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불편하고 바가지 요금 천국 울릉도 절대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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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바가지 요금 천국 울릉도 절대가지마세요!!!

이름모를 찌게? 콩나물무침 은 얼음과자?
기사입력 2019.11.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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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9일 구미에서 새벽6시 에 38명이 모여서 아름다운 신비의 섬울릉도 로 달려갔다.
포항에서 910분 우리누리호를 타고 설레는 가슴을 안고 3시간 30분을 바다위를 달려 드디여 울릉도에 도착 하였다.
 
점심시간을 약간 넘은 시간이고 새벽에 출발을 하여 일행들은 배가 고프다고 하면서 식당으로 들어섰다.
 
잠시후 38명 일행의 앞에 처려진 식탁을 보고 일행전체가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아무리 관광지라 하더라도 이건 아니다. 섬지방이라서 물자공급이 다소 힘든 것을 감안 한다해도 이건아니다. 여기저기에서 야단이 났다.
 
그래도 먹자? 배가 고프니까?먹자 ? 그런대 거의 먹는둥 마는둥 그러케 식사를 마치고 울릉도 여행을 시작하였다.
 
25인승 버스2대로 나누어 타고 울릉도 관광을 하였다. 본지기자는 2호차에 몸을싣고 약간은 어눌하지만 기사아저씨 의 안내를 받으면서 여행을 즐겼다.
 
조금전 식당에서 의 좋지않은 기억을 그나마 유머스러운 기사아저씨의 안내 맨트에 우리 일행들은 조금씩 기분을 되찿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날이 저물어 호탤? 로 향헀다. 숙소는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좋았다.
방도 따뜻하고 샤워를 해보니 물은 정말로 좋았다.
 
날이 밝아 우리일행들은 독도를 가려고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멀미가 심한 몇 명을 제외하고 독도를 더녀왔다.
 
독도를 다녀와서 우리일행들은 사도항 에 도착하여 점심 식사를 하고 포항으로 가는 우리누리호에 몸을 실었다.
 
일행들전체가 하는 말 , ‘ 절대 울릉도는 가지 말라고 말려야 한다 꼭 가고 싶으면 먹을 것을 준비하여 가서 아무것도 사먹지 말라고 하여야 한다 우리는 모든 국민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한다.’
 
울릉도 관광을 가지말라는 그런 단체를 만들자는 의견까지 나오는 것이다.
 
문제는 울릉군 행정기관에도 관광객 들의 불편사항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일행들은 우리가 식사했던 식당이외에도 여러곳을 살펴 보았다.
지저분해서 어떠케 저러고 식당을 운영하는냐는 그런곳이 많이 눈에 보였는데? 우리 울릉군 행정기관에서는 지도계몽이나 단속은 안하는지?
 
관광객의 먹을거리 안전은 관심이 없고 울릉군 지역주민 주머니만 불러지면 그만인지 묻지 않을수가 었다.
잠시나마 바가지 요금으로 금전적 이득을 취하다가는 한순간에 관광객 이 발길을 돌리면 울릉도는 끝이라고 본다.
 
지금이라도 울릉군 은 사태를 파악하여 관광객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관광객 한명도 오지않는 을릉도를 생각하여야 할때이다.
 
우리일행이 문제를 제기 하자, 포항의 여행사 에서 연락이 왔다 1인당 식사비4,000원을 환불해 주겠다고 한다
글쎄 환불이 최선의 방법일지?
 
특히 사도항 에는 식당이 한곳밖에 없다고 한다.
더이상긴말이 필요없는 것으로 본다.
 
반찬이라고 나온 콩나물 무침 은 얼어서 얼음과자 였고, 매운탕인지 뭔지 이름모를 찌개는 지금도 뭔지도 모르겠다는 일행들의 이야기다.
앞접시가 없어서 가지러갔더니 되려 손님보고 짜증을 냈다고 한다
물론 울릉도 전체식당이 그러타는 것은 아니다 .일부라고 밝혀둔다.
 
육지의 관광객들의 울릉도 관광의 불편함?바가지요금 등을 GMTV국민방송에서 앞으로 장기간 취재를 하여 소상히 보도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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