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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정부합동(시군)평가 대비 사전보고 간담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26일 기획예산실에서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부서 정량지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시군)평가 대비 사전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7월 30일에 예정된 정부합동(시군)평가 추진계획보고회 개최에 앞서 평가 총괄 및 지표 담당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최근 몇 년간 정부합동(시군)평가에서 부진한 성적을 만회하고자 사전에 부서 간 평가지표 공유를 통한 총괄적인 향후 대응전략을 마련함으로써 도약상 수상을 목표로 실적 향상에 집중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2021년 평가지표는 지난해(106개)와 비교해 1개 지표가 줄어든 105개 지표이며, 정량 84개와 정성 21개 지표로 구성되어 23개 경북 시군이 시부와 군부로 구분하여 경쟁하게 된다. 김강규 기획예산실장은“본격적인 정부합동(시군)평가 보고회 개최에 앞서 전반적인 지표 현황 및 추진실적 파악으로 남은 기간 체계적인 평가 추진전략과 대응방향을 수립함으로써 실적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서별 사전보고 간담회를 실시하게 되며, 추후 부진 지표에 대한 부서 수시방문제, 부진 지표 대응보고회를 통해 미진한 부분을 보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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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영양군새마을회 여름 피서지문고 운영
    영양군새마을회(회장 김종탁)와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회장 박숙희)에서는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10일간 선바위관광지에서 여름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새마을회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선바위관광지에 1,000여권의 책을 비치하여 10일간 휴양객을 위한 피서지문고를 열고 도서무료대출, 독서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독서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사회적·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지역민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여름추억의 장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또한 피서지문고 운영기간에는 영양군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선바위관광지 물놀이장도 개장하여 물놀이장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보호자의 쉼터로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피서지 문고 운영기간에“낙동강 700리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영양군 전역의 강과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새마을지도자들이 생명의 젓줄인 낙동강 살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무더운 여름 군민을 위한 휴식처를 마련해준 새마을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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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영양군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눈길
    영양군 청기면(면장 박경해)에 위치한 의병장 벽산 김도현 선생이 축조한 검산성 일대에 노인일자리사업 환경개선 및 문화재주변 경관사업의 일환으로 식재한 해바라기가 만개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청기면 상청리에 위치한 검산성은 구한말 의병장으로 활동한 벽산 김도현(金道鉉) 선생이 사재를 털어 쌓은 산성으로, 1985년 10월 15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쪽 200m 가량과 남쪽 일부가 남아 있다. 백여 년의 시간동안 그 자리에 남아 우리에게 항일정신을 일깨워주던 검산성이 요즘 해바라기 덕분에 다시 한 번 각광을 받으며 라디오 방송(KBS 제 1라디오, 즐거운 라디오 여기는 안동입니다)에서 주말여행지로 소개되면서 검산성 뿐만 아니라 성(城) 아래 마을에 위치한 벽산 생가와 숭조고택, 청계정 등 고택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명소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활짝 핀 해바라기가 마치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의병장 벽산 김도현 선생의 항일정신을 보는 것 같다.”고 전하며, 아울러“검산성의 아름다운 해바라기 정원에서 과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선조들의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모두 코로나19를 이겨낼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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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영양군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가동
    7월 중순 들어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민들의 체감온도 저감 및 폭염피해예방을 위하여 21일부터 시가지 도로 살수를 위한 차량을 가동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1일부터 8월 중순까지 폭염 특보(주의보, 경보) 발효시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8톤 살수 차량 1대를 임차 및 가동,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날짜를 조정하여 영양읍 주요 시가지에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도로 살수 작업은 열섬현상 완화 및 아스팔트 솟음 현상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있는 등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밝혔으며,“30km/h 저속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후속 차량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폭염은 무엇보다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대책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 및 읍면, 유관기관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올 여름도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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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봉사 “내 생애 최고의 복날’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회장 김대연)는 22일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 관내 홀로 어르신 및 한부모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전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라는 뜻에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준비했다.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삼계탕을 자원봉사회원들이 홀로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집안에서만 생활하느라 무료한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여 삼계탕 나눔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영양읍 이모 어르신은????코로나19와 무더위로 인해 삼계탕을 준비하는 것도 힘드셨을 텐데 집까지 배달해 주시고 말벗 되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표현 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무더운 날씨에도 삼계탕을 준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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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하늘아래 첫동네 영양군 수비면 미술교실 전시회 개최
