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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우체국 집배원과 고독사 막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5. 23.(목) 고령우체국(국장 권오철) 회의실에서 우체국 소속 집배원 19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5월말부터 추진 예정인 고독사 예방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추진 및 집배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에 따른 역할 이해 및 업무 협조를 위해 마련되었다. 고령군에서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우체국 공익재원을 활용한 소포물을 제작하면 집배원이 배달과정에서 파악한 대상자의 위기정보를 신속하게 군청으로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현수 주민복지과장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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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 경북 고령군, 환대 및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고령군이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에서 환대 및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5.21(화) ~ 5.23(목)까지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에 참가해 고령군 홍보관 부스를 운영하며, 환대 및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는 국내 최신 관광의 트렌드를 선보이고, 50여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및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서 국내 축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올해 10회를 맞은 해당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고유한 문화와 축제, 관광 콘텐츠를 서울의 중심인 서울광장에서 천만 시민과 수도권 잠재 여행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 수도권으로 집중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축제와 관광의 홍보 기회가 마련되었고, 직접 대면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박람회 구성으로는 관광 정책관, 지역 축제관, 여행 기업관으로 그 중에서 고령군은 지역 축제관에 참여하여, 2025 고령 대가야축제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또한 세계문화유산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세부적인 운영프로그램으로는 ‘대가야 고령 행운의 룰렛 게임’, ‘고향사랑 기부금 홍보 물품 배부’, ‘홍보관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를 통하여 박람회를 방문한 서울시민 및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 외에도 고령의 특산품인 딸기를 이용한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관광안내지도, 대가야 고령 여행 안내 리플렛, 고령사랑 기부금 홍보 리플렛, 축제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 등을 통하여 참관객이 고령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고령 대가야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령군은 대가야축제 및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많은분들이 고령군을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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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야인자동차상사(대표 김두환), 저출생 극복 성금 100만원 기부
    야인자동차상사 김두환 대표는 5월 20일(월)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두환 대표는 대구에서 야인자동차상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다산면으로 전입을 와서 매년마다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어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야인자동차상사 김두환 대표는 “저출생 문제는 나라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 꼭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이번 성금 기탁으로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저출생 극복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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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2024 경북 고령 대가야축제
    경상북도 고령에서는 2024년 3월 29일 ~ 3월 31일까지 3일간 대가야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1,500년 대가야를 넘어 역사가 기록되기 그 이전의 먼 옛날부터 고령을 지켜오던 문화를 3월 29일, 대가야축제에서 재현된다. 나라가 세워지기 전부터이 땅을 지켜오던 이들의 삶을 축제에 담았다. 올해는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 이라는 주제로, 2024년 3월 29일(금)부터 2024년 3월 31일(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및 지산동고분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지산동 고분군을 직접적인 축제장으로 활용해 지산동고분군의 웅장함을 담아내고 기존의 고분군이 주는 무겁고 어두운 느낌에서 벗어나 쉽터 조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마련과 대형포토존 구성을 통해 치유의 숲이라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부여하고자 공간을 구성하였다.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에 맞춰 주요 프로그램을 리뉴얼 하고, 지산동 고분군의 절경과 세계유산에 등재되기까지의 과정을 연출한 주제관『세계 속의 대가야』를 박물관 앞에 구성하였다. 세계유산에 등재 되까지의 추진과정과 고분군의 세계 유산적 가치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보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고분군 모양의 이끼 테라리움 체험, VR트럭체험 등 대가야의 시대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고밤마실’ 이라는 테마로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행사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관광객 체류 시 시간 증대를 노렸다는 점이다. 낮부터 늦은 밤까지 다양한 체험과 공연들이 축제장을 채우며, 야간트레킹, 샌드아트 공연 등 야간만의 특화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다채롭게 연출된 경관조명이 관광객의 발걸음을 잡을 예정이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가야금의 고장 고령만이 선보일 수 있는 100대 가야금공연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 1회, 총 2회 펼쳐지다. 고령군립가야금 연주단이 주축이 되어 100대의 가야금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선율과 연주되는 하나의 소리, 그 안에 담긴 하나의 마음은 대가야축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며, 100인의 연주단의 웅장함은 그 배가 더 할 것이다. 매년 다른 주제로 관심을 모았던 고령의 역사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창작 뮤지컬가얏고는 ‘도둑맞은 새’라는 타이틀로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개최된다. 고분군에서 깨어난 대가야 해골들이 신명 나는 판을 짜내며, 해골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자극과 풍성한 라이브 연주, 수레 서커스와 공중 서커스 등 작년보다 유쾌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공연도 볼 수 있다. 