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지난 11일 iM뱅크에서 1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1 [사진] 나눔으로 든든한 영천인재.jpg

 

iM뱅크(회장 황병우)는 1967년 국내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한 이래 지역 경제와 금융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이달 초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최초로 전환해 전국 은행으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한편 iM뱅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 교육발전과 인재 양성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도 1억 3,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6억 5,500만 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또한 iM뱅크에서 개설하는 영천사랑통장 수익금의 일정 부분을 매년 지역공익기금으로 적립해 이번 100만 원을 포함해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총 6,400여만 원의 적립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강구석 iM뱅크 영천시청지점장은 “저희 iM뱅크는 보내주시는 믿음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늘 애쓰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인 인재를 키우는 일에 책임감을 갖고 힘을 보태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탁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늘 지역과 함께 해온 대구은행이 지역은행에서 전국은행으로 첫 발을 내디뎌 iM뱅크로 전환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에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미래 주역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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