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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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개최
    울릉군은 ‘가족·연인과 함께 즐기는 설(雪)렘 가득 울릉도 눈 체험’이라는 주제로 울릉도 눈 축제를 2023년 2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눈 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울릉도에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겨울대표 축제로 승화시키는 전초 단계로, 겨울철 여행 매니아들의 겨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내 각급 기관단체, 나리마을 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형식의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내용으로는 나리분지 특설무대에서 열리게 될 개막식·축하공연과 눈썰매, 눈박 터뜨리기 대회 및 울릉도 전통 겨울 눈 놀이로 알려진 대나무 스키, 설피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특히 야영장주변에서 개최 예정인 관광객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눈 조각 경연대회, 해설사와 함께하는 신령수 눈길 트래킹, 크로스 컨트리 스키, 우산고로쇠 시음회 등의 행사가 포함됐다.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나리분지 식당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영업을 개시하며, 관내 기관 및 단체와 나리마을 주민들은 행사장 주변에서 울릉도 토속 주전부리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추위를 달래고, 옛 주민들의 간식거리를 선보여 관광객들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안정된 해상교통 운행으로 겨울관광이 가능해진 지금 이 시점, 작지만 알찬 행사들을 준비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릉의 겨울을 알리고 설국인 울릉도의 볼거리와 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행사를 경험 삼아 향후 우리나라 겨울 대표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에 노력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계절 관광이 가능해진 울릉도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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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2-06
  • 남한권 울릉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1일 '제268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민선8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국정 운영 방향 제시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남 군수는 내년도 군정 주요 정책으로 ▲ 군민이 주인인 열린 군정 ▲ 다함께 누리는 희망 복지 ▲ 지역경제 활성화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농수산업 육성 ▲ 매력이 넘치는 생태관광 섬 ▲ 섬 여건 개선 및 지역개발 등 6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남 군수는 "지난 11월 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인해 울릉도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는 등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과 주민 대피시설 건립과 같이 주민들의 생활 안전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울릉군이 밝힌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0% 증가한 2,420억 원으로, 일반회계 2,385억 원, 특별회계는 350억 원이다. 분야별 주요 세출예산은 ▲일반공공행정 및 질서, 안전분야 360억 원 ▲ 교육정책 분야 10억 원 ▲문화 및 관광 분야 256억 원 ▲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242억 원 ▲ 농림해양수산 분야 410억 원 ▲ 교통 및 물류,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346억 원 등으로 편성됐다. 남 군수는 "민선8기 4년은 울릉 미래 100년을 위해 중요한 기반을 다지는 시기"라며 "더 큰 도약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2023년에는 제4회 섬의 날 행사가 울릉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모두의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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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울릉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전면개편
    울릉군 대표 누리집이 6년 만에 개편서비스를 제공한다. 울릉군 홈페이지 개편(2016년 8월) 이후 새롭게 개편한 대표 누리집은 8개월 동안의 작업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개편서비스가 제공된다. 반응형 웹디자인을 적용하여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와 여러 웹브라우저 환경에서 불편 없이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웹 호환성과 접근성 표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어느 기기로 접속하더라도 최적화된 화면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의 불편사항 개선과 노후화된 콘텐츠 내용을 최신화하고, 정보 이용 빈도와 콘텐츠 특성에 따라 메뉴 구성을 재분석하여 이용자 중심으로 편성했다. 누리집을 방문하는 방문객 수는 월 15만 명 정도며, 이용자가 많은 메뉴를 우선 배치했고, 메뉴별 담당부서를 전수 지정하여 관리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특히, ‘열린군수실’에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과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나도 군수다’라는 온라인 창구 코너를 개설하여 민선 8기 울릉군 5대 군정방침 중 '군민이 주인인 열린 군정'을 현실화하고자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누리집은 이용자 여러분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군정에 다가오실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 여러분들과 함께 새희망 새울릉을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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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울릉군-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영남지사)과 손을 맞잡았다. 울릉군은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남한권 울릉군수와 오영석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기관 간 정보 및 기술교류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건설재해 근절에 힘쓰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정보 및 기술 교류에 대한 사항 등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업무협약 체결 후 울릉군청 공무원과 관내 건설현장 참여주체자(건설사 대표 및 현장소장 등)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건설공사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장 11개소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을 울릉군 공무원들과 합동으로 12월 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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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울릉군, 우리말 순화운동‘아름답다, 우리말! 바르다, 울릉도·독도!’ 순화어 공모전 실시
