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영양로타리클럽(회장 박우락)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지시설 소외계층에게 현물(쌀 10kg) 72포를 기탁하였다.

2-3. 사진(영양로타리클럽,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현물 기탁).jpg

영양로타리클럽(회장 박우락)은 지난 9월 6일 영양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복지시설 소외계층을 위한 쌀 72포(25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영양로타리클럽 박우락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소외되어 외로운 명절을 보낼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보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영양로타리클럽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계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대상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양로타리클럽은 이번 기탁에 앞서 지난 3월 300만원 상당의 전동차를 영양읍 동부리 권○○ 어르신에게 전달하였으며, 클럽의 대학장학생인 영양여중ㆍ고 출신 윤희경님이 기부한 300만원을 포함한 600만원을 모교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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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로타리클럽,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현물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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