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2023년8월23일 울진군에 발행소를 둔 ㄷ인터넷신문에서 울진군의 유해야생동물 피해 울타리 보조사업, 농민만 손해,울진군 공무원의 관리감독부실, 특정업체에 일감몰아주기 의혹,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전수조사필요, 등 으로 보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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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 과장은 울진군에서는 울타리 시공업체가 북쪽에 한사람 남쪽에 한사람이 있다며 특정인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고 공사를 잘하는 업자라며 업체를 두둔하는 듯한 말을 건넸다.

애초에는 7월 31일까지 공사를 마쳐야 함에도 부실 울타리 논란으로 한 달 연기됐다.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해야 하는 담당자는 “업자 편을 들면서 공사를 하다 보면 현장 상황에 따라서 전체거리와 말뚝 거리가 달라질 수도 있다”라며, “남의 땅으로 울타리가 설치된 것을 지적하자 문제가 생기면 그때 시공을 다시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사업이 마무리되고 완료 계가 들어오면 그때 현장에 나가 철저히 검사해 설치가 제대로 안 된 것은 금액을 삭감하면 된다“라고 말했다.(위내용은 ㄷ인터넷신문에서 일부를 인용하였다.)

 

본지와 영남연합언론방송인협회 에서는 피같은 국민의 혈세를 아무런 생각없이 집행하는 울진군 일부공무원에 대하여 취재를 계속이어나아갈 것이다.

 

현장에 답이있다고 하였는대 잘못되어가는 상황이 지금 현재진행형인데 ”사업이 마무리되고 완료 계가 들어오면 그때 현장에 나가 철저히 검사해 설치가 제대로 안 된 것은 금액을 삭감하면 된다“라고 말했다.면 이것은 직무유기라고 봐야할것이다.

 

관련기관에서는 철처한 감사와 함께 공직기강 해이 에 대하여서도 강력한 대처가 필요로 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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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는 발로뛰고,일부직원들은 탁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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