    울릉군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우리말 순화운동 공모전을 실시한다. 14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울릉군이 제작·생산한 안내판, 공문서 등에 사용된 외래어와 어려운 한자어·행정용어를 국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바른 우리말과 순화어로 건의 신청하는 공모전이다. 공모전 참가자에게는 울릉도 오기동이와 해호랑이 캐릭터 우산을 증정하며, 가장 많은 순화어와 희소한 순화어를 건의한 사람에게는 우산과 함께 독도강치 인형을 제공한다. 공모전에 접수된 순화어는 내부 심사를 거쳐 향후 개선해 수정 조치하도록 관련 부서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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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1-16
  • 울릉도에서 ‘제주해녀의 울릉도·독도 출향과 해녀문화계승 심포지엄’ 개최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제주 해녀의 울릉도 독도 출향과 해녀문화계승 심포지엄’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재단 후원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 해녀의 울릉도 독도 출향에 대한 재조명을 통하여 독도영토주권 강화에 기여한 제주 출향 해녀의 활동 의미를 돌아보고, 울릉도 거주 제주 출신 해녀의 현재적 진단과 함께 해녀문화계승을 통한 울릉도-독도 해양문화발전과 제주-울릉도 해양문화 교류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0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와 울릉도·독도해양수산연구회 주관으로 울릉도에 위치한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개최됐다. 현장에는 관계 전문가와 울릉군 및 강병삼 제주시장 등 관계 공무원, 울릉도 거주 해녀, 울릉고등학생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제주 해녀의 울릉도 독도출향과 제주해녀문화의 가치와 계승이라는 주제를 갖고 관련기관 및 각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울릉도에 거주하는 제주 출신 해녀들이 참석하여 해녀들의 울릉도 독도 활동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독도강치로 널리 알려진 독도바다사자를 울릉도 주민과 함께 키운 증언을 공개했다. 제주 해녀의 독도 물질은 1930년대 무렵부터 시작됐으며 해방이후에는 독도의용수비대, 독도 주민 등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독도를 개척한 주인공들이었다. 또한, 일본에 의한 남획에 의해 멸종된 독도바다사자의 마지막 증언자들이다. 현재 울릉도에는 제주 출신 해녀 9명이 살고 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울릉도 거주 제주 출신 해녀들을 격려했고, 심포지엄에 앞서 제주 출신 해녀들의 울릉도 독도 출향 역사를 담은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1956년 세워진‘울릉도 출어부인 기념비’의 복제본 제막식이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대장은 “제주 출향해녀는 이제는 독도에서 자취를 감춘 독도바다사자의 마지막 증언자이기도 하다. 독도의용수비대, 독도 주민과 더불어 독도의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지킨 제주 출향 해녀의 활동 이야기를 토대로 한, 제주와 울릉도 독도를 잇는 다양한 해양교육 문화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본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에서는 지난 8월 경상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와의 해양인문 교류와 섬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제주 도지사를 비롯한 제주해녀 초청 울릉도ㆍ독도 탐방행사, 제주 해녀축제에 제주출신 울릉도 해녀 참석, 제주시와 울릉군의 공동발전 및 해양산업 교류업무협약식 체결 등 도 및 시ㆍ군간 활발한 교류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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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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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개최
    울릉군은 ‘가족·연인과 함께 즐기는 설(雪)렘 가득 울릉도 눈 체험’이라는 주제로 울릉도 눈 축제를 2023년 2월 3일부터 6일까지(4일간)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눈 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울릉도에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겨울대표 축제로 승화시키는 전초 단계로, 겨울철 여행 매니아들의 겨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내 각급 기관단체, 나리마을 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형식의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내용으로는 나리분지 특설무대에서 열리게 될 개막식·축하공연과 눈썰매, 눈박 터뜨리기 대회 및 울릉도 전통 겨울 눈 놀이로 알려진 대나무 스키, 설피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특히 야영장주변에서 개최 예정인 관광객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눈 조각 경연대회, 해설사와 함께하는 신령수 눈길 트래킹, 크로스 컨트리 스키, 우산고로쇠 시음회 등의 행사가 포함됐다.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나리분지 식당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영업을 개시하며, 관내 기관 및 단체와 나리마을 주민들은 행사장 주변에서 울릉도 토속 주전부리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추위를 달래고, 옛 주민들의 간식거리를 선보여 관광객들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안정된 해상교통 운행으로 겨울관광이 가능해진 지금 이 시점, 작지만 알찬 행사들을 준비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울릉의 겨울을 알리고 설국인 울릉도의 볼거리와 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2023년 울릉도 눈 축제 행사를 경험 삼아 향후 우리나라 겨울 대표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에 노력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계절 관광이 가능해진 울릉도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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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2-06
