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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호미곶 경관농업단지에 노란 물결 해바라기 ‘활짝’ 눈길
    포항시는 해맞이광장 주변과 호미곶 경관농업단지 내 해바라기밭을 일부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호미곶 경관농업단지는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 및 재고 증가 문제와 해풍으로 인한 지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10만평(33ha) 규모의 유채·메밀꽃 등 경관농업단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약 14만평(45ha)으로 조성 면적을 확대했다. 호미곶 경관농업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4~5월에는 노란 물결의 유채꽃과 알록달록한 유색보리, 6~10월은 하얀 메밀꽃과 해바라기 등 계절별로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봄부터 가을까지 지속적인 경관단지 조성을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해바라기와 메밀 파종 시기를 나눠 2번 파종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작물을 재배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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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11
  • 포항시, 밥상 물가 안정 위해 ‘착한 가격업소’ 대폭 확대
    포항시는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 가격업소를 오는 24일까지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 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자체가 지정하는 물가 안정 업소를 말한다. 이번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76개소에서 124개소 확대한 200개소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치는 지난 6월 물가상승률이 5%대로 진입하게 되면서 포항시장 주재로 개최했던 비상대책회의에서 발표한 ‘생활·밥상물가 안정 5종 세트’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포항시는 2차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대폭 발굴해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포항시에 소재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이며,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업소는 지역 평균가격 미만으로 영업해야 하고, 가격동결 이행 여부, 위생 청결도, 품질서비스,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봉사활동 등 가점을 포함한 선정기준에 따라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표찰을 부여하며 종량제봉투 및 희망 소모품 등 125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신청 시 우선순위를 갖게 된다. 또한 단일 계량기 사용 조건으로 월 30톤에 대한 수도요금을 매달 감면받을 수 있다. 한편, 8월 현재 포항시 착한가격업소는 76개소로(외식업 24, 세탁업 2, 이미용업 44, 목욕업 6) 업소 현황은 행정안전부 착한 가격업소(www.goodpr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봉환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7월 물가상승률이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어려운 상황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민들이 착한 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니, 신규신청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 후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 일자리경제노동과(☎270-24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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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9
  • 포항시,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해 포항의 매력 알린다
    포항시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대표 관광지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등 포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포항시는 ‘tvN 갯마을 차차차(2021)’, ‘KBS 동백꽃 필 무렵(2019)’의 촬영지로 대표되는 드라마의 도시답게 ‘모든 순간 드라마 같은 도시’를 테마로 홍보관을 설치해, 드라마 촬영지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신규관광지, 해양스포츠 체험명소, SNS 명소 등 다채로운 포항의 매력을 적극 마케팅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지역 축제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포항만의 특색이 담긴 포항운하축제, 스틸아트페스티벌,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등 포항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부스 내 포항관광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포항시 SNS 구독 이벤트, 관광엽서 보내기 등을 통해 포항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시장 확대 및 지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업 등 약 200여 개 단체가 참가한다. 박상진 관광산업과장은 “드라마의 도시 포항에서 직접 드라마 주인공이 되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가득한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머무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포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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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포항시 배터리 특구, 전국 최초 3년 연속 우수 특구 지정 쾌거
    포항시는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우수특구에 지정되는 등 이차전지(배터리) 산업분야에서 초격차의 경쟁력을 확보해 ‘K-배터리 선도도시’로 대도약의 발판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등 글로벌 에너지전환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며 저탄소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포항시는 특히 배터리 산업을 앞세워 산업다변화에 성공하면서 지난 반세기 철강산업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한 데 이어 영일만의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세계적인 배터리 메카도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포항시가 경북도와 함께 지정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29개 특구 중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규제자유특구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특구로 지정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의 방문에 이어 기재부, 환경부, 대한상공회의소의 규제개혁과 배터리 재활용 분야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는 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GS건설(주) 등 Big3 앵커 기업을 필두로 중소 전후방 기업들로부터 3조 3,972억 원의 유례없는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포항 규제자유특구는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결과물을 선보이면서 ‘K-배터리’의 선두기지로 자리매김 중이다. 