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선산읍(읍장 유경숙)에서는 2021. 9. 6.(월) ∼ 9. 10(금)까지 새마을지도자 선산읍협의회(회장 서형동), 자연보호 선산읍협의회(회장 이청우) 공동 주관으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관내 연도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선산읍] 그리운 고향길  연도변 환경정비로 반가운 귀성객 맞이1.jpg

이번 제초작업은 새마을지도자가 이문리 2호 광장부터 김천 경계까지, 자연보호협의회가 화조리에서 독동리 새마을회관까지 구역을 맡아, 총 10Km구간의 도로변에 무성히 자란 잡초, 넝쿨, 아카시아 나무 등 차량운행에 방해가 되는 위험 요소를 제거해 귀성객과 지역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서형동 협의회장은 “바쁜시기에도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에 적극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기반으로 꾸준한 봉사활동과 안전하고 깨끗한 선산읍 만들기에 모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유경숙 선산읍장은 “소나기와 무더위가 교차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작업에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오랜만에 가족을 찾아 선산읍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 그리움 해소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고향나들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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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연도변 환경정비로 반가운 귀성객 맞을준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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