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바르게살기운동의성군협의회(회장 김영대)는 2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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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원 및 회원 30명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성읍 오로리 마늘밭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마늘쫑뽑기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김영대 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각자의 생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내 일처럼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농번기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농가를 위해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실천을 위한 범군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의성군협의회는 지난해에도 마늘쫑뽑기, 사과수확 등 매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선정하여 상·하반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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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의성군협의회,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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