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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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사명대사공원 병해충 방제작업 실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사명대사공원 내 병해충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작업은 해충으로 인한 공원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병충해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방제작업 대상 해충으로는 깍지벌레, 소나무좀, 솔잎혹파리 및 응애류이다. 공단 측은 8월 한 달간 3회에 걸친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병해충이 기주하던 고사목을 제거한 후 실시하는 작업으로, 공원 수목에 대하여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대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사명대사공원이 김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이후 작업을 통해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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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국유림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림조사와 경영계획 수립 과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양산국유림관리소, 민간전문가, 용역수행자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참석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2월부터 경북 영양군, 경남 양산시, 부산광역시 일대 20,702ha의 국유림 내 수종과 식생, 토양 등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조사는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수립하는 경영계획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목표설정 및 경영방침 등을 정하는 중요한 자료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금년도 산림조사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2032년까지 10년 동안 추진할 나무 심기와 심은 나무를 가꾸는 숲가꾸기, 가꾼 나무를 수확하는 목재수확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국유림 경영계획은 10년간의 사업계획으로 산림생태계 보호, 임산물의 생산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보호구역은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경제림육성단지와 같이 국유림 집단지역에서는 산림사업을 집중한다. 특히, 과거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온 인공림을 중심으로 숲가꾸기와 목재수확을 추진하여 집약적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자원의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10년 단위 경영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 보호, 임산물 생산, 주민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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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국립금오공대, SK실트론㈜ 업무 협약 체결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SK실트론㈜(대표이사 장용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월 13일 구미 시미동에 위치한 SK실트론㈜ 3공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피승호 SK실트론㈜ 본부장을 비롯해 금오공대에서는 김영학 대학원장, 윤관한 산업대학원장, 이현권 기획협력처장, 안성진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함께 했고, SK실트론㈜에서는 관련 분야 임원 등이 참석했다. 금오공대와 SK실트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 역량 강화 △산학연관 협력사업 공동참여 △연구⋅개발 과제 공동 참여 △특별강의, 세미나 등 교육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SK실트론㈜ 3공장 라인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1983년 설립된 SK실트론㈜은 단결정 성장 및 웨이퍼 제조를 주력 업종으로 하는 실리콘 웨이퍼 생산 국내 최상위 기업이다. 약 3,000여 명의 근로자가 있으며, 최근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웨이퍼 제조설비를 증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금오공대는 오는 8월부터 SK실트론㈜ 단결정 성장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금오공대 교내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예정이며, 교육서비스에서 나아가 기업과의 공동 연구 및 개발 영역까지도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과 관련한 지역 경쟁력의 강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에 글로벌 기업인 SK실트론㈜과 금오공대의 협력은 우리 지역이 반도체산업의 중심지 역할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인재 양성 및 관련 분야 연구 협력을 통해 반도체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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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1년 4월 30일 출범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11일 출범 후 최초로 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재광 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26명이 참석하였으며, 친절교육, 소통교육, 직원 간 서로 알아가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그간 코로나19로 단체 활동이 제한되었던 만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었고, 사업장과 부서가 다른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재광 이사장은 “지난 1년 6개월 간 관리시설을 운영하느라 고생한 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며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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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경주엑스포대공원, 그림․영상작품 공모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중국 자매우호도시와 함께 하는 그림‧영상 공모전 작품을 접수 중이다. 오는 22일 접수마감인 공모전 주제는 ‘한중수교 30주년 축하’ , ‘우리 지역 문화소개’ , ‘내가 보는 한국’ , ‘내가 보는 중국’ 등 네 가지며, 공모 부문은 그림(디지털그림 포함)과 영상콘텐츠 2개 부문이다. 참가 대상은 경북도와 3개 중국자매우호도시(허난(河南)성, 후난(湖南)성, 산시(陕西)성, 닝샤(宁夏)회족자치구, 지린(吉林)성)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다. P22070612 참가자들은 주제에 맞는 작품을 창작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우편(38118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또는 이메일(gbkorea3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그림 부문 대상 7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15만 원, 영상 부문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60만 원, 우수상 30만 원 등 총 600만 원 43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경북 초·중등학생 수상자에게는 도 교육감상, 지역 대학생 및 중국 자매우호도시 학생에게는 경북도지사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8월 12일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 발표와 함께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8월 중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8월 19일부터 약 3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전시되고 향후 경북국제교류 홍보자료 및 중국 현지 전시회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www.cultureexpo.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 지역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경북도와 중국 자매우호도시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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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
