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군(軍)과의 협력 활동을 확대하며 AI 기술 강군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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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공군 제83정보통신정비창(창장 김충호, 이하 83창)의 인원을 대상으로 정비기술 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명은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빅데이터 프로그래밍 교육과정’으로, △원격감시를 위한 영상처리 기초 기술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교육 △IoT프로그래밍 교육 △디지털 트윈을 위한 메타버스 기초기술 등 군이 필요한 전문화 교육 과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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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정비기술 전문화 교육은 지난 2021년 12월 체결한 83창과의 협약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연구교류 및 교육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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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는 민간의 ICT 및 IoT 기술 등을 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및 협력하기 위해 2014년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개소 10주년을 맞이한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방위산업체로의 기술이전 및 ICT 분야의 석·박사 인재 양성, 국방ICT융합기술교류회 개최 등을 통해 민군협력을 위한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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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호 공군 제83정보통신정비창장(부이사관)은 “우리 군의 미래에 필요한 정비능력 향상을 위해 국립금오공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비기술전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군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군수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83정비창 등 관련 군 기관에 적용하여 AI 강군 육성을 지속하는 밑거름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동성 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우리 군이 대학 및 민간 기업의 첨단 ICT, AI, IoT 및 Web3 기술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군 기술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K-방산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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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AI 기술 강군 위한 전문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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