또한, 지난해 준공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는 포항이 대한민국 배터리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 센터는 전기차 배터리 성능평가 및 종합관리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산업의 안전과 환경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한편, 국가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산업의 표준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다른 도시보다 한 발 먼저 이차전지산업 실증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 배터리 산업을 녹색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환경부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이차전지 생애주기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해 녹색산업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전기차 사용후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순차적으로 해나가고 있어 명실상부 국가 배터리 자원순환의 거점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시는 향후 ‘이차전지 인력양성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 현장에서 전문인력과 공정인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며, 산학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이차전지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정책 기획·실행을 위한 ‘한국 이차전지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한다. 한편, 시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 110대 과제로 선정된 ‘글로벌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 선점과 지역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특구 고도화를 통한 스케일-업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규제자유특구와 실증 인프라, 높은 R&D 역량과 인적자원의 유기적 연대를 통해 기업들의 포항 이전을 가속화해 배터리 소재부터 리사이클링, 제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밸류체인 완성에 집중해 ‘K-배터리산업 허브도시’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25년까지 6조, 2030년까지 10조의 배터리산업 투자 유치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철강 일변도의 포항시 산업구조를 이치전지를 비롯한 저탄소 신산업으로 다변화시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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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포항시, ‘2022년 경북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동상 수상
    포항시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위상 강화와 관심 유도를 통한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경북도가 지난 4일 경주 경북산림환경연구원에서 개최한 ‘2022년 경상북도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2020년에 시작해 올해 2회째로 경상북도 각 시군에서 선별한 무궁화 117점이 출품됐으며, 포항시는 무궁화 분화 5점을 출품했다. 외부에서 초빙한 전문 심사위원 4명이 엄격히 평가한 결과 포항시는 향토종인 포항 자단심을 대표분화로 출품해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포항시는 기북면 탑정 비학산자연휴양림에 2021년 무궁화동산을 조성했고, 올해는 기북탑정 마을길에 무궁화를 식재하는 등 무궁화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창준 녹지과장은 “ 여름철 100여 일간 한그루에서 3천 송이 이상의 꽃을 피워내는 우리 겨례의 인내와 끈기, 진취성을 나타내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관리와 보급에 더욱 노력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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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8
  • 포항 유기농부추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상’ 수상
    포항시는 지난 5일 ‘2022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포항 유기농 부추가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서울 코엑스의 ‘제 21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경진대회 4개 부문 중 채소부문에서 기계면의 안태영씨가 생산한 유기농 부추가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는 농식품부와 한국 유기농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권위의 유기농식품 경진대회다. 포항시는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도 기계유기농쌀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배영흥 (사)포항시친환경농업협회장은 “이번 기회에 또한번 포항 친환경 농산물의 품질과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항시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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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7

실시간 포항시 기사

  • 포항 호미곶 경관농업단지에 노란 물결 해바라기 ‘활짝’ 눈길
    포항시는 해맞이광장 주변과 호미곶 경관농업단지 내 해바라기밭을 일부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호미곶 경관농업단지는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 및 재고 증가 문제와 해풍으로 인한 지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10만평(33ha) 규모의 유채·메밀꽃 등 경관농업단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약 14만평(45ha)으로 조성 면적을 확대했다. 호미곶 경관농업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4~5월에는 노란 물결의 유채꽃과 알록달록한 유색보리, 6~10월은 하얀 메밀꽃과 해바라기 등 계절별로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봄부터 가을까지 지속적인 경관단지 조성을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해바라기와 메밀 파종 시기를 나눠 2번 파종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작물을 재배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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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포항시, 밥상 물가 안정 위해 ‘착한 가격업소’ 대폭 확대
