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영덕군(영덕군수 이희진)의 영덕시장 화재로 인한 임시시장이 9월 14일 개장하여 많은 손님들이 찾았다.

구)야성초등학교 4,000㎡ 부지 위에 가설건축물 48개(점포 46, 임시사무실 1, 화장실 1)를 설치하였고 상하수도, 전기 등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임시시장 도로포장까지 마무리하여 5일만에 임시시장을 완성하였다.

사진자료9-1(2021.9.14.)(추석前  영덕 임시시장 성공적 개장)-정책기획담당관.JPG

또한, 임시시장 개설에 맞춰 장날 교통혼잡과 방문객들의 혼선을 고려하여 (임시)영덕시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새벽부터 임시시장 입구 주변 교통 정리와 질서 유지, 민원 대응을 위한 상황실 근무를 실시했다.

사진자료9-3(2021.9.14.)(추석前  영덕 임시시장 성공적 개장)-정책기획담당관.JPG

개장일에 맞춰 한국수력원자력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의회사무처,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단체협의회 등 많은 사회단체와 군민들이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사진자료9-5(2021.9.14.)(추석前, 영덕 임시시장 성공적 개장)-정책기획담당관.JPG

앞으로도 추석을 맞아 많은 군민 및 사회단체가 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임시시장은 영덕시장 재건축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태,김진우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추석前, 영덕 임시시장 성공적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