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한국쌀전업농포항시연합회원 20여 명은 2일 죽장면 지동리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태풍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과수원에 쓰러진 나무를 세우고 잡목이나 지주대를 옮기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도왔다.

210902 쌀전업농포항시연합회, 죽장 태풍 피해 과수 농가 복구 힘 보태2.jpg

해당 과수 농가는 태풍으로 막막하던 중에 큰 힘이 되어준 쌀전업농 포항시연합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윤섭 쌀전업농포항시연합회장은 “힘든 농가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힘써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과수 농가도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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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전업농포항시연합회, 죽장 태풍 피해 과수 농가 복구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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