대가야 문화누리야외공연장에서 지역주민의 마당극, 소규모의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고령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축제를 느끼기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대가야축제의 1일차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군민의 끼를 한껏 발산할 군민가왕선발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2일차는 창작뮤지컬 ‘도둑맞은 새’, 100대 가야금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야풍류(加耶風流)공연이 운영되며, 야간에는 고령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대가야 별빛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일차는 거리 퍼레이드 ‘대가야의 길’이 펼쳐져 이색적인 볼거리를마련하고 도립국악단의 특별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가야풍류(加耶風流)2 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 할 예정이다. 특히, 대가야축제에는 교육적인 체험프로그램 외에도 농촌체험을 운영하여 따뜻한 농촌의 정과 소박한 농촌사람들의 삶을 고령군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월 31일(일)에는 8개읍·면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대가야축제에서는 대가야시대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화와 생활 등을 공부하게 된다. 축제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가야의 유물과 역사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특히 박물관에서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이 개최 될 예정이다. 축제프로그램과 함께 관광객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했다. 셔틀버스 운행노선을 단순화하여 행사장을 방문할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했다. 또한, 축제장에서의 안정된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메뉴를 다양화하고,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장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면밀히 챙기고있다. 다만, 가파른 물가상승률로 인해 불가피하게 식권의 가격을 올렸지만, 식권의 사용처를 축제장에 공식 입점한 음식부스(식당·휴게)로 한정하여 해마다 발생하는 식권 남발을 사전에 제한하였다. 플리마켓 이용, 푸드트럭, 지역 농·특산물 교환 등의 사용도 일체 금한다. 식권의 남발을 줄여 축제예산을 절감하고, 절감된 예산은 아낌없이 축제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2024 대가야축제에서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과, 종사원 서비스마인드 개선에 중점적으로 챙기고 있다. 또한, 안전한 축제를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상황별 대응시나리오를 마련하고 있다. 작은 사고까지 미연방지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전국 25개 축제 중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대가야축제는 세계유산이 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함께 과거 520년간 한반도 남부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었던 가야, 그 중 대가야만의 독특한 문화를 발굴․계승하여 현대에 잘 접목시킨 차별화 된 문화관광축제로「대가야 관광 고령」을 브랜드화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한층 격을 높여 야심차게 준비하였으니 만발한 벚꽃이 기다릴 3월말에는 대가야축제에 꼭 오셔서 마음껏 보고, 즐기고 체험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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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3-28
  •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고령 대가야축제 개최 전 막바지 홍보나서
    사)고령군관광협의회(회장 김용현)가 지난 26일 2024 고령 대가야축제 개최를 3일 앞두고 막바지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대구 수목원,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나루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하여 발로 뛰는 방문 홍보의 마지막 행보를 이어갔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는 대가야의 독특한 문화를 접목시킨 차별화된 축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를 거의 마친 상태다.”면서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방문객들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박물관, 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ww.festdgy.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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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3-27
  • 고령군 덕곡면,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
    지난 3월 24일, 고령군(군수 이남철) 덕곡면에 위치한 맨발공원(덕곡면 예리 121번지)에서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맨발공원은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덕곡 소가천 제방변에 조성한 소공원을 재정비하여 2023년 5월 개장되었다. 그때부터 맨발걷기의 매력에 흠뻑빠진 사람들이 여럿모여 맨발걷기 동호회가 생겼고, 공원 개장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가 창립했다. 이날 행사는 특별히 권택환(대구교육대 교수) 대한민국 맨발학교장의 강좌와 함께 맨발걷기 시간도 마련되었다. 그는 2022년 12월, 「몸건강 마음건강을 위한 기적의 맨발걷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벌써 세 번째 덕곡면에 방문하였다. 권 교수는“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의 창립을 축하한다. 맨발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윤성희 지회장은“이번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을 계기로 아름다운 덕곡에서 더 많은 회원들이 건강한 맨발 걷기를 함께해주셨음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희 덕곡면장은“맨발 걷기를 하면서 우리 면민분들이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공원을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잘 살펴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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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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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우체국 집배원과 고독사 막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5. 23.(목) 고령우체국(국장 권오철) 회의실에서 우체국 소속 집배원 19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5월말부터 추진 예정인 고독사 예방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추진 및 집배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에 따른 역할 이해 및 업무 협조를 위해 마련되었다. 고령군에서 집중관리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우체국 공익재원을 활용한 소포물을 제작하면 집배원이 배달과정에서 파악한 대상자의 위기정보를 신속하게 군청으로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현수 주민복지과장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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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5-24
