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영양군체육회(회장 박재서)는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2020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사업 성과평가’결과‘농어촌형’84개 시·군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2-1. 사진(영양군청 전경).jpg

대한체육회는 매년 시·군·구체육회를 대상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성과관리를 통해 생활체육에 대한 국민의 체감 만족도 및 지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어촌형으로 구분하여 평가를 실시한다.

 

영양군체육회는 사업 운영능력 44.52점, 참여자 만족도 18.77점, 지도자 업무성과 27.94점으로 100점 만점 기준 91.24점을 받아 전국 229개 지자체 중‘농어촌형’에서 전남 화순군에 이어 두 번째 우수 군으로 평가 됐다.

 

8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는 영양군체육회는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체육활성화를 도모했다.

 

박재서 영양군체육회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생활체육지도자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생활체육 지도서비스 품질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체육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양군체육회의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위한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영양군체육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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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생활체육지도자 성과평가’ 전국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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