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2021년11월9일 오전11시40분경 울진군 본청 옆 민원봉사실 건물 3층에서 울진군 일부직원들의 흡연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울진군청 전체가 금연구역 이라며 흡연시는 벌금 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본인들은 본청 건물안에 불법으로 흡연장소를 마련해 놓고 흡연을 즐기고 있었다.


본지GMTV국민방송 과 영남연합신문 에서 며칠동안 촬영을 하였다.

실명과 사진을 다음주에 지면으로 전국에 알릴것이다.


군민들에게는 본청 건물 어디서든지 금연구역이라고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본청건물안에서 흡연을 즐기고 있는것이다.

 

GMTV국민방송 최영태,영남연합신문 김진우 공동취재.

최영태,김진우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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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일부직원 청사안에서 흡연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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