  •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 경북 고령군, 환대 및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고령군이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에서 환대 및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5.21(화) ~ 5.23(목)까지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10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에 참가해 고령군 홍보관 부스를 운영하며, 환대 및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2024)는 국내 최신 관광의 트렌드를 선보이고, 50여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및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서 국내 축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올해 10회를 맞은 해당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고유한 문화와 축제, 관광 콘텐츠를 서울의 중심인 서울광장에서 천만 시민과 수도권 잠재 여행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 수도권으로 집중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축제와 관광의 홍보 기회가 마련되었고, 직접 대면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박람회 구성으로는 관광 정책관, 지역 축제관, 여행 기업관으로 그 중에서 고령군은 지역 축제관에 참여하여, 2025 고령 대가야축제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또한 세계문화유산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세부적인 운영프로그램으로는 ‘대가야 고령 행운의 룰렛 게임’, ‘고향사랑 기부금 홍보 물품 배부’, ‘홍보관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를 통하여 박람회를 방문한 서울시민 및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 외에도 고령의 특산품인 딸기를 이용한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관광안내지도, 대가야 고령 여행 안내 리플렛, 고령사랑 기부금 홍보 리플렛, 축제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 등을 통하여 참관객이 고령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고령 대가야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령군은 대가야축제 및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많은분들이 고령군을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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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야인자동차상사(대표 김두환), 저출생 극복 성금 100만원 기부
    야인자동차상사 김두환 대표는 5월 20일(월)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두환 대표는 대구에서 야인자동차상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다산면으로 전입을 와서 매년마다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어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야인자동차상사 김두환 대표는 “저출생 문제는 나라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 꼭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이번 성금 기탁으로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저출생 극복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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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4년 제1차 검정고시 전원 합격 쾌거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6일(토)에 치러진 2024년 제1차 검정고시에서 고령군 학교밖청소년 7명 전원이 합격(과목합격 1명)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단 교사들의 재능기부로 1:1 맞춤형 학습지도, 인터넷 강의 및 교재 지원, 원서접수 대행 등 학교에서 못다 한 학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돕고 있으며 올해 8월에 치러질 2차 검정고시에 응시할 청소년들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고령군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승욱)는“검정고시 합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진학이나 또는 자립을 위한 취업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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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2024 경북 고령 대가야축제
    경상북도 고령에서는 2024년 3월 29일 ~ 3월 31일까지 3일간 대가야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1,500년 대가야를 넘어 역사가 기록되기 그 이전의 먼 옛날부터 고령을 지켜오던 문화를 3월 29일, 대가야축제에서 재현된다. 나라가 세워지기 전부터이 땅을 지켜오던 이들의 삶을 축제에 담았다. 올해는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 이라는 주제로, 2024년 3월 29일(금)부터 2024년 3월 31일(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및 지산동고분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지산동 고분군을 직접적인 축제장으로 활용해 지산동고분군의 웅장함을 담아내고 기존의 고분군이 주는 무겁고 어두운 느낌에서 벗어나 쉽터 조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마련과 대형포토존 구성을 통해 치유의 숲이라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부여하고자 공간을 구성하였다.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에 맞춰 주요 프로그램을 리뉴얼 하고, 지산동 고분군의 절경과 세계유산에 등재되기까지의 과정을 연출한 주제관『세계 속의 대가야』를 박물관 앞에 구성하였다. 세계유산에 등재 되까지의 추진과정과 고분군의 세계 유산적 가치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보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고분군 모양의 이끼 테라리움 체험, VR트럭체험 등 대가야의 시대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고밤마실’ 이라는 테마로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행사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관광객 체류 시 시간 증대를 노렸다는 점이다. 낮부터 늦은 밤까지 다양한 체험과 공연들이 축제장을 채우며, 야간트레킹, 샌드아트 공연 등 야간만의 특화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다채롭게 연출된 경관조명이 관광객의 발걸음을 잡을 예정이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가야금의 고장 고령만이 선보일 수 있는 100대 가야금공연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 1회, 총 2회 펼쳐지다. 고령군립가야금 연주단이 주축이 되어 100대의 가야금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선율과 연주되는 하나의 소리, 그 안에 담긴 하나의 마음은 대가야축제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며, 100인의 연주단의 웅장함은 그 배가 더 할 것이다. 매년 다른 주제로 관심을 모았던 고령의 역사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창작 뮤지컬가얏고는 ‘도둑맞은 새’라는 타이틀로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개최된다. 고분군에서 깨어난 대가야 해골들이 신명 나는 판을 짜내며, 해골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자극과 풍성한 라이브 연주, 수레 서커스와 공중 서커스 등 작년보다 유쾌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공연도 볼 수 있다. 