    금경연화백예술기념관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의 예술나무 펀드의 지원을 받아 7월 13일 ~ 7월 20일(8일간) 진행한 수비미술교실에서 작품 60여점을 22일 전시했다. 7월 13일 ~ 7월 20일 진행한 하늘아래 첫동네 수비 미술교실은 2020년 ARKO 공모사업으로 한국화(사군자), 한글서예, 도자기, 아크릴화 각 분야의 유명 전문선생님들을 초청하여 지역주민들과 한여름 멋진 예술 추억을 함께 만들고 즐거운 창작의 시간을 가졌다. 8일간의 수업을 통한 결과물인 도자기, 서예, 한국화 등 작품 60여점을 22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미술교실에 참여한 김00은“코로나19로 인해 예술체험 기회가 부족하였는데 이번 미술교실에 참여하게 되어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전시회에 나의 작품이 실려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수비는 하늘아래 첫동네라 불리는 해발 430m에 위치한 청정지역이면서 작은 시골마을이어서 문화적 체험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이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수비미술교실로 인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얻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3년 수비면 발리리에 건립된 금경연화백예술기념관은 영양군 수비면에서 태어난 서양화 도입의 선구자이신 금경연 화백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기념관이며, 현재는 금경연 화백 작품 및 유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어 전국 각지에 있는 예술인들이 찾고 있는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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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실시간 영양군 기사

  • 영양군, 정부합동(시군)평가 대비 사전보고 간담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26일 기획예산실에서 기획예산실장 주재로 부서 정량지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시군)평가 대비 사전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7월 30일에 예정된 정부합동(시군)평가 추진계획보고회 개최에 앞서 평가 총괄 및 지표 담당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최근 몇 년간 정부합동(시군)평가에서 부진한 성적을 만회하고자 사전에 부서 간 평가지표 공유를 통한 총괄적인 향후 대응전략을 마련함으로써 도약상 수상을 목표로 실적 향상에 집중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2021년 평가지표는 지난해(106개)와 비교해 1개 지표가 줄어든 105개 지표이며, 정량 84개와 정성 21개 지표로 구성되어 23개 경북 시군이 시부와 군부로 구분하여 경쟁하게 된다. 김강규 기획예산실장은“본격적인 정부합동(시군)평가 보고회 개최에 앞서 전반적인 지표 현황 및 추진실적 파악으로 남은 기간 체계적인 평가 추진전략과 대응방향을 수립함으로써 실적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서별 사전보고 간담회를 실시하게 되며, 추후 부진 지표에 대한 부서 수시방문제, 부진 지표 대응보고회를 통해 미진한 부분을 보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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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영양군새마을회 여름 피서지문고 운영
    영양군새마을회(회장 김종탁)와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회장 박숙희)에서는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10일간 선바위관광지에서 여름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새마을회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선바위관광지에 1,000여권의 책을 비치하여 10일간 휴양객을 위한 피서지문고를 열고 도서무료대출, 독서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독서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사회적·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지역민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여름추억의 장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또한 피서지문고 운영기간에는 영양군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선바위관광지 물놀이장도 개장하여 물놀이장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보호자의 쉼터로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피서지 문고 운영기간에“낙동강 700리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영양군 전역의 강과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새마을지도자들이 생명의 젓줄인 낙동강 살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무더운 여름 군민을 위한 휴식처를 마련해준 새마을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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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영양군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눈길
    영양군 청기면(면장 박경해)에 위치한 의병장 벽산 김도현 선생이 축조한 검산성 일대에 노인일자리사업 환경개선 및 문화재주변 경관사업의 일환으로 식재한 해바라기가 만개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청기면 상청리에 위치한 검산성은 구한말 의병장으로 활동한 벽산 김도현(金道鉉) 선생이 사재를 털어 쌓은 산성으로, 1985년 10월 15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쪽 200m 가량과 남쪽 일부가 남아 있다. 백여 년의 시간동안 그 자리에 남아 우리에게 항일정신을 일깨워주던 검산성이 요즘 해바라기 덕분에 다시 한 번 각광을 받으며 라디오 방송(KBS 제 1라디오, 즐거운 라디오 여기는 안동입니다)에서 주말여행지로 소개되면서 검산성 뿐만 아니라 성(城) 아래 마을에 위치한 벽산 생가와 숭조고택, 청계정 등 고택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명소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활짝 핀 해바라기가 마치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의병장 벽산 김도현 선생의 항일정신을 보는 것 같다.”고 전하며, 아울러“검산성의 아름다운 해바라기 정원에서 과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선조들의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모두 코로나19를 이겨낼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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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영양군 폭염 대비 도로 살수차 가동