    포항시는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 가격업소를 오는 24일까지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 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자체가 지정하는 물가 안정 업소를 말한다. 이번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76개소에서 124개소 확대한 200개소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치는 지난 6월 물가상승률이 5%대로 진입하게 되면서 포항시장 주재로 개최했던 비상대책회의에서 발표한 ‘생활·밥상물가 안정 5종 세트’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포항시는 2차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대폭 발굴해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포항시에 소재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이며,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업소는 지역 평균가격 미만으로 영업해야 하고, 가격동결 이행 여부, 위생 청결도, 품질서비스,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봉사활동 등 가점을 포함한 선정기준에 따라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표찰을 부여하며 종량제봉투 및 희망 소모품 등 125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신청 시 우선순위를 갖게 된다. 또한 단일 계량기 사용 조건으로 월 30톤에 대한 수도요금을 매달 감면받을 수 있다. 한편, 8월 현재 포항시 착한가격업소는 76개소로(외식업 24, 세탁업 2, 이미용업 44, 목욕업 6) 업소 현황은 행정안전부 착한 가격업소(www.goodpr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봉환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7월 물가상승률이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어려운 상황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민들이 착한 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니, 신규신청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 후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 일자리경제노동과(☎270-24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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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9
  • 포항시,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해 포항의 매력 알린다
    포항시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대표 관광지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등 포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포항시는 ‘tvN 갯마을 차차차(2021)’, ‘KBS 동백꽃 필 무렵(2019)’의 촬영지로 대표되는 드라마의 도시답게 ‘모든 순간 드라마 같은 도시’를 테마로 홍보관을 설치해, 드라마 촬영지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신규관광지, 해양스포츠 체험명소, SNS 명소 등 다채로운 포항의 매력을 적극 마케팅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지역 축제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포항만의 특색이 담긴 포항운하축제, 스틸아트페스티벌,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등 포항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부스 내 포항관광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포항시 SNS 구독 이벤트, 관광엽서 보내기 등을 통해 포항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시장 확대 및 지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업 등 약 200여 개 단체가 참가한다. 박상진 관광산업과장은 “드라마의 도시 포항에서 직접 드라마 주인공이 되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가득한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머무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포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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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9
  • 포항시 배터리 특구, 전국 최초 3년 연속 우수 특구 지정 쾌거
    포항시는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우수특구에 지정되는 등 이차전지(배터리) 산업분야에서 초격차의 경쟁력을 확보해 ‘K-배터리 선도도시’로 대도약의 발판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등 글로벌 에너지전환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며 저탄소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포항시는 특히 배터리 산업을 앞세워 산업다변화에 성공하면서 지난 반세기 철강산업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한 데 이어 영일만의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세계적인 배터리 메카도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포항시가 경북도와 함께 지정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29개 특구 중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규제자유특구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특구로 지정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의 방문에 이어 기재부, 환경부, 대한상공회의소의 규제개혁과 배터리 재활용 분야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는 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GS건설(주) 등 Big3 앵커 기업을 필두로 중소 전후방 기업들로부터 3조 3,972억 원의 유례없는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포항 규제자유특구는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결과물을 선보이면서 ‘K-배터리’의 선두기지로 자리매김 중이다. 또한, 지난해 준공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는 포항이 대한민국 배터리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 센터는 전기차 배터리 성능평가 및 종합관리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산업의 안전과 환경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한편, 국가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산업의 표준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다른 도시보다 한 발 먼저 이차전지산업 실증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 배터리 산업을 녹색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환경부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이차전지 생애주기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해 녹색산업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전기차 사용후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순차적으로 해나가고 있어 명실상부 국가 배터리 자원순환의 거점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시는 향후 ‘이차전지 인력양성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 현장에서 전문인력과 공정인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며, 산학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이차전지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정책 기획·실행을 위한 ‘한국 이차전지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한다. 한편, 시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 110대 과제로 선정된 ‘글로벌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 선점과 지역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특구 고도화를 통한 스케일-업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규제자유특구와 실증 인프라, 높은 R&D 역량과 인적자원의 유기적 연대를 통해 기업들의 포항 이전을 가속화해 배터리 소재부터 리사이클링, 제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밸류체인 완성에 집중해 ‘K-배터리산업 허브도시’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25년까지 6조, 2030년까지 10조의 배터리산업 투자 유치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철강 일변도의 포항시 산업구조를 이치전지를 비롯한 저탄소 신산업으로 다변화시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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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8