대가야 문화누리야외공연장에서 지역주민의 마당극, 소규모의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고령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축제를 느끼기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대가야축제의 1일차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군민의 끼를 한껏 발산할 군민가왕선발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2일차는 창작뮤지컬 ‘도둑맞은 새’, 100대 가야금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야풍류(加耶風流)공연이 운영되며, 야간에는 고령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대가야 별빛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일차는 거리 퍼레이드 ‘대가야의 길’이 펼쳐져 이색적인 볼거리를마련하고 도립국악단의 특별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가야풍류(加耶風流)2 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 할 예정이다. 특히, 대가야축제에는 교육적인 체험프로그램 외에도 농촌체험을 운영하여 따뜻한 농촌의 정과 소박한 농촌사람들의 삶을 고령군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월 31일(일)에는 8개읍·면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대가야축제에서는 대가야시대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화와 생활 등을 공부하게 된다. 축제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가야의 유물과 역사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특히 박물관에서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이 개최 될 예정이다. 축제프로그램과 함께 관광객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했다. 셔틀버스 운행노선을 단순화하여 행사장을 방문할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했다. 또한, 축제장에서의 안정된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메뉴를 다양화하고,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장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면밀히 챙기고있다. 다만, 가파른 물가상승률로 인해 불가피하게 식권의 가격을 올렸지만, 식권의 사용처를 축제장에 공식 입점한 음식부스(식당·휴게)로 한정하여 해마다 발생하는 식권 남발을 사전에 제한하였다. 플리마켓 이용, 푸드트럭, 지역 농·특산물 교환 등의 사용도 일체 금한다. 식권의 남발을 줄여 축제예산을 절감하고, 절감된 예산은 아낌없이 축제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2024 대가야축제에서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과, 종사원 서비스마인드 개선에 중점적으로 챙기고 있다. 또한, 안전한 축제를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상황별 대응시나리오를 마련하고 있다. 작은 사고까지 미연방지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전국 25개 축제 중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대가야축제는 세계유산이 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함께 과거 520년간 한반도 남부의 찬란한 역사를 만들었던 가야, 그 중 대가야만의 독특한 문화를 발굴․계승하여 현대에 잘 접목시킨 차별화 된 문화관광축제로「대가야 관광 고령」을 브랜드화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한층 격을 높여 야심차게 준비하였으니 만발한 벚꽃이 기다릴 3월말에는 대가야축제에 꼭 오셔서 마음껏 보고, 즐기고 체험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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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3-28
  •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고령 대가야축제 개최 전 막바지 홍보나서
    사)고령군관광협의회(회장 김용현)가 지난 26일 2024 고령 대가야축제 개최를 3일 앞두고 막바지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대구 수목원,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나루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하여 발로 뛰는 방문 홍보의 마지막 행보를 이어갔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는 대가야의 독특한 문화를 접목시킨 차별화된 축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를 거의 마친 상태다.”면서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방문객들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끝까지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박물관, 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ww.festdgy.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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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3-27
  • 고령군 덕곡면,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
    지난 3월 24일, 고령군(군수 이남철) 덕곡면에 위치한 맨발공원(덕곡면 예리 121번지)에서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식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맨발공원은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덕곡 소가천 제방변에 조성한 소공원을 재정비하여 2023년 5월 개장되었다. 그때부터 맨발걷기의 매력에 흠뻑빠진 사람들이 여럿모여 맨발걷기 동호회가 생겼고, 공원 개장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가 창립했다. 이날 행사는 특별히 권택환(대구교육대 교수) 대한민국 맨발학교장의 강좌와 함께 맨발걷기 시간도 마련되었다. 그는 2022년 12월, 「몸건강 마음건강을 위한 기적의 맨발걷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벌써 세 번째 덕곡면에 방문하였다. 권 교수는“대한민국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의 창립을 축하한다. 맨발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윤성희 지회장은“이번 맨발학교 고령덕곡지회 창립을 계기로 아름다운 덕곡에서 더 많은 회원들이 건강한 맨발 걷기를 함께해주셨음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희 덕곡면장은“맨발 걷기를 하면서 우리 면민분들이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공원을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잘 살펴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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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3-25
  • 다산면 남자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개최
    다산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2월 23일(금) 18시30분 다산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남자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주요 내빈 및 자율방범대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빈소개, 이상길 이임대장 이임사, 강종범 신임대장 취임사, 이상길 이임대장 및 박정열 총무에 대한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종범 신임 대장은 “그동안 애써 주신 이상길 대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적극적인 방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면민체육대회, 다끼면민 노래자랑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다산면민을 위해 헌신하며 봉사해 주신 이임하시는 이상길 대장님과 여기 계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강종범 신임 대장님을 중심으로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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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군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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