    7월 중순 들어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민들의 체감온도 저감 및 폭염피해예방을 위하여 21일부터 시가지 도로 살수를 위한 차량을 가동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1일부터 8월 중순까지 폭염 특보(주의보, 경보) 발효시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8톤 살수 차량 1대를 임차 및 가동,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날짜를 조정하여 영양읍 주요 시가지에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도로 살수 작업은 열섬현상 완화 및 아스팔트 솟음 현상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있는 등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밝혔으며,“30km/h 저속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후속 차량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폭염은 무엇보다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대책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 및 읍면, 유관기관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올 여름도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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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봉사 “내 생애 최고의 복날’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회장 김대연)는 22일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 관내 홀로 어르신 및 한부모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전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라는 뜻에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준비했다.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삼계탕을 자원봉사회원들이 홀로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집안에서만 생활하느라 무료한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여 삼계탕 나눔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영양읍 이모 어르신은????코로나19와 무더위로 인해 삼계탕을 준비하는 것도 힘드셨을 텐데 집까지 배달해 주시고 말벗 되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표현 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무더운 날씨에도 삼계탕을 준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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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하늘아래 첫동네 영양군 수비면 미술교실 전시회 개최
    금경연화백예술기념관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의 예술나무 펀드의 지원을 받아 7월 13일 ~ 7월 20일(8일간) 진행한 수비미술교실에서 작품 60여점을 22일 전시했다. 7월 13일 ~ 7월 20일 진행한 하늘아래 첫동네 수비 미술교실은 2020년 ARKO 공모사업으로 한국화(사군자), 한글서예, 도자기, 아크릴화 각 분야의 유명 전문선생님들을 초청하여 지역주민들과 한여름 멋진 예술 추억을 함께 만들고 즐거운 창작의 시간을 가졌다. 8일간의 수업을 통한 결과물인 도자기, 서예, 한국화 등 작품 60여점을 22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미술교실에 참여한 김00은“코로나19로 인해 예술체험 기회가 부족하였는데 이번 미술교실에 참여하게 되어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전시회에 나의 작품이 실려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수비는 하늘아래 첫동네라 불리는 해발 430m에 위치한 청정지역이면서 작은 시골마을이어서 문화적 체험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이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수비미술교실로 인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얻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3년 수비면 발리리에 건립된 금경연화백예술기념관은 영양군 수비면에서 태어난 서양화 도입의 선구자이신 금경연 화백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기념관이며, 현재는 금경연 화백 작품 및 유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어 전국 각지에 있는 예술인들이 찾고 있는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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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2021-07-22
  • 영양군 학교지원센터 여름방학 돌봄교실 중식 및 간식 지원
    (영양=최영태 기자)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소양자) PLUS-학교지원센터는 7월 19일(월)부터 여름방학 기간동안 'PLUS 학교 지원으로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비전 실현을 위하여 유·초등학교가 운영하는 돌봄교실에 중식 및 간식을 지원한다. 이번 돌봄교실 중식 및 간식은 4개 학교, 총 101명 학생을 대상으로 7월 19일부터 8월 20일(금)까지 각 학교 방학 기간에 맞춰 제공한다. 소규모 학교의 특성상 방학 중 급식(중식) 업체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담당 선생님들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에게는 맛과 영양을 갖춘 중식 및 간식을 제공하여 방학 중에도 건강한 식생활과 식습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월초등학교 이◯◯ 선생님은 “방학 중 중식 및 간식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제공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학교지원센터에서 질 좋은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해줘 고마운데다 선생님들 중식까지 같이 지원해 준다고 하니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영양교육지원청 소양자 교육장은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학생과 교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하고 건강한 도시락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지원센터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영양군
    2021-07-20
  • 영양군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 위생 및 안점점검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는 하절기를 맞아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 영유아의 식중독 등 급식 관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코로나19 대비 방역관리 이행상황과 통학차량 및 미세먼지 관리 점검을 위해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대상으로 군 보육부서, 위생부서 및 어린이급식지원센터, 관할 소방서와 경찰서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급식 위생관리, 어린이집 시설, 화재예방, 통학차량 및 안전교육 등 어린이집 안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하는 동시에 코로나19 대비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병행 점검하여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과 밀집생활에 따른 감염병 확산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에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은 사전 통보된 지도점검 계획을 통해 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자체점검을 실시하여 보육담당부서와 어린이집 상호간 의사소통을 통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특히 점검 전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점검 시 보육실 출입 금지, 보육교직원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급식 위생 점검은 위생모, 위생복, 작업화 등의 착용 여부, 칼·도마구분 사용, 시설설비,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식단표 작성 적정성 여부 등이며 방역관리 점검은 비상연락체계 및 인력 배치, 위생 및 방역관리 등에 대해 점검하며 이와 함께 통학차량 및 화재사고예방, 신속대피 가능 여부, 미세먼지 관리 등을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하고, 위반사항이 있을 시 행정처분 등을 통해 조치할 방침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집중점검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사항의 사전 관리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관내 어린이집에서도 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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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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