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월 30일에서 9월 5일까지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비대면으로 다문화가족 100가족을 대상으로 화목한 가정을 위한‘다문화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구석 홈캉스 가족캠프는 집에서 안전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홈캉스 용품과 식료품을 제공했다.

방구석 홈캉스 사진.jpg

홈캉스 용품으로 미니파라솔, 에어쇼파 등 휴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물품과 코로나19 극복용 건강식 전통 보양키트와 가고 싶은 여행지를 가족별로 표현하는 파자마파티 용품도 함께 제공했다.

 

또한, ‘우리가족 피서법’ 동영상 제작에 참여한 가족 중 10가정을 선발하여 전통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한옥숙박권(가족당 15만원 상당)도 9월중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부부‧가족교육, 가족캠프, 문화체험 등의 다문화가족교실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다문화가족이 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안전한 휴가를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이 어우러져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가족친화도시 달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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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다문화가족교실 가족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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