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김광열 영덕군수 선거도운 주민 스스로 목숨 끊어’ 로 모언론사에서 대제목 으로 보도되고 소제목으로 ‘뇌물수수 연류 경찰 조사 받은 주민1명 ’극단적 선택‘ 으로 보도가 되었다.

 

본지에 제보를 한 망자의 가족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우리 그사람은 김광열 영덕군수 선거에 뇌물수수 와는 관련없고, 경찰조사 받은적 없다.‘ 하면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혀왔다.

 

평소지병으로 우울증 이 있었고 그 우울증 으로 인하여 세상을 버린것이지,

선거에 대하여 경찰조사는 받은적이 없는대 기사내용은 뇌물수수를 한것처럼 보도가 되었다.

이는 우리 가족에 대한 심각한 정신적 인 충격을 준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용서 할 수가 없다 라고 하였다.

 

신문기사내용은 정확한 취재와 검증을 통해서 보도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냥 카더라? 그거맞지? 등 정확한 검증없이 보도가 되면 피해를 보는 측에서는 엄청난 정신적인 충격이나 해여날 수 없는 상황에 빠질수도 있는 것이다.

 

'김광열 영덕군수 선거도운 주민 스스로 목숨 끊어’로 보도된 기사내용은 지금 삭제가 된 상태이다.

정확한 보도라면 삭제를 할 필요가 없을 것인데...

 

이사건은 앞으로 영덕에서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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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뇌물수수 와는 관련 없고, 경찰조사 받은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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