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9월 1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편의와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교통안전 시설물 일제 점검과 주변 환경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이 우선이다! 교통시설물 일제점검 실시-교통행정과(사진1).jpg

이번 점검에서는 관내 버스승강장 청소, 교통신호제어기, 교통안전표지판 상태 점검, 주요 도로 차선 재도색 등을 추진한다.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탈색된 노면 차선 재도색, 교통안전표지판의 상태를 점검하고, 교통신호제어기 정상작동 여부 및 절연저항을 측정하는 등 문제점이 나타난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 조치도 실시한다.

 

특히,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를 위해 지붕 및 벽체에 쌓인 먼지, 묵은 때 등을 고압세척기로 깨끗하게 씻어 내고 불법 부착물도 말끔하게 제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승강장 청소 및 교통시설물 정비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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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우선이다! 교통시설물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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