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지난 8월18일 영남연합포커스,GMTV국민방송에서 보도한  '2023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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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는 무관함

행사시작전부터 술판으로 말들이 많았고, 현직조합장 이름으로 대형냉장고가 경품으로 나왔기에 선거법으로 문제는 없는지 본지와 영남연합포커스에서 보도와 함께 질의하였다.


경북선관위 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ㄱ00에서 영남연합포커스로 전화가 왔다고 한다.

그런데 영남연합포커스 기자가 하는 말은 선관위 직원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전화통화가 싫어서 억지로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 잘 알아듣지 못하였다고 하여 본지(GMTV국민방송)에서 경북선관위 담당자에게 통화를 시도하였다.


민원문제로 여러 곳에 통화를 해보았으나 오늘 같이 기분이 더러운 날은 처음이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계속 통화를 해야 하는지... 기분이 정말로 더러웠다.

정신 바짝 차리고 내가 들은 말은 기부 제한 어쩌고 저쩌고, 다음 선거는 2027년 3월 10일, 그리고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2026년 9월 중 그리고 우리는 조사 권한은 없다, 이것이 전부이다.


경북선관위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그리고 민원인과의 통화는 정확한 답변을 줘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물어봤다. 그럼 경찰에 고발해야 하는지? 그 대답도 어정쩡한 답변으로 나는 무슨 말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이렇게 성의 없이 전화 응대를 하고 정확한 답변도 못 하는 부서가 존재 해야 하는지 속시원한 답변을 요구하는 바이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GMTV국민방송 최영태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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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관위 의 성의없는 전화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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