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용암면(면장 주민호)에서는 12월 1일, 용암면적십자회(회장 석종곤), 한국생활개선회용암면회(회장 서영자)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성주군사진(용암면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jpg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는 집중모금 활동으로 금년에는 두 여성단체에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350여만원의 물품꾸러미를 1호로 기탁하며 첫 시작을 알렸다.


양 단체에서는 지난 11월, 공동주최한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기로 결정하고 취약계층에게 의미있게 전달하고자 돼지고기, 찹쌀, 라면, 계란으로 구성된 물품꾸러미를 마련하여 이날 기탁하게 되었다.


석종곤 용암면적십자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하게 드시고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물품꾸러미를 준비하였다.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여성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호 용암면장은 “용암면에서 으뜸가는 두 여성단체에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바자회를 마련하고 그 수익금으로 물품꾸러미를 준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 참여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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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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