  • 국립금오공대,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유치에 성공한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이 7월 7일 교내 테크노관에서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 배용수 구미부시장, 서장원 대구지방기상청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곽호상 총장의 개소식사를 시작으로 구미시 구자근(갑), 김영식(을) 국회의원의 축전을 비롯해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와 배용수 구미부시장의 축사,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센터 소개가 진행됐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제68조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전문성이 있는 기관 또는 단체를 지정하여 운영된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14일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선정돼 오는 2025년(연장 가능)까지 이 사업을 수행한다. 금오공대 경북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상향식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 등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개소식에 이어서는 현판식과 탄소중립 포럼이 진행됐다. (사)대한환경공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탄소중립기술혁신 산학연 포럼은 △탄소중립, 세계는...(이창하 서울대학교 교수) △탄소중립, 한국은...(안종호 한국환경연구원 본부장) △탄소중립, 경북은...(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 등 3개 주제발표에 이어, 산학연 토론으로 이어졌다. 토론의 좌장은 장암 대한환경공학회장이 맡았으며, 패널로 대구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한국전력기술, 동부 및 서부 환경기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환경공학과 교수)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자원 선순환 경제 체제구축을 통해 경상북도가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가 유치한 경북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을 위한 우리 사회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 지원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대학 차원에서도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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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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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사명대사공원 병해충 방제작업 실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사명대사공원 내 병해충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작업은 해충으로 인한 공원 수목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병충해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방제작업 대상 해충으로는 깍지벌레, 소나무좀, 솔잎혹파리 및 응애류이다. 공단 측은 8월 한 달간 3회에 걸친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병해충이 기주하던 고사목을 제거한 후 실시하는 작업으로, 공원 수목에 대하여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대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사명대사공원이 김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이후 작업을 통해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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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국유림 산림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산림조사와 경영계획 수립 과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양산국유림관리소, 민간전문가, 용역수행자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가 참석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2월부터 경북 영양군, 경남 양산시, 부산광역시 일대 20,702ha의 국유림 내 수종과 식생, 토양 등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조사는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수립하는 경영계획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목표설정 및 경영방침 등을 정하는 중요한 자료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금년도 산림조사가 완료되면 내년부터 2032년까지 10년 동안 추진할 나무 심기와 심은 나무를 가꾸는 숲가꾸기, 가꾼 나무를 수확하는 목재수확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국유림 경영계획은 10년간의 사업계획으로 산림생태계 보호, 임산물의 생산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경영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보호할 가치가 있는 산림보호구역은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경제림육성단지와 같이 국유림 집단지역에서는 산림사업을 집중한다. 특히, 과거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온 인공림을 중심으로 숲가꾸기와 목재수확을 추진하여 집약적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자원의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10년 단위 경영계획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 보호, 임산물 생산, 주민 소득증대 등 다양한 산림기능이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경영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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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국립금오공대, SK실트론㈜ 업무 협약 체결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SK실트론㈜(대표이사 장용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월 13일 구미 시미동에 위치한 SK실트론㈜ 3공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피승호 SK실트론㈜ 본부장을 비롯해 금오공대에서는 김영학 대학원장, 윤관한 산업대학원장, 이현권 기획협력처장, 안성진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함께 했고, SK실트론㈜에서는 관련 분야 임원 등이 참석했다. 금오공대와 SK실트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 역량 강화 △산학연관 협력사업 공동참여 △연구⋅개발 과제 공동 참여 △특별강의, 세미나 등 교육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SK실트론㈜ 3공장 라인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1983년 설립된 SK실트론㈜은 단결정 성장 및 웨이퍼 제조를 주력 업종으로 하는 실리콘 웨이퍼 생산 국내 최상위 기업이다. 약 3,000여 명의 근로자가 있으며, 최근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웨이퍼 제조설비를 증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금오공대는 오는 8월부터 SK실트론㈜ 단결정 성장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금오공대 교내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예정이며, 교육서비스에서 나아가 기업과의 공동 연구 및 개발 영역까지도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과 관련한 지역 경쟁력의 강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에 글로벌 기업인 SK실트론㈜과 금오공대의 협력은 우리 지역이 반도체산업의 중심지 역할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인재 양성 및 관련 분야 연구 협력을 통해 반도체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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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1년 4월 30일 출범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11일 출범 후 최초로 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재광 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26명이 참석하였으며, 친절교육, 소통교육, 직원 간 서로 알아가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그간 코로나19로 단체 활동이 제한되었던 만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었고, 사업장과 부서가 다른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재광 이사장은 “지난 1년 6개월 간 관리시설을 운영하느라 고생한 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며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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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경주엑스포대공원, 그림․영상작품 공모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중국 자매우호도시와 함께 하는 그림‧영상 공모전 작품을 접수 중이다. 