  • 남한권 울릉군수, 민선8기 첫 시정연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1일 '제268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민선8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국정 운영 방향 제시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남 군수는 내년도 군정 주요 정책으로 ▲ 군민이 주인인 열린 군정 ▲ 다함께 누리는 희망 복지 ▲ 지역경제 활성화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농수산업 육성 ▲ 매력이 넘치는 생태관광 섬 ▲ 섬 여건 개선 및 지역개발 등 6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남 군수는 "지난 11월 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인해 울릉도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는 등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과 주민 대피시설 건립과 같이 주민들의 생활 안전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울릉군이 밝힌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0% 증가한 2,420억 원으로, 일반회계 2,385억 원, 특별회계는 350억 원이다. 분야별 주요 세출예산은 ▲일반공공행정 및 질서, 안전분야 360억 원 ▲ 교육정책 분야 10억 원 ▲문화 및 관광 분야 256억 원 ▲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242억 원 ▲ 농림해양수산 분야 410억 원 ▲ 교통 및 물류,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346억 원 등으로 편성됐다. 남 군수는 "민선8기 4년은 울릉 미래 100년을 위해 중요한 기반을 다지는 시기"라며 "더 큰 도약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2023년에는 제4회 섬의 날 행사가 울릉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모두의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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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2-04
  • 울릉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전면개편
    울릉군 대표 누리집이 6년 만에 개편서비스를 제공한다. 울릉군 홈페이지 개편(2016년 8월) 이후 새롭게 개편한 대표 누리집은 8개월 동안의 작업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개편서비스가 제공된다. 반응형 웹디자인을 적용하여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와 여러 웹브라우저 환경에서 불편 없이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웹 호환성과 접근성 표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어느 기기로 접속하더라도 최적화된 화면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의 불편사항 개선과 노후화된 콘텐츠 내용을 최신화하고, 정보 이용 빈도와 콘텐츠 특성에 따라 메뉴 구성을 재분석하여 이용자 중심으로 편성했다. 누리집을 방문하는 방문객 수는 월 15만 명 정도며, 이용자가 많은 메뉴를 우선 배치했고, 메뉴별 담당부서를 전수 지정하여 관리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특히, ‘열린군수실’에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과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나도 군수다’라는 온라인 창구 코너를 개설하여 민선 8기 울릉군 5대 군정방침 중 '군민이 주인인 열린 군정'을 현실화하고자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누리집은 이용자 여러분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군정에 다가오실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 여러분들과 함께 새희망 새울릉을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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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2-01
  • 울릉군-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영남지사)과 손을 맞잡았다. 울릉군은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남한권 울릉군수와 오영석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기관 간 정보 및 기술교류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건설재해 근절에 힘쓰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기술지원,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정보 및 기술 교류에 대한 사항 등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업무협약 체결 후 울릉군청 공무원과 관내 건설현장 참여주체자(건설사 대표 및 현장소장 등)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건설공사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장 11개소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을 울릉군 공무원들과 합동으로 12월 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관내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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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1-29
  • 울릉군, 우리말 순화운동‘아름답다, 우리말! 바르다, 울릉도·독도!’ 순화어 공모전 실시
