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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시작전부터 부어라!마셔라! 우리에겐 코로나 19 는 묻지마라?
    2022년7월2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사)한국수산경영인 경상북도대회가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철우경북도지사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열렸다. 관광버스들이 행사시작전부터 들어오면서 소주,맥주,각종안주,등 먹을거리 들이 사람들과 함께 내리고 있었다. 행사시작전부터 마치경쟁이라도 하듯이 여기저기서 술판이 벌어지고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회원들과 관련단체 담당공무원들이 어우러져서 부어라 마셔라 난리가 아니였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19 확진자 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정부에서는 국민들에게 코로나방역수칙에 관하여 연일 방송등 언론메체를 통하여 국민들 에게 알리고 있다. 그런대 오늘 행사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과는 전혀 관계과 없는 행사로 보였다. 지역에서 단체활동을 하시는 분들? 아실만한 분들?이 오랜만에 술과 함께 하여서인지 부어라 마셔라 그리고 놀아보자? 그런분위기 였다. 단체들을 인솔한 관련공무원 누구하나 제제하는 이 없고 일부 공무원들은 술판에 합석하여 부어라?마셔라? 같이 놀아가고 있었다. 본지 취재원이 현장에서 행사시작부터 촬영을 하였다. 경주시,포항시,안동시,영덕군,울진군,울릉군 6개시,군에서 행사에 참여 하였다. 행사가 끝나기도 전에 행사장은 거의 텅 비였고 무대위 의 진행자 혼자 진행하는 웃기는 일까지 생겨났다. 행사에 참여한 관련공무원은 공무수행중 일 것인대 술판에 합류하여 코로나방역수칙은 무시한채 행동을 한것에 대하여 본지 고문변호사 의 자문을 받아 강력히 대응 에 나갈 것이다. 국민의 혈세로 치루어지는 각종행사에 대한 정부의 강도 높은 조사 및 재점검이 필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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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경북 23개 시,군,부단체장 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처럼 행동에 옮기시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8일 도청에서 새 정부 방침과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도지사 관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2018년 당선이 된 이후에 기존에 도지사 관사로 사용해 오 던 아파트의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임대보증금 약 4억원을 회수해 도 재정으로 편입시켰다. 이 지사는 개인 주택이 완공될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지금의 게스트하우스를 관사로 사용할 계획이며, 본인이 직접 부담해 온 기존 관리비 외에 사용료도 지불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제는 23개시,군 의 부단체장 (지방자치법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 )은 법대로 실행하는 일만 남아있다. 지금당장 부단체장의 관사 및 각종공과금 지급 을 중단하고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게 근무를 시키고 하루빨리 경북도청으로 복귀를 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을 펼쳐야 할것이다. 경북의 B군,A시 의 익명을 요구한 공무원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고 하였다.
    • 지역뉴스
    • 경상북도
    2022-06-30
  • 외국인 계절근로자? 불법체류자만 늘어가고있다.
    대한민국은 어느날 부터 농촌일손이 부족하여 인력난에 허덕이고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라는 제도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을 농촌인력 등 여러분야에 인력을 공급하고있다. 하지만 짦은 기간에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본지에서 A지자체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를 상대로 인터뷰를 하였다. 그들은 한국으로 들어오기 위하여 적게는 1만달러? 많게는 그이상의 수수료? 를 지불하고 한국으로 온다고 하였다. 불과 수개월동안 한국에서 계절근로자 로 일하면서 수수료 로 든 돈 이외에 얼마나 더 수입이 생길까? 그들은 한국에 들어오기전 본인들의 국가에서 한국에 먼저 들어 와 있는 지인들과 통화를 하여 한달이내에 계절근로자 로 일하는 곳에서 벗어나 불법체류자로 일하는 것을 의논하고 들어온다고 하였다. 그래야 만이 돈을 벌어서 자기네 나라 식구들에게 송금 을 한다고 한다, 그래야 한국에 들어오기 위하여 빌린돈 을 정리 할수가 있다고 하였다. 결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스템 은 불법체류자만 늘리는 악습으로 전락 한 것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하루일당7만원정도,불법체류자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일당은 14만원정도 로 현저한 차이로 일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작은도시 A군에는 지금도 불법체류자가 몇천명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불의의 큰사고? 라도 일어나면 검거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문제를 신중히 다시 검토를 하여야 할것이다. A군의 어느농주가 하는말이 아침에 일어나면 외국인계절근로자 의 방문 부터 쳐다본다? 도망은 안갔는지? 매일매일 불안감에 일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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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2022-06-28

실시간 경상북도 기사

  • 행사 시작전부터 부어라!마셔라! 우리에겐 코로나 19 는 묻지마라?
