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문경시(시장 신현국문화관광농업국과 사단법인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협의회(이하 ()약돌축산협)는 3월 3일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하 더본외식개발원)’에 방문하여 현장을 견학하고개발원의 운영 현황과 역할 등을 설명 듣는 시간을 가졌다.

사본 -0308 실과소 사진자료2(사단법인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협의회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방문·향후 협력관계 논의)-유통축산과(1).jpg

()약돌축산협과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사업 관련 협력에 관해 논의해 왔으며그 결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요리클래스 예비강사 5명을 육성하는 등 상호 협력적 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해 오고 있다.

 

더본외식개발원과의 용역을 통해 육성된 문경지역의 예비강사 5명은 올해 2월 지역특화요리 원데이클래스 10회를 구성하여 수강생을 모집하였으며모집인원 80명이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게 평가되는 등 성공적으로 사업이 종료되었으며앞으로 문경약돌축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소비를 촉진하도록 더본외식개발원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을 진행해온 사업단은 5년간 문경약돌축산물을 네이버 밴드 및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홍보·판매를 적극 진행해왔으며 문경샤퀴테리아카데미운영을 통한 육가공 전문인력 양성 등 2차 육가공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및 우수성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8월 사단법인으로 발족되었다.

 

앞으로 ()약돌축산협은 명품화를 위한 문경약돌한우와 문경약돌돼지의 지리적표시제 등 지적재산권의 획득과 문경약돌축산물의 산업화·고부가가치화를 위한 2024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 진행으로 2차 육가공 산업의 인프라를 마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먹거리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및 준비하고 있다.

 

한편더본외식개발원은 백종원 대표의 고향인 충남 예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외식창업 전문 전수 교육기관으로 외식 창업을 위한 창업 컨셉에서 메뉴 구성까지 종합 솔루션은 물론 최근 화제가 된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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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협의회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방문·향후 협력관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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