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집밥뚝딱 영주가흥점(점장 정민영)은 1일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밀키트 소불고기 30개를 기부했다.

 

영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아동(0세~12세)과 그 가족에게 보건, 인지/언어, 정서/행복, 가족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영주 4-1 집밥뚝딱 영주가흥점(점장 정민영)은 1일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밀키트 소불고기 30개를 기부했다..jpg

정민영(32세) 점장은 “평소 취약계층 아동에게 관심이 많아 항상 돕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소외된 아동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 정민영 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밀키트는 저소득 아동 가정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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