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4월 20일부터 부항댐 생태휴양펜션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생태휴양펜션은 김천시 부항면 부항댐길 777 일원에 위치해 도심에서 30분 정도 소요되며, 시설은 펜션동 24동(4인실-13동, 6인실-8동, 8인실-3동)과 카라반 7동(4인실), 주차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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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규모는 33,046㎡이며 개별 시설 면적은 펜션 A동 36㎡, B동 55㎡, C동 73㎡, 카라반 17㎡이다. 전 객실에 작은 데크가 준비되어 있어서 이용객들이 비비큐 장소로 이용하거나 독립적인 야외 휴게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행운의 첫 번째 숙박객이 된 박춘화(63세, 김천시 신음동)씨는 “좋은 숙박시설을 만들어준 김천시와 김천시시설공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가족 및 지인들과 종종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에서는 첫 숙박객에게 꽃다발과 공단 기념품을 선물하였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부항댐 생태휴양펜션이 김천시의 새로운 관광목적지가 되길 바란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더욱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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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첫 번째 숙박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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