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대한민국 행정기관 의 친절(반겨맞으며 인사하는) 은 애시당초 바라지도 않는다는 시민들의  대다수의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다.

지자체 및 광역시 는 친절하게 하겠다고 매번강조하면서 말로만? 보도자료만? 열심히 뿌리고 있다,

어느도시가 잘못하고 있는지 거론조차 필요가 없는 실정이다.

 

어느지자체든지 주식회사 로 운영을 한다고 생각하면상황은 많이 달라질것 이다. 방문객이 많이 있어야 매출이 오르고 그 매출로 인하여 월급을 수령하게 된다면, 방문객(민원인) 이 들어서면 일제히 일어서서 어서오세요 이리로 오세요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라고 할터인데...

그러케 하지 않아도 시간만 가면 월급이 나오고 뭐 이런실정인대 굳이 내가 일어서서 반갑게?맞이하여 일을 만들일은 없다고 생각을 하는지?

 

방문객(민원이) 이 들어서면 그 누군가는 분명히 봤을터인대 아무도 아는척 하는 사람은 없고 처음 방문한 방문객은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업무안내표식을 쳐더보면서 해매고 있는 실정이다.

무슨 급한업무가 그리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직원들 은 컴퓨터만 열심히 쳐다보고 있다.

 

일부지자체 민원실에는 금융업무를 보는 곳이 더러 있다.

그곳의 금융업 직원들은 본인의 업무를 보면서 방문객의 동선도 파악하여 반갑게 인사도 하면서 업무를 보고 있다.

그런대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는 지자체 공무원 들은 위에 서 말한바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있는 실정이다.

물론 전체가 그러타는 것은 아니다, 일부이기는 하나 그 일부가 지나치게 많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GMTV국민방송 과 타임뉴스,그리고 영남연합신문 에서는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상대로 최고의 부서와 최악의 부서를 찿아 보도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시민들은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왜 왔는지,어떤일로 왔는지? 아는척 하고 물어나 봤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을 가져본다...

GMTV국민방송,영남연합신문,타임뉴스 ,공동취재단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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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로 왔는지 물어나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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