FAI 아세안-오세아닉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 문경은 2022년 13년 만에 PWC 아시안 투어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테스트 이벤트 및 아시안 투어, 올해 2월 말 ‘국제항공연맹 행패러글라이딩 분과위원회(FAI CIVL) 세계 총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 패러글라이딩 중심지로 이름을 굳혔다. 국제항공연맹(FAI)과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KPGA)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작년에 열린 테스트 이벤트 대회가 국제항공연맹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식적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대회로 열리며 각 나라별 대표선수들이 출전하여 메달 경쟁을 펼친다.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6일 개막식에는 문경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기수로 나서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문경새재길을 따라 내려오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이어지는 식후 공연에서는 퓨전국악팀 필소굿(必 So Good)이 무대를 꾸며 한국 전통 소리로 신명 나는 한국의 멋을 알린다. 또 당일 야외공연장에서는 ▷비행기 날리기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VR을 통한 패러글라이딩 체험 ▷인생 네컷 포토 체험이 준비되어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많은 시민들에게 패러글라이딩이라는 스포츠의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이번 개회식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작년 사전 대회를 통해 철저히 준비했으니 이번 본 대회도 단산활공장의 우수한 활공 조건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성공적인 대회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계속되는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단산의 문경활공장이 명실상부한 세계 패러글라이딩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문경 단산의 절경 위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최고의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라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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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점촌5동 당교경로당 준공식」개최
    문경시는 29일 점촌5동 당교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신현국 시장, 고정환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점촌5동 9통에는 노인인구는 많으나 친목 도모 및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의 부재로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문경시는 총사업비 5억 원을 들여 건축면적 99㎡ (지상 1층) 규모의 세련되고 쾌적한 경로당을 신축하였고, 어르신들은 휴식과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상배 당교경로당 노인회장은 “편안하고 안락한 쉼터를 마련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드린다. 지역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마을의 어른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편안한 환경과 활기찬 시니어 활동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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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 제4회 틀모산 추억의 소풍축제 ’즐거운 추억 선사
    문경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민단체인 '신기한 협동조합'은 지난 25일 토요일, 제4회 틀모산 추억의 소풍축제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틀모산 추억의 소풍축제는 2020년 소규모도시재생사업으로 시작해 제3회까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진행하였으며, 이번 제4회 축제는 신기한 협동조합이 문경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액션그룹으로 참여하였다. 이번 축제는 틀모산 생태공원을 중심으로 숲 밧줄놀이 체험, 수경식물 재배 체험, 부채 그림 그리기 체험, 달고나 만들기 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방문객들에게는 소풍하면 빠질 수 없는 김밥과 어묵 등 음식을 제공하였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마을에서 주민들이 운영하는 축제에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기를 남겨주었다. 신기한 협동조합 김환국 이사장은 "틀모산 추억의 소풍축제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시작하였지만, 앞으로는 다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마을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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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실시간 문경시 기사

  • 문경시,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장한 어버이에 표창 수여
    문경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52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기여자(단체) 3개 부문 1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효행자 부문에서는 부모의 뜻을 존중하고 부모를 극진히 봉양한 △김지현(호계면) △김화자(점촌1동) 2명이, 장한 어버이 부문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식 부양에 헌신한 △문성이(문경읍) △서영석(가은읍) △장무부(산북면) △최귀자(마성면) △백용기(점촌4동) 5명이, 노인복지기여자 개인 부문에서는 효사상 고취와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이정덕(영순면) △박학주(산양면) △황영조(동로면) △안춘길(점촌2동) △전영옥(점촌3동), △박정희(점촌5동) 6명이, 단체부문에서는 △농암면 종합자원봉사회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 표창을 받으신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효 문화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시대에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른을 더욱 공경하고, 우리 어른들은 자녀 사랑을 실천하며 모든 세대가 더불어 행복한 문경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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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2024년 위기청소년과 함께하는 멘토-멘티 우리의 소․확․행「소통하고 확인하는 행복한 동행」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30일 화요일‘1388 상담․멘토지원단 사례회의’를 센터 내 교육실에서 운영했다. 센터에서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1388 멘토링 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적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1388 상담․멘토지원단 사례회의’는 위기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멘티에 대한 개입 방법 및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멘티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멘토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운영되었으며, 멘토의 상담 진행 시 어려운 점을 들어보고 멘티에게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15년부터‘문경시 1388 상담․멘토지원단’활동을 하고 있는 김〇〇 선생님은“지역의 위기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사례회의를 통해 상담 진행 시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다른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라고 전했다. 문경시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 지원을 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054-550-660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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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2024-05-01