  • 포항시, ‘2022년 경북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동상 수상
    포항시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위상 강화와 관심 유도를 통한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경북도가 지난 4일 경주 경북산림환경연구원에서 개최한 ‘2022년 경상북도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2020년에 시작해 올해 2회째로 경상북도 각 시군에서 선별한 무궁화 117점이 출품됐으며, 포항시는 무궁화 분화 5점을 출품했다. 외부에서 초빙한 전문 심사위원 4명이 엄격히 평가한 결과 포항시는 향토종인 포항 자단심을 대표분화로 출품해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포항시는 기북면 탑정 비학산자연휴양림에 2021년 무궁화동산을 조성했고, 올해는 기북탑정 마을길에 무궁화를 식재하는 등 무궁화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창준 녹지과장은 “ 여름철 100여 일간 한그루에서 3천 송이 이상의 꽃을 피워내는 우리 겨례의 인내와 끈기, 진취성을 나타내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관리와 보급에 더욱 노력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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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2022-08-08
  • 포항 유기농부추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상’ 수상
    포항시는 지난 5일 ‘2022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포항 유기농 부추가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서울 코엑스의 ‘제 21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경진대회 4개 부문 중 채소부문에서 기계면의 안태영씨가 생산한 유기농 부추가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는 농식품부와 한국 유기농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권위의 유기농식품 경진대회다. 포항시는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도 기계유기농쌀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배영흥 (사)포항시친환경농업협회장은 “이번 기회에 또한번 포항 친환경 농산물의 품질과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포항시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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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포항시, 꿈의 신소재 그래핀 활용한 신약개발 중심도시 도약 꿈꾼다
    포항시는 그래핀 신약개발포럼이 6일 포항시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개최됐다라고 밝혔다. 강대희 서울대 의대 교수가 이끄는 그래핀신약 임상연구회에서 주최하고 포스텍 동문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그래핀(대표이사 최용석)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그래핀의 바이오·의료 응용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 한 층이 평면에서 6각형 벌집모양 구조를 가지는 신소재로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산업의 핵심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바이오의료분야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히, 그래핀양자점(수 나노미터크기의 그래핀 나노입자)을 활용한 약물은 파킨슨, 치매, 루게릭병, 소아치매, 신장염 등 난치병의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신약 후보물질로서뿐 아니라 약물전달 및 진단 플랫폼으로서도 집중 연구되고 있다. 바이오그래핀(주)는 그래핀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수도권에서 포항으로 본사를 이전한 그래핀스퀘어(주) 홍병희 대표이사(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2017년 창업한 회사로 존스홉킨스 의대, 미국립보건원(NIH), 서울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동아대 의대 등과의 세계적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그래핀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그래핀 신약의 경우 ‘나노신약’으로 분류돼 임상과 허가과정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임상 의사 및 연구자들과 식약처 등 관계부처 간 밀접한 소통이 필요하다. *2015년 미국 FDA는 나노신약개발 가이드라인을 제시, COVID19 백신 전달체인 지질나노입자(LNP) 허가과정에 적용한 바 있으나, 우리나라 식약처에는 관련 규제 및 가이드라인이 전무한 상황임 그래핀신약 임상연구회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을 중심으로 임상을 진행했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그래핀 신약개발에 필요한 임상설계 및 수행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손정호 일자리경제국장은 환영사에서 “포스텍 의과학대학원 및 의대 설립과 함께 바이오벤처 중심지로의 도약을 꿈꾸는 포항에서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포항이 신약개발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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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포항시, 산후조리원 방역 지침 및 산후조리원 실태 현장 점검 실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산후조리원 3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후조리원 방역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산후조리원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내용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여부 △산후조리원 인력‧시설 기준 △종사자 방문객 위생수칙 준수 여부 △임산부‧영유아 건강기록부 비치 여부 △산후조리업자‧종사자 건강진단과 예방접종 등으로 모자보건법 전반적인 준수 여부를 중점으로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보완조치했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확산세가 우려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후조리원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의 상호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산후조리원 내 감염병 유입과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리며, 계속적인 모니터링과 업무소통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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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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