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 수성구 시지동 에 전통시장 신매시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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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시지동 에 전통시장 신매시장 있다!

정이넘치고 사람냄새 나는 아름다운 그곳---
기사입력 2019.10.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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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시지동 신매시장 (상인회장 석진권) 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2020년 지역선도형 시장에 선정 도였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성섭, 이하 지방중기청)의 보도자료에 따르면‘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66곳이 선정되어 총예산 348억원을 지원한다고한다.
 
지역선도형 시장으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된 대구 수성구 신매시장은 9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하였다.
대구·경북지역이 2020년 전통시장 지원예산 중 전국 최대로 확보했다고 했다.

한편 신매시장 석진권 상인회장은 “지역선도형 시장으로 선정된 만큼더욱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신매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그리고 지난 10월10일 신매시장 앞 녹지공간에서 제4회 신매시장 가을 축제 신나나 축제가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을 비롯한 관내의 내빈 및 상인회,신매시장을 찿은 고객들과 함께 신명나는 축제를 열어 모처럼 신명나는 분위기를 이루었다.
 
구미에서 거주하면서 아들집에 들렸다가 우연히 신매시장을 찿았다는 김 00 ( 여, 56세) 은 신매시장을 찿은 소감을 한마디로 야!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고 한다.
 
너무깨끗하고, 친절하고, 없는 것 없이 상품이 골고루 있는것에 놀라웠다며, 다시찿고 싶은 그런 시장이 였다며,
마치 신매시장 홍보맨 으로 착각할정도로 자랑을 늘어놓았다.
 
석진권 신매시장 상인회장은 “고객이 만족할때까지 우리의 노력은 계속될것이라”고 하면서 “대구의 최고의 명소의 전통시장 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 하였다.

1992년 개장한 수성구 에서 규모가 가장 큰 재래시장이다. 시지지구에서 광장이 조성되기 전까지 시지지역의 중심지였다가 지금은 광장이 생겨 부중심지가 되었다.그런데 2018년부터 시장이 활성화를 띄며 구모와 유동인구를 늘리는 터라 광장과 함께 상권이 연결되어서 하나의 거대상권이 될 가능성이 크다.
 
평소에도 장이 열려있는 상설장이긴 하지만, 매주 목요일이 되면 외부 상인들이 들어와 목요장이 열린다. 이 날은 시장은 물론이고 신매로달구벌대로광장 앞까지 모두 장이다. 이어 청년을 대상으로 한 화요장이 열렸다. 장날 신매시장에 오면 싼 값에 훌륭하고 싱싱한 농수산물과, 평소에 없었던 맛있는 먹거리들을 구할 수 있다. 주변에 대형마트 가 위치했음에도, 오히려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는 이유다.
 
원래는 시지주민 말고는 별로 유명하지도 않던 동네 시장이었으나, 2014년 전통시장으로 인가되면서 유명해졌다. 특히 목요장날이 매력인지 신매시장을 찾는 외부인들도 많아졌다.
또한 본격적으로 상인회가 조직되며 시장 마크라던지 캐릭터 등이 생겼다. 2016년에 골목형시장으로 선정되어 고객들이 시장에서 구입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고, 시장 내 점포안내판이 생겼다.
2017년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었다. 201710월에는 낡고 포장상태가 좋지 않던 시장 내 도로를 재포장하고 점포앞에 경계선을 그어 진열대가 그 앞으로 더 나오지 않게 하는 등의 노력이 가해지고 있다.
쇠락해가는 전통시장이 흥한 별 안 되는 케이스인데, 시지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2018년에는 수성구의 대표적인 시장으로 발전했으며, 현재는 많은 사람들과 상인이 오고가는 활기의 장이 되었다. 현재는 지도와 시장 거리를 더 화려하게 만드는 정비사업이 진행중이며 각종 지원으로 규모는 더 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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