  • 「2024 문경찻사발축제」첫 주말 양일간 6만여명 찾아
    지난 27일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열린 2024 문경찻사발축제에서 어제 28일까지 첫 주말 양일간을 맞아 6만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인 문경새재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화창한 봄날에 따스한 날씨와 함께 개막한 첫날에는 2만9천명, 둘째 날에는 2만8천명이 축제장을 찾아 흥겨운 축제장 분위기에 즐겁게 참여했다. 축제 첫날에는 문경시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박군, 주미와 더불어 조명섭, 영기가 출연하는 화려한 라인업의 개막공연으로 총 1만 명의 관람객이 야외공연장을 오가며 흥겨운 축제 분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은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관람객들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도 중계됐다. 개막식에 앞서 1관문 특별전시관에서 진행된 개막 기념 퍼포먼스로 이번 축제 주제어인‘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캘리그라피를 그려내고 언론 인터뷰를 진행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축제 둘째 날에는 문경 도자기가 사용된 관내 유명 카페의 디저트 아트 전시, 카페 선일이 참여한 전통 무용과 커피 담은 사발 이벤트가 진행되는‘다연’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루마니아 작가인 다니엘 레쉬가 광화문 주무대에서 전기 물레를 사용한 도자기 제작을 시연하며 광화문 주무대를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으로 가득 채웠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을 대표하는 문경찻사발축제의 개막에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남은 축제 일정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신나는 축제 현장을 방문해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성공적인 개막식과 첫 주말을 보낸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 문경찻사발축제는 29일부터 문경시민이 참여하는 읍면동별 시민의 날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에는 문경찻사발을 이용해 거품을 내 겨루는‘전국가루차투다대회’가 진행되는 등 고조된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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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2024-04-29
  •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4월 25일(목), 농암면 농암2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하여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민원(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지적측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내용 등 부동산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하였다. 윤동중 종합민원과장은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읍·면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하여 시민의 재산관리 및 궁금했던 사항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농암면에 이어서 5월 산양면, 6월 호계면 등 연말까지 매 월 1회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를 이어나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읍면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했던 부분이나 민원사항의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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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2024-04-26
  • 문경·보령·태백석탄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석탄을 주제로 공동 전시 개최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지난 25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경, 보령, 태백석탄박물관과 공동으로‘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특별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26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대한민국 산업 성장의 동력이자 서민의 연료였던 석탄의 현대사를 돌아보고 남겨진 석탄산업유산을 우리가 어떻게 기억하고 보존해 나갈지 함께 생각해 보고자 마련되었다. 전시에는 문경석탄박물관의《증산보국增産報國,석탄생산량을 늘려 나라에 보답한다》편액, 태백에서 채탄된《무연탄》괴탄석탄덩어리, 보령의 거대한 탄광 도구《착암기》등 문경·보령·태백 석탄박물관의 대표 자료와 ‘광부화가’로 불린 황재형 작가의 작품 등 130여 점을 선보인다. 특별전 <석탄시대>는 국립박물관과 지역박물관의 끊임없는 교류와 협력이 만들어 낸 상생의 결실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문경·보령·태백석탄박물관은 2017년 주제총서 「석탄」발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왔다. 2023년 문경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보령시, 태백시는‘공동기획전 개최와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특별전 개최를 확정하였고 이후 1년간 공동으로 전시 기획과 준비 과정을 거쳐 드디어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된다. ▲ 프롤로그 <뜨겁고 강렬한 돌>에서는 석탄의 형성부터 산업혁명까지의 역사를 영상으로 소개하며, 태백에서 채탄된 약 1미터 크기의《무연탄》과 수억 년 전 문경과 보령에 자생했던 식물 화석을 선보인다. ▲ 1부 <석탄증산으로 경제부흥 이룩하자>의 핵심은‘석탄증산’이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동력인 석탄의 생산량 증대라는 목표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엿볼 수 있으며 당시 자주 사용했던‘증산보국’은 이러한 시대를 상징하는 구호였다. ▲ 2부 <싸이랭 들려온다 일터로 가자>는 문경·보령·태백의 탄광에서 직접 사용한 탄광 작업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벽면 전체를 가득 채운 영상은 탄광 가장 깊숙한 막장의 현장으로 안내하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탄광 여성노동자나 광부의 도시락에 얽힌 이야기도 감상할 수 있다. ▲ 3부 <아빠! 오늘도 무사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탄광마을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항상 산업재해의 환경에 노출된 ‘삶의 전쟁터’를 살아간 광부와 그 가족들의 독특한 생활 문화와 삶을 재구성하였고 탄광마을 어린이의 시각을 담은 동시를 3채널 영상으로도 선보인다. 