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지난4월10일 (일요일) 이른 아침 영덕군 환경자원관리센터 에서 청소차량 한대가 어디론가 출발을 하였다.

일요일 은 청소차량이 운행을 하지 않는 날이라서 본지 기자가 청소차량의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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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차량은 영덕읍 모 아파트(빌라) 에 이사를 하는 곳으로 가더니 생활쓰레기(침대메트 등 여러가지) 를 가득싣고

환경자원관리센터 에 도착하여 아주 능숙한 솜씨로(여러번 해본솜씨같음) 계량도 없이 요금지불도 없이(어차피 불법운행이니까?)생활쓰레기 를 처리하고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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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에게는 쓰레기배출은 규격봉투를 쓰시고,대형페기물은 요금을지불한 스티커 를 부착하여 버려야 한다고 하고, 일요일 은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라고 그러케 이야기를 하면서 일부  영덕군 환경자원관리센터 직원은 근무하지도 않은 일요일 소속 관리자 의 허락도 없이[공공시설무단침입?] [차량절도?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그 직원은 불법으로 사용한 차량의 운전자 도 아니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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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기자가 4월11일 월요일 환경자원관리센터 를 방문하여 관리책임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차량관리등 체계적인 관리는 되지않고 한마디로 국가의 재산관리가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본지 기자는 그길로 영덕군 환경과 를 찿았다, 담당과장은 자리에 없었다. 과장님 어디가셨냐고 했더니 출장갔다고 한마디 하고 등을 돌리고 돌아섰다. 그래서 부군수 에게 방문을 하였더니 부군수 부속실 직원 점심식사하러 가서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그때 시간이 오후 1시45분 이였다.


영덕군 은 지금 지자체장 이 선거로 인하여 권한대행 체제로 업무가 돌아가고 있다.

이모양 이꼴로 군민들에게 제대로 된 행정이 될른 지 정말로 한심 그 자체다.

본지 취재원이 자치행정과 에 위 불법사항에 대하여 질문 을 하였더니 아직 담당부서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과 중앙감사부서에서 영덕군 에 대하여 전체적인 특별감사를 하여 영덕군 일부공무원 들의 불법행위 및 복무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가 필요로 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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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불법이 도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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