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청도군

실시간뉴스
  • 『소통협력공간 경북-청도 지역혁신 포럼』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2월 7일(수)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청도군의 자생적 창조역량, 문제해결력 제고, 군민 참여 및 소통·협력 공간 구축을 위한 『소통협력공간 경북-청도 지역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으로써 선정된 9개의 광역적 거버넌스 중 유일한 군 단위인 청도군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소통협력공간 사업은 공공과 시장이라는 기존 역할로 풀어낼 수 없는 복잡성의 시대에 주민·사회적 기업·공공이라는 해결주체의 다변화로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현시대의 패러다임에 호응하는 사업으로 청도군은 정책공동생산자로써의 군민을 육성·지원하고자 한다. 군은 지역의 유휴공간인 청도군 보건소를 활용하여 군민과 공공을 넘어 민·관·산·학이 협력하여 지역 문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주체적으로 찾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며, 소통협력공간(커먼즈필드 청도)은 경북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통협력공간 경북-청도 지역혁신 포럼』은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마중물로써 지방시대를 맞이하여 청도군의 현황(곧 경북의 現실정)을 반영, 농촌공동체와 청년이라는 키워드로 진행됐다. 포럼은 ‘주제1 하고 싶은 일’, ‘주제2 살고 싶은 삶’이라는 두가지 주제발표와 주제에 따른 각 사례들 제시,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는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타지역 해결사례를 공유하며 토론에 참여하여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주제1 하고 싶은 일’은 임팩트투자사 MYSC 김정태 대표가 요즘 대두되고 있는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를 청도군 실정에 맞춰 농촌형 창업으로 주제발표하고, 문경달빛탐사대 주재훈 대표가 청년마을 농촌공동체 이야기를, 경북 소셜캠퍼스온 박철훈 센터장이 경북의 농촌 사회적 기업을 소개했다. ‘주제2 살고 싶은 삶’은, ‘의성군 이웃사촌 시범마을’ 유정규 센터장이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이라는 키워드로 주제발표를 하고, LH경남지역본부 지역균형개발부 정승태 부장이 작은 농촌마을에서 이뤄낸 기적인 함양서하다움을 소개, 월간옥이네 박누리 편집장이 지역의 마을소식지로 시작하여 어떻게 로컬매거진의 위치로 거듭났는지 이야기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공공·시장·사회적 기업 등 민관협력의 거버넌스를 통한 집단지성을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저출산 문제 등 난제해결의 첫걸음이 되어 청도의 변화가, 경상북도의 변화로, 더 나아가 국가 전체의 변화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2-07
  • 청도군 금천면 산불예방 기원제 시행
    청도군(군수 김하수) 금천면은 지난 23일 관내 박곡산 베틀바위 일원에서 새마을3단체회장, 체육회부회장, 이장협의회회장, 금천면파출소장, 산불감시원 및 직원 등 50명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기원제는 금천면민의 염원을 담아 금천면장(남중구)이 초헌문을 낭독하고 박곡이장(박운묵)이 축문을 올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남중구 금천면장은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원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발생이 근본적으로 차단될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하여 효율적인 산불감시체계를 구축할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1-25
  • 화양읍 인구늘리기 총력전-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 전개로 인구감소추세에서 증가로 대변화 모색
    청도군(군수 김하수) 화양읍은 지난 22일 26개리 이장 및 새마을3단체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펼쳤으며, 23일에는 10호 이상 조성된 전원주택단지 9개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 불편사항 청취 및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도군 화양읍은 11월 22일 기준 인구가 8,307명으로 7월말 8,258명 대비 49명 늘어나는 등 민선8기 제11대 김하수 군수 취임 이후 인구 추세가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서는 특이한 현상을 보여 ”청도의 중심 명품 관광지 고장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들어 농촌인구의 감소와 전국적인 저출산 현상의 영향으로 인구감소 추세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으며, 저출산으로 인해 대다수의 농촌지역이 인구소멸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청도군의 인구는 1965년 124,174명으로 최고조에 달했다가 2004년 47,678명으로 급감하고, 2022년 10월말 기준 인구는 41,544명이었다. 이에 화양읍은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인구를 늘리기 위하기 10월 말부터 전원주택단지와 공공기관, 관내 기업체 및 향우회에 서한문을 송부하고, 직접 방문하여 「청도愛 주소갖기운동」과 캠페인을 전개해 화양읍으로의 전입신고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그 결과 감소추세에 있던 화양읍의 인구가 3개월간 관외 전입자수가 8월 82명, 9월 64명, 10월 62명, 11월 88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성과를 이끌어 내었고, 특히, 최근 11월 22일 인구(전출입포함)는 7월말 대비 49명이나 증가되었다. 화양읍은 인구 1만명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인구유입 홍보와 주요이동로 현수막게첨, 각종 행사시 현장 홍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황선필 화양읍장은 “우리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이미 39.3%를 초과하였으며, 노인층은 점점 늘어나고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다양한 인구유입책 발굴이 절실한 실정이며, 이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젊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일자리가 풍부한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야할 것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무엇보다도 실질적으로 지역에 거주하면서 주소전입을 하지 않은 분들을 하루빨리 주소이전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1-23
  • 청도군,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전개
    청도군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앞두고 지난 18일 청도 관내 청도초등학교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아동복지법」제 23조에 따라 사회적 관심과 존중 문화 확산 등 범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청도경찰서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청도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 신고요령 안내에 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아동학대는 더 이상 한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내 구성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아동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작년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여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공공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1-18