마을의 풍경이나 광부 아버지의 삶, 어른들에게 들은 탄광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한 어린이의 표현이 담긴 10편의 동시를 감상하면 탄광마을을 산책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 에필로그 <그들을 기억하다>는 먼저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 시행부터 폐광지역의 개발 지원 특별법 제정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폐광 이후 남겨진 석탄산업유산을 토대로 문화산업지역으로 변화한 세 지역의 사례도 소개한다. 전시는 계속해서 별도로 마련된 연탄 전시 공간에서 이어진다. 우리가 몰랐던 연탄의 숨겨진 비밀과 연탄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그리고 문경, 보령, 태백시의 석탄 문화 관광지도 소개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수 관장은 “석탄시대의 광부들은 무덥고 깜깜한 탄광 속에서 쉼 없이 일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뒷받침했다.”며 “우리에게 남겨진 석탄산업의 유산과 뜨거웠던 석탄시대의 기억은 미래 문화산업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5월 가정의 달’과 ‘여름방학’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석탄시대> 특별전 관람과 석탄 문화 지역인 문경, 보령, 태백으로 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문경시 신현국 시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석탄의 역할과 광부들의 삶과 애환에 대해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문경석탄박물관 리모델링공사도 마무리되어 오는 5월 9일부터 재개관하는데 앞으로도 석탄산업유산을 잘 관리하고 보존해 후세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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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2024-04-26
  • 권정찬 화백 국제미술심포지엄 초청 참가
    힘 있는 붓놀림과 대형 붓 회화퍼포먼스로 유명한 작가 모락 권정찬 화백이 4월 14일부터 4월 29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중심지 사마르칸트 실크로드대학 아트 스테이션갤러리 초대로 국제미술심포지엄 “Art in Climate Canvas”에 참가한다.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초대되어 물의 소멸로 인한 재난 관광지인 소금 바다 아랄해를 둘러보고 사마르칸트시에 정착하며 지구환경의 심각성과 경각심에 대한 워크숍과 작품 창작을 한다. 워크숍은 아트 스테이션갤러리와 아트 레지던스에서 열리고 현지에 머물며 창작한 작품들은 우즈베키스탄 생태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손님과 이해관계자, 자국민들을 위한 전람회를 개최한다. 특별히 권화백은 2회에 걸쳐 6m×10m의 화폭에 큰 붓을 이용한 시연을 요청받았다고 한다. 권 화백은 53회의 국내외 초대개인전과 국제전에 참가했고, 30여 회의 대형 붓 회화퍼포먼스를 통해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경찻사발축제, 세계유교문화축전, 카타르 월드컵 응원 tv-N 시연, 중국 위하이, 이집트 시나이반도 살롬 엘 세이크 국제미술심포지엄, 독도를 비롯한 국내외 행사에서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다. 수상으로는 미국대통령상 금상, 미국 에너하임시장상, 대한민국문화대상, 뉴-프리미티브아트대상 등을 받았으며, 저서“깨달음의 순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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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2024-04-25
  • 문경새재 과거길 오르다 주막에서 쉬어가세요~
    문경시는 오는 4월 27일(토)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토, 일) 문경새재 조곡관(2관문)을 오르는 길목에 위치한 문경새재 주막에서 「문경새재 과거길 주막체험」을 상설 운영한다. 문경새재 과거 급제길을 오르며 주막에서 쉬었던 옛 선비들의 삶을 모티브로 주막에서 다양한 전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막 체험행사는 작년 첫선을 보였으며, 총 50회를 운영하는 동안 매주 방문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새재 주막에서는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주막 입구에 마련된 엽전 구입처에서 엽전을 환전(한 냥 1,000원)하여 원하는 전통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행사는 ▲인절미를 직접 만들고 맛보는 떡메치기 체험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 음료와 지역 전통주, 커피 시음이 준비되어 있으며, ▲선비 옷과 짚신 신고 사진찍기 ▲활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 놀이는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계절별 공간연출을 통해 여름철 호러주막, 가을철 달빛주막 등 다양한 컨셉으로 꾸며 사계절 내내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고, SNS 업로드 이벤트와 현장 특별 이벤트를 통해 지역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시 찾고 싶은 이색 관광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새재 주막이 많은 관광객들에게 쉬어가는 장소이자 색다르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준비했으니 일 년 내내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며 “문경새재 주막이 앞으로 문경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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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문경시, 2024년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교육 실시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의 안전한 우수 농산물 생산을 위해 4월 15일(월), 16일(화) 양일간 농업기술센터와 동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GAP인증 교육대상 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교육(GAP)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약, 중금속, 유해 생물 등 위해요소를 생산에서 수확, 포장 단계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특히 GAP인증을 받은 농가에서는 기준에 부합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공급해야 하며 인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도가 해마다 높아져 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들 역시 증가 추세에 있다. 이번 교육은 GAP인증 및 관련 규정의 이해, 인증제도 및 절차, 인증 사후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신규 및 인증농가는 2년마다 2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온라인 교육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교육포털사이트(www.agriedu.net)에서 GAP인증 교육이수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김미자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GAP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 농·축산물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4월 23일(화)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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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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