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해선)는 지난 20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추석맞이 한 아름 꾸러미’를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한 아름 꾸러미」 전달-조마면(사진).JPG

이번 꾸러미는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식용유 세트, 여상규 위원이 맡긴 쌀(20kg)과 안창식 위원이 낸 김으로 풍성하게 꾸려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에 직접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심해선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명절 전 어려운 분들을 한 번 더 돌아보고 관심을 가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김성환 조마면장은 “우리 주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나눔을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매년 위문품 꾸러미를 직접 마련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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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한 아름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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