오는 22일 접수마감인 공모전 주제는 ‘한중수교 30주년 축하’ , ‘우리 지역 문화소개’ , ‘내가 보는 한국’ , ‘내가 보는 중국’ 등 네 가지며, 공모 부문은 그림(디지털그림 포함)과 영상콘텐츠 2개 부문이다. 참가 대상은 경북도와 3개 중국자매우호도시(허난(河南)성, 후난(湖南)성, 산시(陕西)성, 닝샤(宁夏)회족자치구, 지린(吉林)성)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다. P22070612 참가자들은 주제에 맞는 작품을 창작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우편(38118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또는 이메일(gbkorea3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그림 부문 대상 7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15만 원, 영상 부문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60만 원, 우수상 30만 원 등 총 600만 원 43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경북 초·중등학생 수상자에게는 도 교육감상, 지역 대학생 및 중국 자매우호도시 학생에게는 경북도지사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8월 12일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 발표와 함께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8월 중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8월 19일부터 약 3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전시되고 향후 경북국제교류 홍보자료 및 중국 현지 전시회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www.cultureexpo.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 지역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경북도와 중국 자매우호도시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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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
  • 국립금오공대,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유치에 성공한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식이 7월 7일 교내 테크노관에서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 배용수 구미부시장, 서장원 대구지방기상청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곽호상 총장의 개소식사를 시작으로 구미시 구자근(갑), 김영식(을) 국회의원의 축전을 비롯해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와 배용수 구미부시장의 축사,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센터 소개가 진행됐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제68조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전문성이 있는 기관 또는 단체를 지정하여 운영된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14일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선정돼 오는 2025년(연장 가능)까지 이 사업을 수행한다. 금오공대 경북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상향식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 등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개소식에 이어서는 현판식과 탄소중립 포럼이 진행됐다. (사)대한환경공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탄소중립기술혁신 산학연 포럼은 △탄소중립, 세계는...(이창하 서울대학교 교수) △탄소중립, 한국은...(안종호 한국환경연구원 본부장) △탄소중립, 경북은...(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 등 3개 주제발표에 이어, 산학연 토론으로 이어졌다. 토론의 좌장은 장암 대한환경공학회장이 맡았으며, 패널로 대구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한국전력기술, 동부 및 서부 환경기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원태 경북탄소중립지원센터장(환경공학과 교수)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자원 선순환 경제 체제구축을 통해 경상북도가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가 유치한 경북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을 위한 우리 사회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 지원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며, “대학 차원에서도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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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 외부 LED전광판 설치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6월 20일 공단 소식 및 시정 홍보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낡은 현수막 설치대를 철거하고 실내수영장 외부 LED전광판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외부 전광판에는 실내수영장 이용을 위한 안내문구와 공단 소식, 시정홍보 등 다양한 영상이 표출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 대응수칙과 같은 재난상황에 유용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외부 LED전광판을 실내수영장 이용에 따른 안내사항과 공단 소식 전달 및 시정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고객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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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국립금오공대 학생,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화학생명과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송명근 학생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과학기술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분야의 최우수 학생을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해 선발하고 있다. 학부 최고 권위의 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 원의 학업장려비, 생활비 등을 졸업 시까지 지원받는다. 4년제 대학 자연과학 및 공과대학 신입생 및 3학년을 대상으로 학업성적, 수학․과학 분야 활동의 우수성, 사회적 책임감, 사회기여 의식 등을 평가하여 선발한다. 송명근 학생은 금오공대 발명동아리인 ‘거북선신화’에서 활동하며 2018 캠퍼스 유니버시아드 대회 장려상(분야: Panel Speaker Display)을 수상한 바 있으며,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발명한 ‘용도에 맞게 변경 가능한 탈 부착용 전선 연결장치’, ‘Wheel형 스마트 화분’등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지난 2020년 군 복무 중 수해로 인한 재난지역 파견 지원을 위해 마지막 휴가를 반납하는 등 투철한 봉사정신도 가졌다. 한편, 거북선신화는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비롯해 발명캠프, 길거리 발명 전시회 등을 통해 교내·외 창의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교육기부 우수동아리’에도 선정된 바 있다. 송명근 학생은 “재난지역 지원을 위한 파견기간 동안 지구 온난화로 인한 다양한 문제들을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다”며,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미래 2차전지 핵심소재와 관련된 분야의 연구를 통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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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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