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GMTV국민방송 과 타임뉴스 에서 '경북도교육청,페석재사용학교 제보하였더니 조사없이 사실무근이다?' 라고 보도를 하였다.

 

그리고 양언론사는 경북도의원 과 제보자 와 동석하여 페석재(신립골재) 를 불법?납품한 자료를 검토중에 있는 상태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정말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제가 회사에 몸담고있으면서 차마 양심선언을 하지 못하였는대 지금이라도 도의원님 과 기자들을 만나서 석면이 다량함유되여있는 재료로 학교공사를 하게된 것을 털어 놓으니 조금은 마음이 후련합니다.

지금껏 불량한 자재로 지여진 학교에서 수업 을 받은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을 더는것 같습니다.

 

자료를 검토하시여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주십시요. 그리고 저는 언제든지 증인석에 서서 말씀드릴 각오는 되여있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런대9월7일저녁7시경 모언론사 기자가 타임뉴스 기자에게 만나자고 하여  약속을 하고 (평소지역선배로서 만남을가짐)

안동시 옥동 모식당으로 나갔다고 한다.

 

그런대 그자리에는 경북도교육청 시설과 간부공무원이 동석을 하였다.

애시당초 업무적인 자리라면 약속장소에 나가지 않았을 것 인대 지역의 선배기자만 나오는 줄 알고 나갔다는 것 이다.

 

그자리에서  경북도교육청 시설과 간부공무원 은 GMTV국민방송 과 타임뉴스에서 보도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꺼내면서 경북도교육청에서 안동시 로 답변한 공문을 보여주면서 '나는 몰랐습니다? 업무를 잘 모르는 신규직원이 안동시로 답변공문을 보내면서 오해가 생긴것 같다고 ?.하였다.

 

담당부서 과장이 결재도 하지않은채 타기관으로 공문을 보내는 것 이라는 뜻인것 같은대,경북도교육청 시설과 의 다른 업무는 제되로 작동되는지 대대적인 감사가 필요한 것 으로 보인다.

 

술에취한 경북도교육청 간부공무원은 앞,뒤가 맞지않는 소리로 횡설수설 하기에 타임뉴스 기자는 업무이야기는 이런 자리가 맞지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선배기자에게 한마디 하였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후배기자를 대하지 말아 달라고...

잘못된 문제가 있다면 보도한 언론사에게 정식으로 근무시간에 만나서 업무를 보는 것이 옳다고 본다.

굳이 타언론사 기자를 대동하여 술에취해 횡설수설해야하는지?

GMTV국민방송,타임뉴스공동취재단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북도교육청 시설과 간부공무원 기자만나 술에취해 횡설수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