    2022년7월2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사)한국수산경영인 경상북도대회가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철우경북도지사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열렸다. 관광버스들이 행사시작전부터 들어오면서 소주,맥주,각종안주,등 먹을거리 들이 사람들과 함께 내리고 있었다. 행사시작전부터 마치경쟁이라도 하듯이 여기저기서 술판이 벌어지고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회원들과 관련단체 담당공무원들이 어우러져서 부어라 마셔라 난리가 아니였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19 확진자 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정부에서는 국민들에게 코로나방역수칙에 관하여 연일 방송등 언론메체를 통하여 국민들 에게 알리고 있다. 그런대 오늘 행사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과는 전혀 관계과 없는 행사로 보였다. 지역에서 단체활동을 하시는 분들? 아실만한 분들?이 오랜만에 술과 함께 하여서인지 부어라 마셔라 그리고 놀아보자? 그런분위기 였다. 단체들을 인솔한 관련공무원 누구하나 제제하는 이 없고 일부 공무원들은 술판에 합석하여 부어라?마셔라? 같이 놀아가고 있었다. 본지 취재원이 현장에서 행사시작부터 촬영을 하였다. 경주시,포항시,안동시,영덕군,울진군,울릉군 6개시,군에서 행사에 참여 하였다. 행사가 끝나기도 전에 행사장은 거의 텅 비였고 무대위 의 진행자 혼자 진행하는 웃기는 일까지 생겨났다. 행사에 참여한 관련공무원은 공무수행중 일 것인대 술판에 합류하여 코로나방역수칙은 무시한채 행동을 한것에 대하여 본지 고문변호사 의 자문을 받아 강력히 대응 에 나갈 것이다. 국민의 혈세로 치루어지는 각종행사에 대한 정부의 강도 높은 조사 및 재점검이 필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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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경북 23개 시,군,부단체장 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처럼 행동에 옮기시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8일 도청에서 새 정부 방침과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도지사 관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2018년 당선이 된 이후에 기존에 도지사 관사로 사용해 오 던 아파트의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임대보증금 약 4억원을 회수해 도 재정으로 편입시켰다. 이 지사는 개인 주택이 완공될 때까지만 한시적으로 지금의 게스트하우스를 관사로 사용할 계획이며, 본인이 직접 부담해 온 기존 관리비 외에 사용료도 지불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제는 23개시,군 의 부단체장 (지방자치법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 )은 법대로 실행하는 일만 남아있다. 지금당장 부단체장의 관사 및 각종공과금 지급 을 중단하고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게 근무를 시키고 하루빨리 경북도청으로 복귀를 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을 펼쳐야 할것이다. 경북의 B군,A시 의 익명을 요구한 공무원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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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외국인 계절근로자? 불법체류자만 늘어가고있다.
    대한민국은 어느날 부터 농촌일손이 부족하여 인력난에 허덕이고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라는 제도를 활용하여 외국인들을 농촌인력 등 여러분야에 인력을 공급하고있다. 하지만 짦은 기간에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돈을 벌어가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본지에서 A지자체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를 상대로 인터뷰를 하였다. 그들은 한국으로 들어오기 위하여 적게는 1만달러? 많게는 그이상의 수수료? 를 지불하고 한국으로 온다고 하였다. 불과 수개월동안 한국에서 계절근로자 로 일하면서 수수료 로 든 돈 이외에 얼마나 더 수입이 생길까? 그들은 한국에 들어오기전 본인들의 국가에서 한국에 먼저 들어 와 있는 지인들과 통화를 하여 한달이내에 계절근로자 로 일하는 곳에서 벗어나 불법체류자로 일하는 것을 의논하고 들어온다고 하였다. 그래야 만이 돈을 벌어서 자기네 나라 식구들에게 송금 을 한다고 한다, 그래야 한국에 들어오기 위하여 빌린돈 을 정리 할수가 있다고 하였다. 결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스템 은 불법체류자만 늘리는 악습으로 전락 한 것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하루일당7만원정도,불법체류자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일당은 14만원정도 로 현저한 차이로 일을 하고있는 실정이다. 작은도시 A군에는 지금도 불법체류자가 몇천명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불의의 큰사고? 라도 일어나면 검거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문제를 신중히 다시 검토를 하여야 할것이다. A군의 어느농주가 하는말이 아침에 일어나면 외국인계절근로자 의 방문 부터 쳐다본다? 도망은 안갔는지? 매일매일 불안감에 일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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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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