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2018년10월 16일 ‘구미시 새마을 중앙시장 상가축제’가 열렸다. 장세웅 구미시장의 축사로 시작된행사는 행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구미 최고의 가수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절정에 달아 올았다. 구미 최고의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먹을거리 뿐만 아니라 최고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구미지역가수 ‘사랑별곡’의 주인공 가수 조은비, ‘어머니’라는 노래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가수 현진호의 무대는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상주에서 구미 새마을 시장을 찾은 김모씨(54)는 “자주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을 방문하는데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 날이다. 축제인지 모르고 찾았는데 전통시장에서 가수들을 보다니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서 “상인들도 친절하고 좋은 상품이 많이 있고 자주 찾고 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전통시장도 변해야 시민들이 돌아서지 않고 다시 찾는다. 이와 같은 행사가 전통시장에서도 자주 열려야 다시 한번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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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새마을 중앙시장 상가 축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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