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포항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및 처리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9일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추석날을 제외하고 매일 생활쓰레기를 집중수거해 쾌적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10912 포항시,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처리 종합대책 마련.jpg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추석연휴 생활쓰레기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동안 접수되는 생활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추석 전후(20일, 22일)에는 남·북구 격일제(남구: 월수금, 북구: 화목토)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기존 남구지역 수거에서 포항시 전역 특별수거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추석연휴 5일간은 차례음식 등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과다하게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한시적으로 종량제봉투 배출을 허용토록 했다.

   

신정혁 자원순환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음식물쓰레기를 한시적으로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도록 허용했으며, 특히 음식물쓰레기는 9월 20일, 22일 양일간 남·북구 전 지역을 수거키로 하는 등 쓰레기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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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처리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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