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김천시 대신동 신일사임당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난 9월 8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5만 원을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대신동 신일사임당 어린이집 예쁜 마음! 큰 사랑 실천!-대신동(사진2).jpeg

신일사임당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하면 어려운 이웃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지 의견을 모았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으기로 결정하였다. 아이들에게는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지만, 부모님께 받은 용돈을 조금씩 차곡차곡 모아 고사리같은 손으로 성금을 직접 전달하였다.

 

김신실 신일사임당 어린이집 원장은“코로나19 감염증이 전국적으로 전파된 이후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시장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적 교류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신일사임당 어린이집에서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해주셨는데 올해도 정성스럽게 모은 성금 35만원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불우이웃에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일사임당 어린이집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뿐만 아니라 대신동 관내 환경정비 활동에도 나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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