  •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노인지도자 한마음 큰잔치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지회장 황윤성)는 28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노인지도자 500여명을 모시고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및 노인지도자 한마음 큰잔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군노인지회 임원 및 관내 318개소 경로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온누리국악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는 노인복지기금 전달식과 노인복지 유공자로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특히 청도읍 고수3리 경로당은 최우수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2부 행사는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 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백세시대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확대 발굴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0-31
  • 청도군 이서면 인구증가대책회의 개최
    청도군(군수 김하수) 이서면은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에서 이장과 직원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마을별 주민등록 전출자에 대한 현황을 분석하고 실제거주자 중 미전입자를 적극 발굴해 전입신고 유도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인구변화 및 지방소멸 관련 영상을 시청 후,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구증가 운동에 공감할 수 있은 기회가 됐으며 이서면 전입홍보 및 인구증가시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박인재 이서면장은 “앞으로 인구증가 현황에 대한 자체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서면은 관내 기업체와 관공서에 인구증가 동참을 위해 실거주 미전입한 임직원들에 대해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0-21

실시간 청도군 기사

  • 『소통협력공간 경북-청도 지역혁신 포럼』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2월 7일(수)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청도군의 자생적 창조역량, 문제해결력 제고, 군민 참여 및 소통·협력 공간 구축을 위한 『소통협력공간 경북-청도 지역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은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으로써 선정된 9개의 광역적 거버넌스 중 유일한 군 단위인 청도군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소통협력공간 사업은 공공과 시장이라는 기존 역할로 풀어낼 수 없는 복잡성의 시대에 주민·사회적 기업·공공이라는 해결주체의 다변화로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현시대의 패러다임에 호응하는 사업으로 청도군은 정책공동생산자로써의 군민을 육성·지원하고자 한다. 군은 지역의 유휴공간인 청도군 보건소를 활용하여 군민과 공공을 넘어 민·관·산·학이 협력하여 지역 문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주체적으로 찾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며, 소통협력공간(커먼즈필드 청도)은 경북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통협력공간 경북-청도 지역혁신 포럼』은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마중물로써 지방시대를 맞이하여 청도군의 현황(곧 경북의 現실정)을 반영, 농촌공동체와 청년이라는 키워드로 진행됐다. 포럼은 ‘주제1 하고 싶은 일’, ‘주제2 살고 싶은 삶’이라는 두가지 주제발표와 주제에 따른 각 사례들 제시,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는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타지역 해결사례를 공유하며 토론에 참여하여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주제1 하고 싶은 일’은 임팩트투자사 MYSC 김정태 대표가 요즘 대두되고 있는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를 청도군 실정에 맞춰 농촌형 창업으로 주제발표하고, 문경달빛탐사대 주재훈 대표가 청년마을 농촌공동체 이야기를, 경북 소셜캠퍼스온 박철훈 센터장이 경북의 농촌 사회적 기업을 소개했다. ‘주제2 살고 싶은 삶’은, ‘의성군 이웃사촌 시범마을’ 유정규 센터장이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이라는 키워드로 주제발표를 하고, LH경남지역본부 지역균형개발부 정승태 부장이 작은 농촌마을에서 이뤄낸 기적인 함양서하다움을 소개, 월간옥이네 박누리 편집장이 지역의 마을소식지로 시작하여 어떻게 로컬매거진의 위치로 거듭났는지 이야기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공공·시장·사회적 기업 등 민관협력의 거버넌스를 통한 집단지성을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저출산 문제 등 난제해결의 첫걸음이 되어 청도의 변화가, 경상북도의 변화로, 더 나아가 국가 전체의 변화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2-07
  • 청도군 금천면 산불예방 기원제 시행
    청도군(군수 김하수) 금천면은 지난 23일 관내 박곡산 베틀바위 일원에서 새마을3단체회장, 체육회부회장, 이장협의회회장, 금천면파출소장, 산불감시원 및 직원 등 50명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기원제는 금천면민의 염원을 담아 금천면장(남중구)이 초헌문을 낭독하고 박곡이장(박운묵)이 축문을 올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남중구 금천면장은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원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발생이 근본적으로 차단될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하여 효율적인 산불감시체계를 구축할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1-25
  • 화양읍 인구늘리기 총력전-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 전개로 인구감소추세에서 증가로 대변화 모색
    청도군(군수 김하수) 화양읍은 지난 22일 26개리 이장 및 새마을3단체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펼쳤으며, 23일에는 10호 이상 조성된 전원주택단지 9개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 불편사항 청취 및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도군 화양읍은 11월 22일 기준 인구가 8,307명으로 7월말 8,258명 대비 49명 늘어나는 등 민선8기 제11대 김하수 군수 취임 이후 인구 추세가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서는 특이한 현상을 보여 ”청도의 중심 명품 관광지 고장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들어 농촌인구의 감소와 전국적인 저출산 현상의 영향으로 인구감소 추세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으며, 저출산으로 인해 대다수의 농촌지역이 인구소멸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청도군의 인구는 1965년 124,174명으로 최고조에 달했다가 2004년 47,678명으로 급감하고, 2022년 10월말 기준 인구는 41,544명이었다. 이에 화양읍은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인구를 늘리기 위하기 10월 말부터 전원주택단지와 공공기관, 관내 기업체 및 향우회에 서한문을 송부하고, 직접 방문하여 「청도愛 주소갖기운동」과 캠페인을 전개해 화양읍으로의 전입신고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그 결과 감소추세에 있던 화양읍의 인구가 3개월간 관외 전입자수가 8월 82명, 9월 64명, 10월 62명, 11월 88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성과를 이끌어 내었고, 특히, 최근 11월 22일 인구(전출입포함)는 7월말 대비 49명이나 증가되었다. 