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회장 천윤옥)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5월 30일, 구지면 수리리 일대 마늘밭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2024년 5월 30일_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 농촌일손돕기 함께해요! 사진1.JPG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농산물을 제때 수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시름을 달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진행됐다.

2024년 5월 30일_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 농촌일손돕기 함께해요! 사진2(생활개성달성군연합회원들이 마늘 농가의 일손을 돕고자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JPG

 

이날 참석한 생활개선회원 40여 명은 개인의 농사일은 잠시 미뤄두고 이른 새벽부터 농장에 집결해 마늘 수확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천윤옥 연합회장은 “모두가 바쁘고 힘든 시기임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과 함께 행복한 달성군 만들기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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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달성군연합회, 농촌일손돕기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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