    울릉군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우리말 순화운동 공모전을 실시한다. 14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울릉군이 제작·생산한 안내판, 공문서 등에 사용된 외래어와 어려운 한자어·행정용어를 국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바른 우리말과 순화어로 건의 신청하는 공모전이다. 공모전 참가자에게는 울릉도 오기동이와 해호랑이 캐릭터 우산을 증정하며, 가장 많은 순화어와 희소한 순화어를 건의한 사람에게는 우산과 함께 독도강치 인형을 제공한다. 공모전에 접수된 순화어는 내부 심사를 거쳐 향후 개선해 수정 조치하도록 관련 부서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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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울릉도에서 ‘제주해녀의 울릉도·독도 출향과 해녀문화계승 심포지엄’ 개최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제주 해녀의 울릉도 독도 출향과 해녀문화계승 심포지엄’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재단 후원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 해녀의 울릉도 독도 출향에 대한 재조명을 통하여 독도영토주권 강화에 기여한 제주 출향 해녀의 활동 의미를 돌아보고, 울릉도 거주 제주 출신 해녀의 현재적 진단과 함께 해녀문화계승을 통한 울릉도-독도 해양문화발전과 제주-울릉도 해양문화 교류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0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와 울릉도·독도해양수산연구회 주관으로 울릉도에 위치한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개최됐다. 현장에는 관계 전문가와 울릉군 및 강병삼 제주시장 등 관계 공무원, 울릉도 거주 해녀, 울릉고등학생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제주 해녀의 울릉도 독도출향과 제주해녀문화의 가치와 계승이라는 주제를 갖고 관련기관 및 각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울릉도에 거주하는 제주 출신 해녀들이 참석하여 해녀들의 울릉도 독도 활동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독도강치로 널리 알려진 독도바다사자를 울릉도 주민과 함께 키운 증언을 공개했다. 제주 해녀의 독도 물질은 1930년대 무렵부터 시작됐으며 해방이후에는 독도의용수비대, 독도 주민 등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독도를 개척한 주인공들이었다. 또한, 일본에 의한 남획에 의해 멸종된 독도바다사자의 마지막 증언자들이다. 현재 울릉도에는 제주 출신 해녀 9명이 살고 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울릉도 거주 제주 출신 해녀들을 격려했고, 심포지엄에 앞서 제주 출신 해녀들의 울릉도 독도 출향 역사를 담은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1956년 세워진‘울릉도 출어부인 기념비’의 복제본 제막식이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대장은 “제주 출향해녀는 이제는 독도에서 자취를 감춘 독도바다사자의 마지막 증언자이기도 하다. 독도의용수비대, 독도 주민과 더불어 독도의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지킨 제주 출향 해녀의 활동 이야기를 토대로 한, 제주와 울릉도 독도를 잇는 다양한 해양교육 문화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해본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릉군에서는 지난 8월 경상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와의 해양인문 교류와 섬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제주 도지사를 비롯한 제주해녀 초청 울릉도ㆍ독도 탐방행사, 제주 해녀축제에 제주출신 울릉도 해녀 참석, 제주시와 울릉군의 공동발전 및 해양산업 교류업무협약식 체결 등 도 및 시ㆍ군간 활발한 교류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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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울릉군↔NH농협 울릉군지부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 체결
    경북 울릉군은 8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와 전진혁 농협중앙회 울릉군지부장 및 관내 농협 조합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협약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 구축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액공제는 10만원 기부 시 10만원 전액공제, 10만원 초과 시 16.5% 공제되고 답례품은 기부금액의 30% 이내의 금액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1인당 기부 연간 상한은 500만원이다. 협약식에서 전진혁 울릉군지부장은 “농협은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며 “농협에 기부금 접수 창구를 설치하고 특산물 중심의 답례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우리 울릉군으로서 고향사랑기부제는 군 재정확충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다.”며 “이 제도를 계기로 힘차게 도약하는 울릉의 새롭고 희망찬 미래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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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울릉군-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우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은 지난 4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경제⦁산업⦁문화⦁관광⦁교육 등 각 분야의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였으며, 최행렬 수석부회장, 이경철 수석부회장 등 11명이 동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한⦁미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각 분야에서 상호 발전 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울릉 지역 대표 농⦁수산 특산품의 국외 시장 개척 및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자문 및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 증진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하여 글로벌 인재양성 및 국제학업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지원 방안도 강구하며,울릉군과 미국 도시간 자매 결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주총연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 특산품이 해외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한⦁미 학생 교류, 국제학업 프로그램 참여 지원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황병구 총연합회장은 "울릉도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울릉도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1980년도 설립 이후 80여 지역 상공회의소와 함께 약 240,000개의 미주한인 기업체 권익을 대표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비영리 한인사업체 연합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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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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