화양읍은 인구 1만명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인구유입 홍보와 주요이동로 현수막게첨, 각종 행사시 현장 홍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청도愛 주소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황선필 화양읍장은 “우리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이미 39.3%를 초과하였으며, 노인층은 점점 늘어나고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다양한 인구유입책 발굴이 절실한 실정이며, 이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젊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일자리가 풍부한 살기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야할 것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인식개선 및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무엇보다도 실질적으로 지역에 거주하면서 주소전입을 하지 않은 분들을 하루빨리 주소이전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1-23
  • 청도군,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전개
    청도군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앞두고 지난 18일 청도 관내 청도초등학교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아동복지법」제 23조에 따라 사회적 관심과 존중 문화 확산 등 범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청도경찰서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청도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 신고요령 안내에 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아동학대는 더 이상 한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내 구성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아동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작년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여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공공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1-18
  •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노인지도자 한마음 큰잔치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지회장 황윤성)는 28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노인지도자 500여명을 모시고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 및 노인지도자 한마음 큰잔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군노인지회 임원 및 관내 318개소 경로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온누리국악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는 노인복지기금 전달식과 노인복지 유공자로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특히 청도읍 고수3리 경로당은 최우수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다. 2부 행사는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 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백세시대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확대 발굴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0-31
  • 청도군 이서면 인구증가대책회의 개최
    청도군(군수 김하수) 이서면은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에서 이장과 직원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마을별 주민등록 전출자에 대한 현황을 분석하고 실제거주자 중 미전입자를 적극 발굴해 전입신고 유도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인구변화 및 지방소멸 관련 영상을 시청 후,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구증가 운동에 공감할 수 있은 기회가 됐으며 이서면 전입홍보 및 인구증가시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박인재 이서면장은 “앞으로 인구증가 현황에 대한 자체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서면은 관내 기업체와 관공서에 인구증가 동참을 위해 실거주 미전입한 임직원들에 대해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0-21
  •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 2기 프로그램 수료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3일 매전면 당호리마을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2기 수료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현장 견학, 농촌체험,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해 봄으로써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경기·인천·부산시에 거주하는 도시민 참가자 3명은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 귀촌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과 주민교류, 지역 역사·문화탐색 등 다양한 농촌살이를 경험했으며, 특히 이번 수료생 전원이 청도군에 정착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프로그램인 「청도 미리 살아보기」를 통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해 지방소멸기금으로 청도 살아보기 시범마을조성 사업이 선정되어 추진됨으로써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청도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0-15
  • 2022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축제 - 5개분야 안전관리자문단 합동 안전점검 실시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2일 2022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4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및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로 많은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해 경찰서,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전기, 가스, 시설물 분야 등의 민간전문가인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합동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축제는 대면으로 열리는 10월의 가장 큰 지역축제인 만큼 소방차량 진출입로 확보, 소화기 비치, 전기 설치물 점검, 가설시설물 및 무대 안전관리상태 등을 점검 했으며 특히 많은 관광객이 예상됨에 따라 의료 및 긴급 비상연락체계로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가 없는 문화예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대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장은 조그마한 사고라도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점검에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청도군
    2022-10-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